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안내는줄 알았는데

ㅇㅊ2018.02.23
조회400
오늘 내친구가 아직도 걔 많이 생각나냐고 물어보더라.
생각은 나지~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는데.
날보면 너무 슬프대..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걔는 잘지내는거 같은데
나만 힘들어하고 그게 티가나서 슬프대.

난 티안낸다고 생각했는데 카톡 프사나 뭐든것에서 그리움이 느껴진대.

내 친구가 알 정도면 걔도 내가 힘들어 하는거 알수 있을텐데
연락 한번이 없다. 관심조차 없겠지. 카톡프사를 보지도 않겠지.

억장이 무너진다.. 누가봐도 나만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