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LG를 이용중인데, 태블릿에 데이터 쉐어링을 하고나서 데이터요금 폭탄이 발생하여 한달넘게 싸우고 있다. 자세한 내막을 적어본다.> <음슴체는 이해바랍니다.> 1. 태블릿에 데이터쉐어링 유심을 신청하러감. 데이터스페셜A 요금을 사용중인데, 쉐어링을 하면 패킷요금이 무료인지 물어봄. 무료라고 함. 하루 2G를 사용하면 느려진다고 함. 쉐어링을 하면 요금발생하는게 따로 없는지 확인함. 없다고 함. 쉐어링유심값 8800원만 한번 내면 된다고 함. 대리점 직원이 쉐어링유심을 개통함. 유심을 태블릿에 꽂으려고 유심슬롯을 열어보더니, OMG. 개통한 유심이 슬롯에 안맞는다고 함. 유심을 새로 개통해야한다고 함. 자기가 유심 잘못 개통해놓고, 내가 태블릿의 유심사이즈를 말안해줘서 그렇다며 유심값 2개를 다 내라고 함. 먼저 확인을 하고 유심을 개통했었으면 될것을 왜 내가 2개값을 다 내냐고 했더니, 먼저 개통한 유심 환불처리하는데 30분 넘게 걸리는데 괜찮냐고 물어봄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냥 참고 기다릴테니 환불처리하고 새로 개통하라고 함. 결론은 지가 귀찮아서 2개 다 내라고 하는거였음. 고객을 호구로 암. 개통하고 집에옴. 2. 데이터요금 발생 , 1차 통화 5일쯤 사용했는데, 테블릿 데이터요금 11000원 초과 했다는 LG 문자가 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자내용에대해 물어봄. 태블릿에서 하루 2G를 넘게 써서 데이터 요금이 발생했다고 함. 개통시에 데이터요금이 추가로 발생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다고 항의했더니, 해결해주겠다고 함.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 직원이 전화를 함. 만약을 대비해 통화를 녹음함. 문자내용에 대해 물어봤더니, 데이터요금이 발생하지 않고 속도만 느려진다고 개통시에 했던말을 그대로 다시 함. 그래서 다시 재차 확인했더니, 문자는 그렇게 와도 실제로는 과금되지 않는다고 말함. 3. 데이터폭탄, 2차,3차 통화 15일쯤 사용후 데이터 77000원 초과 문자가 옴. 다시 114에 전화를 걸어 문자내용을 다시 물어봤더니 실제로 77000원이 발생한게 맞다고 함. 무제한요금제도 6만원이면 가입하는데 77000원이 발생하냐고 따졌더니, 데이터스페셜A는 자동차단이 안되고, 데이터스페셜C 88000원짜리 요금부터 일정용량 소진후 자동차단 된다고 함. LG놈들이 데이터스페셜A는 자동차단 기능 안넣어놓고, 데이터스페셜C는 차단기능 넣어놓고 판매하고 있었음. 기능은 같게하고 용량을 다르게 했어야지, 눈먼돈 벌겠다고 요금제를 그지랄로 만들어놓음. 욕나오는걸 참고 일단 패드를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요금제를 변경함. 이때가 2월 5일임. 그리고나서, 데이터요금 11000원 발생시에 내가 114에 문의를 했었고, 대리점 직원이 데이터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니, 다시 지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함. 다음날 다시 대리점 직원이 전화를 함. 여기서부터 의견이 갈려 싸우기 시작함. 대리점 직원은 자기가 개통시에 데이터요금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주장함. 자기가 준 서류에 보면 내가 개통시에 사인한부분중에 그런내용이 있다고 함. 서류를 증거로 잡아떼니 서류를 안읽은 내 잘못도 있다치고, 11000원이 나온다음에 전화를 했을때 왜 데이터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했는지를 추궁하니, 자기는 데이터요금이 아니라 11000원짜리 태블릿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한거라고 우기기 시작함. 114에 데이터요금에대해 문의를 한건데, 왠 태블릿요금에 대해 답변을 하냐고 물으니, 114가 제대로 일처리를 못해서 그런거라고 말함. 결론이 안나옴. 전화끊고 예전 녹음파일 들어보니, 지가 데이터요금 안나온다고 말한게 맞음. 쉐어링요금에 대해 잘 모르는거 같음. 다시 114에 전화를 검 대리점이랑 해결이 안되었고, 왜 니들이 해결해준다고 해놓고 나랑 대리점 직원이랑 계속 통화를 하게 만드냐고 따졌더니, 미안하다면서 대리점을 관리하는 중간보스급이랑 전화를 하게 해준다고 함. 4. 인고의 시간, 4차, 5차 통화 3일동안 전화안옴. 그후 명절도 지나고 일주일이 넘어감. 다시 114에 전화를 검. 해결해준다 해놓고 왜 연락이 없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면 빠르게 전화가도록 해준다고함. 짜증났지만 알았다고 하고 끊음 다음날에 중간보스가 아니라 다시 그 대리점직원한테 전화옴. 왜 또 당신이 전화를 하냐고 했떠니, 자기가 해결해야하는거라 자기한테 해결하라고 연락이 왔다고 함. LG의 일처리가 어이없음. 역시나 결론없는 얘기만 계속함. 전화를 끊고 다시 114에 전화함. 여기서 처음으로 114에 화를 냄. 내가 전화를 벌써 몇번이나 했는데, 계속 같은 사람이랑 해결되지 않는 통화만 하게 만드냐고 따짐. 그리고 내가 대리점직원이랑 통화녹음한 파일이 있고, 대리점직원이 데이터 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한게 녹음되어있다고 알려줌. 114에서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듯함. 114 센터장이 전화하게 해주겠다함. 5. 고객센터장 등장, 6차,7차 통화 다음날 그 대리점 직원이 다시 전화옴. 그제서야 요금처리를 해주겠다고 함. 요금이 총 13만원이 나왔다고 함. 근데 1월달에 나온 3만원만 해결해주고 그뒤에 나온 요금 10만원은 못해주겠다함. 이유인즉슨 2월 5일에 자기랑 통화를 했을때 데이터요금이 나온다고 자기가 말했으니, 그때부터 나온 요금은 처리 못해주겠다고 함. 그래서 나는 어차피 2월 5일에는 데이터C로 변경했으니 데이터 요금이 0원일꺼라고 말함. 결론은 니가 다 해줘야한다고 함. 근데 여기서 또 직원이 우기기 시작함. 데이터C 요금제도 자동차단 기능이 없어서 계속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고 있고, 결론은 2월 5일 이후에 10만원이 발생한거니 나보고 내라함.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자동차단 기능 확인하고 바꾼거다 라고 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우기기 시작함. 이놈이랑은 도저히 말이 안통하겠다싶어 전화를 끊고 114에 다시 전화함. 데이터C 요금이 차단기능이 있는게 맞고, 2월 5일 이후 요금이 발생안한것을 확인함. 결론은 그놈이 또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친것임. 114에 대리점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거냐 항의함. 자기가 파는 상품도 전혀모르고 거짓정보나 알려주고, 니들이 돈만벌면 다냐 따짐. 미안하다하고 해결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끊음. 1시간뒤에 114센터장이 전화함. 대리점이랑 해결이 안된상태냐고 쓸데없이 물어봄. 열받아서 어디까지 알고 전화한거냐고 물어봄. 자기네는 돈에 관해서는 해결해줄 수 없고, 나랑 대리점 직원이랑 해결해야한다고 함. 자기들이 중간에서 중재를 하는거라고 함. 환불받을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하고 끊음. 6. 쓰레기같은 LG 전화를 끊고 생각하니 LG 놈들이 더 짜증남. 결론은 LG 지들은 가만히 앉아서 패킷료 13만원 받아쳐먹고, 일개 대리점 직원한테 다 물어내라고 하는꼴이됐음. 처음부터 데이터쉐어링 요금제를 자동차단되게 만들어놨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것을 요금제를 그지같이 만들어놓고, 문제가 생겼으면 지들이 손실처리해야지. 지들 이익만 챙기는 꼴이라니. 진짜 욕나옴. 대리점직원한테 조금 미안해졌음. 그사람은 무슨죄인지. 일처리 한번 잘못했다가 다 뒤집어썼으니.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임. LG 그지새끼들 봤으면 좋겠다고. 개놈들아.
LG U+ 데이터요금 폭탄맞음. 욕나오는 LG 일처리
<음슴체는 이해바랍니다.>
1. 태블릿에 데이터쉐어링 유심을 신청하러감. 데이터스페셜A 요금을 사용중인데, 쉐어링을 하면 패킷요금이 무료인지 물어봄. 무료라고 함. 하루 2G를 사용하면 느려진다고 함. 쉐어링을 하면 요금발생하는게 따로 없는지 확인함. 없다고 함. 쉐어링유심값 8800원만 한번 내면 된다고 함. 대리점 직원이 쉐어링유심을 개통함. 유심을 태블릿에 꽂으려고 유심슬롯을 열어보더니, OMG. 개통한 유심이 슬롯에 안맞는다고 함. 유심을 새로 개통해야한다고 함. 자기가 유심 잘못 개통해놓고, 내가 태블릿의 유심사이즈를 말안해줘서 그렇다며 유심값 2개를 다 내라고 함. 먼저 확인을 하고 유심을 개통했었으면 될것을 왜 내가 2개값을 다 내냐고 했더니, 먼저 개통한 유심 환불처리하는데 30분 넘게 걸리는데 괜찮냐고 물어봄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냥 참고 기다릴테니 환불처리하고 새로 개통하라고 함. 결론은 지가 귀찮아서 2개 다 내라고 하는거였음. 고객을 호구로 암. 개통하고 집에옴.
2. 데이터요금 발생 , 1차 통화 5일쯤 사용했는데, 테블릿 데이터요금 11000원 초과 했다는 LG 문자가 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자내용에대해 물어봄. 태블릿에서 하루 2G를 넘게 써서 데이터 요금이 발생했다고 함. 개통시에 데이터요금이 추가로 발생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다고 항의했더니, 해결해주겠다고 함. 다음날 개통했던 대리점 직원이 전화를 함. 만약을 대비해 통화를 녹음함. 문자내용에 대해 물어봤더니, 데이터요금이 발생하지 않고 속도만 느려진다고 개통시에 했던말을 그대로 다시 함. 그래서 다시 재차 확인했더니, 문자는 그렇게 와도 실제로는 과금되지 않는다고 말함.
3. 데이터폭탄, 2차,3차 통화 15일쯤 사용후 데이터 77000원 초과 문자가 옴. 다시 114에 전화를 걸어 문자내용을 다시 물어봤더니 실제로 77000원이 발생한게 맞다고 함. 무제한요금제도 6만원이면 가입하는데 77000원이 발생하냐고 따졌더니, 데이터스페셜A는 자동차단이 안되고, 데이터스페셜C 88000원짜리 요금부터 일정용량 소진후 자동차단 된다고 함. LG놈들이 데이터스페셜A는 자동차단 기능 안넣어놓고, 데이터스페셜C는 차단기능 넣어놓고 판매하고 있었음. 기능은 같게하고 용량을 다르게 했어야지, 눈먼돈 벌겠다고 요금제를 그지랄로 만들어놓음. 욕나오는걸 참고 일단 패드를 계속 써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요금제를 변경함. 이때가 2월 5일임. 그리고나서, 데이터요금 11000원 발생시에 내가 114에 문의를 했었고, 대리점 직원이 데이터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니, 다시 지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함. 다음날 다시 대리점 직원이 전화를 함. 여기서부터 의견이 갈려 싸우기 시작함. 대리점 직원은 자기가 개통시에 데이터요금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주장함. 자기가 준 서류에 보면 내가 개통시에 사인한부분중에 그런내용이 있다고 함. 서류를 증거로 잡아떼니 서류를 안읽은 내 잘못도 있다치고, 11000원이 나온다음에 전화를 했을때 왜 데이터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했는지를 추궁하니, 자기는 데이터요금이 아니라 11000원짜리 태블릿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한거라고 우기기 시작함. 114에 데이터요금에대해 문의를 한건데, 왠 태블릿요금에 대해 답변을 하냐고 물으니, 114가 제대로 일처리를 못해서 그런거라고 말함. 결론이 안나옴. 전화끊고 예전 녹음파일 들어보니, 지가 데이터요금 안나온다고 말한게 맞음. 쉐어링요금에 대해 잘 모르는거 같음. 다시 114에 전화를 검 대리점이랑 해결이 안되었고, 왜 니들이 해결해준다고 해놓고 나랑 대리점 직원이랑 계속 통화를 하게 만드냐고 따졌더니, 미안하다면서 대리점을 관리하는 중간보스급이랑 전화를 하게 해준다고 함.
4. 인고의 시간, 4차, 5차 통화 3일동안 전화안옴. 그후 명절도 지나고 일주일이 넘어감. 다시 114에 전화를 검. 해결해준다 해놓고 왜 연락이 없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면 빠르게 전화가도록 해준다고함. 짜증났지만 알았다고 하고 끊음 다음날에 중간보스가 아니라 다시 그 대리점직원한테 전화옴. 왜 또 당신이 전화를 하냐고 했떠니, 자기가 해결해야하는거라 자기한테 해결하라고 연락이 왔다고 함. LG의 일처리가 어이없음. 역시나 결론없는 얘기만 계속함. 전화를 끊고 다시 114에 전화함. 여기서 처음으로 114에 화를 냄. 내가 전화를 벌써 몇번이나 했는데, 계속 같은 사람이랑 해결되지 않는 통화만 하게 만드냐고 따짐. 그리고 내가 대리점직원이랑 통화녹음한 파일이 있고, 대리점직원이 데이터 요금이 안나온다고 말한게 녹음되어있다고 알려줌. 114에서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듯함. 114 센터장이 전화하게 해주겠다함.
5. 고객센터장 등장, 6차,7차 통화 다음날 그 대리점 직원이 다시 전화옴. 그제서야 요금처리를 해주겠다고 함. 요금이 총 13만원이 나왔다고 함. 근데 1월달에 나온 3만원만 해결해주고 그뒤에 나온 요금 10만원은 못해주겠다함. 이유인즉슨 2월 5일에 자기랑 통화를 했을때 데이터요금이 나온다고 자기가 말했으니, 그때부터 나온 요금은 처리 못해주겠다고 함. 그래서 나는 어차피 2월 5일에는 데이터C로 변경했으니 데이터 요금이 0원일꺼라고 말함. 결론은 니가 다 해줘야한다고 함. 근데 여기서 또 직원이 우기기 시작함. 데이터C 요금제도 자동차단 기능이 없어서 계속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고 있고, 결론은 2월 5일 이후에 10만원이 발생한거니 나보고 내라함.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자동차단 기능 확인하고 바꾼거다 라고 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우기기 시작함. 이놈이랑은 도저히 말이 안통하겠다싶어 전화를 끊고 114에 다시 전화함. 데이터C 요금이 차단기능이 있는게 맞고, 2월 5일 이후 요금이 발생안한것을 확인함. 결론은 그놈이 또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친것임. 114에 대리점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거냐 항의함. 자기가 파는 상품도 전혀모르고 거짓정보나 알려주고, 니들이 돈만벌면 다냐 따짐. 미안하다하고 해결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끊음. 1시간뒤에 114센터장이 전화함. 대리점이랑 해결이 안된상태냐고 쓸데없이 물어봄. 열받아서 어디까지 알고 전화한거냐고 물어봄. 자기네는 돈에 관해서는 해결해줄 수 없고, 나랑 대리점 직원이랑 해결해야한다고 함. 자기들이 중간에서 중재를 하는거라고 함. 환불받을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하고 끊음.
6. 쓰레기같은 LG 전화를 끊고 생각하니 LG 놈들이 더 짜증남. 결론은 LG 지들은 가만히 앉아서 패킷료 13만원 받아쳐먹고, 일개 대리점 직원한테 다 물어내라고 하는꼴이됐음. 처음부터 데이터쉐어링 요금제를 자동차단되게 만들어놨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것을 요금제를 그지같이 만들어놓고, 문제가 생겼으면 지들이 손실처리해야지. 지들 이익만 챙기는 꼴이라니. 진짜 욕나옴. 대리점직원한테 조금 미안해졌음. 그사람은 무슨죄인지. 일처리 한번 잘못했다가 다 뒤집어썼으니.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임. LG 그지새끼들 봤으면 좋겠다고. 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