자주가는 곳 알바중에 한명이 나랑 친해서 얘기주고받거든?? 근데 다른 시간대 알바가 마음에 들어서 아는알바 핑계로 나눠먹으라고 간식도 주고 몇번 얘기도하다가 착각일수도 있지만 근래에 막 말걸면 바빠서 눈치보이니까 얘기는 길게못해도 그래도 끝까지 얘기하려고하는게 좀 느껴지더라구 그러다 오늘 걔 퇴근하고 가는길에 마주쳐서 인사만하고 버스기다리러 버스정류장으로 가길래 다시 돌아가서 말걸면서 막 말걸었거든 이런걸로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생각하려나?? 호감있는거 눈치채주면 좋겠는게 얘가 이번달에 일을 그만둬서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오늘 얘기하면서 밥먹자했는데 밥먹으려면 번호알려줘야지 연락하지ㅎㅎ하면서 번호알려달라하던지 주말에 약속없으면 영화보러가자 할 생각이거든 처음에 안면만 있을때는 지나가다가 마주치거나 그러면 수줍게 막 지나가길래 나한테 호감있나?했었는데 오늘 얘기할때 나쁘진않았는데 버스타고 가는데 한번도 안보고 폰만보면서 가더라구ㅠ 그래서 헤깔린다... 물론 내일 결과는 얼추나오겠지만 얘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냥 누구랑 얘기해보고 싶어서 글남겨
여자들한테 궁금한게있는데
근데 다른 시간대 알바가 마음에 들어서 아는알바 핑계로 나눠먹으라고 간식도 주고 몇번 얘기도하다가 착각일수도 있지만 근래에 막 말걸면 바빠서 눈치보이니까 얘기는 길게못해도 그래도 끝까지 얘기하려고하는게 좀 느껴지더라구
그러다 오늘 걔 퇴근하고 가는길에 마주쳐서 인사만하고 버스기다리러 버스정류장으로 가길래 다시 돌아가서 말걸면서 막 말걸었거든
이런걸로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생각하려나??
호감있는거 눈치채주면 좋겠는게
얘가 이번달에 일을 그만둬서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오늘 얘기하면서 밥먹자했는데 밥먹으려면 번호알려줘야지 연락하지ㅎㅎ하면서 번호알려달라하던지
주말에 약속없으면 영화보러가자 할 생각이거든
처음에 안면만 있을때는 지나가다가 마주치거나 그러면 수줍게 막 지나가길래 나한테 호감있나?했었는데 오늘 얘기할때 나쁘진않았는데 버스타고 가는데 한번도 안보고 폰만보면서 가더라구ㅠ 그래서 헤깔린다...
물론 내일 결과는 얼추나오겠지만 얘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냥 누구랑 얘기해보고 싶어서 글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