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생 학부모들 최대 고민사가 어떻게 되시나요?

미녀2018.02.23
조회239

요즘 초등학교에서 하도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폰을 만지다보니,

선생님들이 수업 전에 폰을 걷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아이들이 인권침해니 뭐니...난리법석을 피우던데...


과거엔 초등학생 중에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웬만한 초등학생이면 다 스마트폰 가지고 있더라구요.

옛날엔 폰이 없다보니 놀이터에서 나가 놀고 했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뀐듯 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허허...

저러다 학업 떨어지면 어쩌나 등등...


이렇게 아이들 인권침해 문제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대인데,

하물며 20대 성인이 된 자녀의 종교문제로 인권침해 하는 부분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한 청년이 죽었다고 하니...

정부에서는 이를 민감하게 수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들어보니까 한기총 교단 목사님께서 강제 개종?을 한다고 하시던데...

알아보니 이젠 한기총 더이상 신뢰하기 힘들듯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최소한 사람의 생명만큼은 경시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