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혼주의 밝힌 연예인 모음

퍄퍄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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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김혜수

ㅡ김서형


+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함.

1) "주위 사람들의 결혼생활을 듣다 보면 '왜 살까?'라는 생각부터 든다.

행복한 모습을 봐도 감흥이 없다. 독신주의자도 아니고 일 때문에 연애를 안하는 것도 아닌데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이 늘 별로였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지 않다."


>> 여혐민국 대부분 여자들이 한남들한테 데이고도 '이 남자는 다르겠지..'하면서 유니콘남 찾아 헤매는 것과 달리 '그동안 만난 남자가 다 별로였기에 결혼 안하겠다'라는 정상적인 결론에 도달하심. 


2) "20대 때 불안한 연예계 생활의 탈출구로 잠깐 결혼을 생각했었다.

당시 남자친구에게 혹시나 싶어 결혼이야기를 꺼냈더니 무슨 소리냐며 뜨악한 반응을 보이더라. 

그 후 10년간 나를 사랑하는 데에만 집중했다"


>> 잠깐 방황도 했지만 남성에 의한 구원판타지 완전히 버리고 쭉 '나를 사랑하는 데에만 집중'


ㅡ갓숙
ㅡ문근영

ㅡ서현


아마도 독신주의일듯

번외: 비혼 예상 연예인 - 소녀시대 서현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 절친노트에 출연했을 때 다른 멤버들이 아예 남자를 싫어한다고 하니 김구라가 붐을 만날 것을 추천했을 정도다.

KBS의 달콤한 밤에 출연해서 이상형 월드컵을 했을 때도 송승헌을 포함한 남자 스타들보다도 고구마를 더 사랑하는 캐릭터로 나왔고,

강심장에선 신곡인 Oh!의 오빠 가사를 부르는 것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부끄럽다고 하는 등의 이야기도 했다.

최근(2015년)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서현에게 했던 이야기만 봐도 예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건 거의 없다.

헬조 아이돌임에도 불쾌함을 명확하게 표현한다




♡♡하긴 한국남자들이랑 결혼하느니
노처녀하지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