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시작하기 전에자신이 남성혐오증세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주저하지 말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미 행복한 연애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굳이 이런 글을 보실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 글은 연애가 잘 안풀리시는 분들이 읽는다고 상정하고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20대 중후반 남자 입니다.제 주위 남자, 여자 친구들을 보며 느낀게 있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조언(?)과 부탁을 좀 드리고 같은 이유로 슬퍼하시는분이 없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제목 그대로 잘생긴 남자를 만나라 입니다.정상급 외모의 소유자들을 만나라는건 아닙니다.단지 본인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남자를 만나라는 겁니다. 제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인식이 좀 잇더라구요'잘생긴 남자는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자존심도 강하고 그럴거야'이런 생각들을 하더라구요. 근데 저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잘생겨도 성격좋고 한 여자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못생겨도 성격안좋고 여자만 보이면 들이대는 놈들도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생각해보세요 굳이 남자가 아니더라도성격은 진짜 사람마다 다 다른거라 이거는 만나 보기 전에는 누구도 모르는 거지요. 그리고 여자를 많이 만나봤을거라는 생각도 상당부분 잘못된생각입니다. 제 지인중 정말 잘생긴 두명이 있는데 그렇다고 연애를 많이 했는가? 그건 당연히 아닙니다. 한명은 몇년동안 연애 좀 하고싶다며 투덜거리다가 지금은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게 연애를 하고있고 또 한명은 예전부터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그 친구에 비해서 외모가 월등히 뛰어나다거나 하지 않습니다.그냥 되게 평범한 지나가는 행인1 정도 입니다.이 친구도 몇년째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누가봐도 잘생기지 않은 친구는 되려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닙니다.신기할정도로 제대로된 연애를 하는 꼬라지를 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외모와 성격이 반비례하는건 아닙니다.그렇다고 비례한다는 말도 아닙니다. 정말 성격이든 자존심이든 사람마다 전부 다르다.라는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근데 왜 잘생긴 사람을 만나라고 하냐면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중 대부분은 '얼굴이 못생겼으면 성격은 좋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절대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은 생각을 빨리 바꾸셨으면 합니다. 아직도 왜 잘생긴 남자를 만나야되는지 잘 모르시겠으면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극단적으로 못생긴 남자든, 잘생긴 남자든 좋은 남자일 확률은 50% 입니다. 그럴바엔 못생긴 남자보다는 잘생긴 남자가 더 좋지 않을까요? 내 이상형도 아닌 사람과 연애하면서 싸울바에는싸울땐 싸우더라도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더 좋지 않을까요어떤 글을 보니까 잘생긴 남자친구랑 싸우고 얼굴보면 화도 풀린다더라구요. 물론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나랑 잘맞고 자상한 그런 남자를 만나시면 더 좋겠지만극단적인 비교를 위해 조금 강하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연애를 하셨으면 합니다.
여자들아 잘생긴 남자를 만나라
이미 행복한 연애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굳이 이런 글을 보실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 글은 연애가 잘 안풀리시는 분들이 읽는다고 상정하고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20대 중후반 남자 입니다.제 주위 남자, 여자 친구들을 보며 느낀게 있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조언(?)과 부탁을 좀 드리고 같은 이유로 슬퍼하시는분이 없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제목 그대로 잘생긴 남자를 만나라 입니다.정상급 외모의 소유자들을 만나라는건 아닙니다.단지 본인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남자를 만나라는 겁니다.
제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인식이 좀 잇더라구요'잘생긴 남자는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자존심도 강하고 그럴거야'이런 생각들을 하더라구요.
근데 저건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잘생겨도 성격좋고 한 여자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못생겨도 성격안좋고 여자만 보이면 들이대는 놈들도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생각해보세요 굳이 남자가 아니더라도성격은 진짜 사람마다 다 다른거라 이거는 만나 보기 전에는 누구도 모르는 거지요.
그리고 여자를 많이 만나봤을거라는 생각도 상당부분 잘못된생각입니다.
제 지인중 정말 잘생긴 두명이 있는데 그렇다고 연애를 많이 했는가? 그건 당연히 아닙니다.
한명은 몇년동안 연애 좀 하고싶다며 투덜거리다가 지금은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게 연애를 하고있고
또 한명은 예전부터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그 친구에 비해서 외모가 월등히 뛰어나다거나 하지 않습니다.그냥 되게 평범한 지나가는 행인1 정도 입니다.이 친구도 몇년째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누가봐도 잘생기지 않은 친구는 되려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닙니다.신기할정도로 제대로된 연애를 하는 꼬라지를 본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외모와 성격이 반비례하는건 아닙니다.그렇다고 비례한다는 말도 아닙니다.
정말 성격이든 자존심이든 사람마다 전부 다르다.라는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근데 왜 잘생긴 사람을 만나라고 하냐면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중 대부분은 '얼굴이 못생겼으면 성격은 좋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절대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은 생각을 빨리 바꾸셨으면 합니다.
아직도 왜 잘생긴 남자를 만나야되는지 잘 모르시겠으면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극단적으로 못생긴 남자든, 잘생긴 남자든 좋은 남자일 확률은 50% 입니다.
그럴바엔 못생긴 남자보다는 잘생긴 남자가 더 좋지 않을까요?
내 이상형도 아닌 사람과 연애하면서 싸울바에는싸울땐 싸우더라도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더 좋지 않을까요어떤 글을 보니까 잘생긴 남자친구랑 싸우고 얼굴보면 화도 풀린다더라구요.
물론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나랑 잘맞고 자상한 그런 남자를 만나시면 더 좋겠지만극단적인 비교를 위해 조금 강하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연애를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