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근 10년간(그이상일꺼에요)연락한통없던 당고모(6촌)이 결혼한다고 부모님께 전화왔다고 합니다. 아빠의 작은아버지의 큰딸인데 저보다 한살 많아요. 20대중반인듯하네요. 근데 순서상 본인이 제사지내야하는 큰집인데, 작은할머니(저한테는 작은할아버지, 작은할머니세요)께선 자기 힘들어서 못지내니 조카며느리가 지내라고 해서 10년동안 빚지어가면서 제사지낼때도 제수비용도 안대고 제사음식 힘들다고 차리지도 않고 와서 누워서 자고 놀고 애들(이번에 결혼하는 고모포함 딸둘)돌보는것도 엄마한테 미루고 하신분인데요. 이번에 딸 결혼한다고 꼭 오라고 엄마한테 전화왔대요. ㅋㅋㅋㅋ어이가 없네요. 지금 부모님은 서류정리만 안하셨지 사실상 별거중이세요. 저는 엄마랑 동생은 아빠랑. 그래서 엄마가 10년동안 (10년전에 엄마가 자기 못한다고 모셔가든가 알아서 하시라고 해서 그때부터 분리했어요) 연락한통 없더니 결혼한다니까 전화왔다고 하시던데 꼭 가야할까요. 아빠는 동생이랑 가신다던데요.2
10년동안 연락없던 친척 결혼식 가야하나요?
제목 그대롭니다.
근 10년간(그이상일꺼에요)연락한통없던 당고모(6촌)이 결혼한다고 부모님께 전화왔다고 합니다.
아빠의 작은아버지의 큰딸인데 저보다 한살 많아요.
20대중반인듯하네요.
근데 순서상 본인이 제사지내야하는 큰집인데,
작은할머니(저한테는 작은할아버지, 작은할머니세요)께선 자기 힘들어서 못지내니 조카며느리가 지내라고 해서 10년동안 빚지어가면서 제사지낼때도 제수비용도 안대고 제사음식 힘들다고 차리지도 않고 와서 누워서 자고 놀고 애들(이번에 결혼하는 고모포함 딸둘)돌보는것도 엄마한테 미루고 하신분인데요.
이번에 딸 결혼한다고 꼭 오라고 엄마한테 전화왔대요.
ㅋㅋㅋㅋ어이가 없네요.
지금 부모님은 서류정리만 안하셨지 사실상 별거중이세요.
저는 엄마랑 동생은 아빠랑.
그래서 엄마가 10년동안 (10년전에 엄마가 자기 못한다고 모셔가든가 알아서 하시라고 해서 그때부터 분리했어요) 연락한통 없더니 결혼한다니까 전화왔다고 하시던데 꼭 가야할까요.
아빠는 동생이랑 가신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