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사무직을 그만두고 어제저녁 채용사이트를 통하여 오늘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분위기도 좋았고 내일 연락준다고하였습니다. 근데 떨떠름한 기분은뭘까요 솔직히 맘에안드는건아닌데 그렇다고 맘에쏙드는것도 아니네요.. 그냥안됬으면하는기분 된다고하더라도 그냥 거절해야할거같은 이런 기분.. ㅡ.ㅡ 이 싱숭생숭한 기분을 글로나마 남겨봐요..1
면접을보고왓는데..그닥
면접분위기도 좋았고 내일 연락준다고하였습니다.
근데 떨떠름한 기분은뭘까요
솔직히 맘에안드는건아닌데
그렇다고 맘에쏙드는것도 아니네요..
그냥안됬으면하는기분
된다고하더라도 그냥 거절해야할거같은 이런 기분..
ㅡ.ㅡ
이 싱숭생숭한 기분을 글로나마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