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ㅜㅜ오늘 진짜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결시친에는 현명하신분들이 많은거같아서요
조언좀 얻고자 글을써요
약국에 갔는데 카운터에 있는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가 손님인 저한테 막대했습니다
약국에 들어가자마자 보지도않고 처방전을 달라길래
천원달라는줄알고 '천원이요?'하고 되물었어요
그랬더니 거기서 화를내듯이 '처방전이라구요' 버럭 하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손님인데 잘못들었으면 다시 말해주는게 맞는거아닙니까?
꼭 그렇게 화를 내면서 말을해야하나요?
어이가없고 화가좀나서 좀있다가 약사님이 약주는데 그여자 옆에있길래 말투 똑바로 하시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거기서 사과하지않고 화를내면서 처방전이라고 말했다고 변명을 하는거예요 너무 화가나있는데 고개를 돌리면서 같잖다는 듯이 비웃더라구요
'아,저여자가 사람 가려가면서 저ㅈㄹ하는구나'싶었어요
뭘 비웃냐고 했는데 웃은거라고 하면서 끝까지 화내고
사과안하더라구요
옆에 약사님도 그여자한테 그만하라하고ㅡㅡ
나이먹어가지고 손님한테 그렇게 대응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진짜 상대할가치도 없고 바쁘기도해서 그냥 나왔는데 아직까지 너무 화가나네요 그딴 곳은 장사 안했음 좋겠어요
청주 시내에있는 ㅇㅎ약국인데 거기에 있는 여자 직원 장사 그따구로 안했음 좋겠어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조언좀 듣고싶어요
그냥 나온게 후회되네요ㅜㅜ
손님한테 막대하는 직원한텐 어떻게 대해야되나요?
기분 너무 빡치네요 진짜
손님한테 막대하는 약국직원
조언좀 얻고자 글을써요
약국에 갔는데 카운터에 있는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가 손님인 저한테 막대했습니다
약국에 들어가자마자 보지도않고 처방전을 달라길래
천원달라는줄알고 '천원이요?'하고 되물었어요
그랬더니 거기서 화를내듯이 '처방전이라구요' 버럭 하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손님인데 잘못들었으면 다시 말해주는게 맞는거아닙니까?
꼭 그렇게 화를 내면서 말을해야하나요?
어이가없고 화가좀나서 좀있다가 약사님이 약주는데 그여자 옆에있길래 말투 똑바로 하시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거기서 사과하지않고 화를내면서 처방전이라고 말했다고 변명을 하는거예요 너무 화가나있는데 고개를 돌리면서 같잖다는 듯이 비웃더라구요
'아,저여자가 사람 가려가면서 저ㅈㄹ하는구나'싶었어요
뭘 비웃냐고 했는데 웃은거라고 하면서 끝까지 화내고
사과안하더라구요
옆에 약사님도 그여자한테 그만하라하고ㅡㅡ
나이먹어가지고 손님한테 그렇게 대응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진짜 상대할가치도 없고 바쁘기도해서 그냥 나왔는데 아직까지 너무 화가나네요 그딴 곳은 장사 안했음 좋겠어요
청주 시내에있는 ㅇㅎ약국인데 거기에 있는 여자 직원 장사 그따구로 안했음 좋겠어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조언좀 듣고싶어요
그냥 나온게 후회되네요ㅜㅜ
손님한테 막대하는 직원한텐 어떻게 대해야되나요?
기분 너무 빡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