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주는 남친에게 자존심 지켜봤자입니다. 자신만 지켜서 무엇하나요. 서로가 지켜서 상처받지 않는게 중요하죠. 남친이 이런걸로 섭섭하니(?) 이해할 수 가 없다! 이런 식으로 나오지는 않을겁니다.
이미 남친은 조금이라도 여친이 섭섭한 이유를 알았고, 그게 맞는지 물어보니깐요. 여친입장에서 남친이 직접 물어보지말고 "내가 전화못해서 섭섭하지? 미안하다"가 바로 나오길 바라죠?
그건 상대방에게 아주 무서운 미션입니다. 그 미션을 틀리면 바로 벌을 받을테니깐요.. 말도 안했는데 섭섭한 이유를 알고 사과를 한다면 그건 외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고 바꿔지는 세상입니다. 같은 사건이지만 어느날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다른 어느날에는 싸우게 됩니다. 나도 내 마음이 시간이 흐를수록 바뀌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요?
말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내가 어떤 사랑을 원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사랑으로 느끼는지 알려줘야 그 상대방이 사랑을 주겠죠. 이 말함은 절대 소심해보이지 않고 자존심이 상해지는 일이 아닙니다. 나의 사랑느낌을 알려주고 상대방이 존중해주고 그 사랑을 표현해주면 자신도 상대방의 사랑느낌을 알고 표현해주세요.
어떤 사람은 말로, 어떤 사람은 스킨쉽으로, 어떤 사람은 선물로 모두다 다릅니다.
만약 남친이 이런걸로 섭섭해하니~! 이러면 자기도 그런적 있을껄(?) 이러면서 상대방도 똑같은 상황에 놓여지게 보여주고 그래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못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사랑느낌을 표현해도 그 사랑을 존중해주지 않고 표현해주지 않는다면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싸우더라도 욕, 회피하지 맙시다.
내 남친, 여친입니다. 내 남친, 여친에게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해주는 남친, 여친입니다.
싸움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서로 상의하고 내일로 넘어갑시다.
여친: 아 모르겠다. 그냥 자자
남친: 끝까지 너는.. 너만 생각하는구나!
여친: 뭐라고(?)
이러지 맙시다.
여친: 나 정말 말하고 싶은데 지금 정말 피곤한데 내일 얘기하면 어떨까?
남친: 그래 알겠어 나도 머리가 아프더라구 내일 다시 얘기하자
이럽시다. 싸웠는데 이런 대화가 나옵니까? 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나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한다면요.
건강한 연애합시다
건강한 연애를 합시다.
1. "아니" 라고 말하지 말기
여친과 남친은 싸운 상태
남친: 내가 전화안해서 섭섭한거지?
여친: (맞는데) 아니!
남친: 그럼 뭐 때문에 이렇게 단답으로 얘기하는거야?
여친: 나도 몰라!
이렇게 되면 일 커집니다.
여친은 자존심(?) 상한다고, 소심해보인다고 남친한테 솔직한 이유를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해주는 남친에게 자존심 지켜봤자입니다. 자신만 지켜서 무엇하나요. 서로가 지켜서 상처받지 않는게 중요하죠. 남친이 이런걸로 섭섭하니(?) 이해할 수 가 없다! 이런 식으로 나오지는 않을겁니다.
이미 남친은 조금이라도 여친이 섭섭한 이유를 알았고, 그게 맞는지 물어보니깐요. 여친입장에서 남친이 직접 물어보지말고 "내가 전화못해서 섭섭하지? 미안하다"가 바로 나오길 바라죠?
그건 상대방에게 아주 무서운 미션입니다. 그 미션을 틀리면 바로 벌을 받을테니깐요.. 말도 안했는데 섭섭한 이유를 알고 사과를 한다면 그건 외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고 바꿔지는 세상입니다. 같은 사건이지만 어느날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다른 어느날에는 싸우게 됩니다. 나도 내 마음이 시간이 흐를수록 바뀌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요?
말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내가 어떤 사랑을 원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사랑으로 느끼는지 알려줘야 그 상대방이 사랑을 주겠죠. 이 말함은 절대 소심해보이지 않고 자존심이 상해지는 일이 아닙니다. 나의 사랑느낌을 알려주고 상대방이 존중해주고 그 사랑을 표현해주면 자신도 상대방의 사랑느낌을 알고 표현해주세요.
어떤 사람은 말로, 어떤 사람은 스킨쉽으로, 어떤 사람은 선물로 모두다 다릅니다.
만약 남친이 이런걸로 섭섭해하니~! 이러면 자기도 그런적 있을껄(?) 이러면서 상대방도 똑같은 상황에 놓여지게 보여주고 그래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못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사랑느낌을 표현해도 그 사랑을 존중해주지 않고 표현해주지 않는다면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싸우더라도 욕, 회피하지 맙시다.
내 남친, 여친입니다. 내 남친, 여친에게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해주는 남친, 여친입니다.
싸움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서로 상의하고 내일로 넘어갑시다.
여친: 아 모르겠다. 그냥 자자
남친: 끝까지 너는.. 너만 생각하는구나!
여친: 뭐라고(?)
이러지 맙시다.
여친: 나 정말 말하고 싶은데 지금 정말 피곤한데 내일 얘기하면 어떨까?
남친: 그래 알겠어 나도 머리가 아프더라구 내일 다시 얘기하자
이럽시다. 싸웠는데 이런 대화가 나옵니까? 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나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한다면요.
존중합시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입니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입니다.
내편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상 1편이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연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