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귄것도 아니고.. 나 혼자 좋아한건데..
나 혼자 착각했는데.. 1년 반넘는 시간동안 혼자 좋아해서 오빠를 소중하게 생각했는데
오빠는 나랑 하는 그 순간까지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네
결국 나 모르던 시절부터 관심있었던 그 여자와 잘 되고 말았구나
내 고백이 늦은게 죄라면 죄라고 생각할게..
난 오늘도 오빠를 못잊어서 오빠 SNS 들어가보고, 활동중인걸 보고 문자를 적었다 지웠다.. 또 오빠가 나에게 모질게 말했던 카톡도 다시 읽고.. 몇없는 소중하게 간직한 오빠사진 꺼내서 다시보고..
난 아직 이렇게 오빠 생각하는데.. 오빠는 그 여자와 즐겁게 영상통화하며 카톡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겠지..?
나 주위사람들은 그냥 잊으라고 더 이상 잡으려 해봐야 나만 손해일거라는데 아직도 오빠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은걸.. 당장이라도 찾아가고싶은걸..
이 글을 볼 수 있다면 화를 내도 싫다고 짜증을 내도 오빠 목소리 한번 듣고싶은걸..
어떻게 1년 반이 넘어가는 시간동안 한번도 내마음을 몰라주냐 바보야.. 상처만 남겨주고 너 잘살면 그만이냐..
나 어떡하라구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린 사귄것도 아니고.. 나 혼자 좋아한건데..
나 혼자 착각했는데.. 1년 반넘는 시간동안 혼자 좋아해서 오빠를 소중하게 생각했는데
오빠는 나랑 하는 그 순간까지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네
결국 나 모르던 시절부터 관심있었던 그 여자와 잘 되고 말았구나
내 고백이 늦은게 죄라면 죄라고 생각할게..
난 오늘도 오빠를 못잊어서 오빠 SNS 들어가보고, 활동중인걸 보고 문자를 적었다 지웠다.. 또 오빠가 나에게 모질게 말했던 카톡도 다시 읽고.. 몇없는 소중하게 간직한 오빠사진 꺼내서 다시보고..
난 아직 이렇게 오빠 생각하는데.. 오빠는 그 여자와 즐겁게 영상통화하며 카톡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겠지..?
나 주위사람들은 그냥 잊으라고 더 이상 잡으려 해봐야 나만 손해일거라는데 아직도 오빠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은걸.. 당장이라도 찾아가고싶은걸..
이 글을 볼 수 있다면 화를 내도 싫다고 짜증을 내도 오빠 목소리 한번 듣고싶은걸..
어떻게 1년 반이 넘어가는 시간동안 한번도 내마음을 몰라주냐 바보야.. 상처만 남겨주고 너 잘살면 그만이냐..
나 어떡하라구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