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철학자가 오랫동안 가르쳐 온 제자들을 떠나 보내며 마지막 수업을 하기로 했다.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 앉았다. 철학자는 제자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잡초를 모두 없앨 수 있느냐?" 제자들은 학식은 뛰어 났지만 한번도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건성으로 대답했다. "삽으로 땅을 갈아 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 버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뿌리째 뽑아 버리면 됩니다." 철학자는 제자들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다. "이것은 마지막 수업이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서 자신이 말한대로 마음속의 잡초를 없애거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일년뒤에 다시 이 자리에서 만나기로 하자." 일년뒤, 제자들은 무성하게 자란 마음 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 다시 그 곳으로 모였다. 그런데, 예전에 잡초로 가득했던 들판은 곡식이 가득한 밭으로 바뀌어 있었다. 스승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이런 글귀가 적힌 팻말 하나만 꽂혀 있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은 딱 한가지 뿐이다. 바로, 그 자리에 곡식을 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서 자라는 잡초는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 낼 수 있다." 마음속에 잡초가 자라고 있나요?아니면, 이미 무성하게 자라서 마음속을 잡초가 빼곡히 채우고 있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바로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해보세요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하다보면어느새 잡초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인정"과 "사랑"의 곡식이 풍성하게 열릴테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마음 속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철학자가
오랫동안 가르쳐 온 제자들을 떠나 보내며
마지막 수업을 하기로 했다.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 앉았다.
철학자는 제자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잡초를 모두 없앨 수 있느냐?"
제자들은 학식은 뛰어 났지만
한번도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건성으로 대답했다.
"삽으로 땅을 갈아 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 버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뿌리째 뽑아 버리면 됩니다."
철학자는 제자들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다.
"이것은 마지막 수업이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서 자신이 말한대로
마음속의 잡초를 없애거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일년뒤에 다시 이 자리에서 만나기로 하자."
일년뒤, 제자들은 무성하게 자란
마음 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 다시 그 곳으로 모였다.
그런데, 예전에 잡초로 가득했던 들판은
곡식이 가득한 밭으로 바뀌어 있었다.
스승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이런 글귀가 적힌 팻말 하나만 꽂혀 있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은 딱 한가지 뿐이다.
바로, 그 자리에 곡식을 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서 자라는 잡초는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 낼 수 있다."
마음속에 잡초가 자라고 있나요?
아니면, 이미 무성하게 자라서
마음속을 잡초가 빼곡히 채우고 있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해보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하다보면
어느새 잡초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인정"과 "사랑"의 곡식이 풍성하게 열릴테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