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센텀점의잘못된고객관리횡포

bonita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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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체온업다이어트
#예신의잘못된고객관리와횡포
유명한 관리실이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예신"이라는 관리실에 안일한 태도에
정말화가 난다.
작년 2월 부종을 관리하고자
큰돈은 지불해 관리를 받기시작했다.
처음 상담때는 관리실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수있다고 이야길하며 회장?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자기를 믿으라고ᆢ다른분도 아닌 '예신'의 회장이기에 단 한번의 의심과 망설임없이 등록하고 관리받기로 했다.
마침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은 곳이라
어수선하고 제대로 갖춰진 것이 없었다.
그래도 회장이라는 사람의 말을믿고 등록하였고 그것도 꼭 현금만을 내라고 강요하였지만 내몸을 나을 생각에 지불하고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4~5회 관리를 받았을무렵부터 뭐가 모를
불편함이 느껴졌다.
처음과 너무도 틀린 관리체계들ᆢ
관리사들은 자주 바끼고ᆢ
제대로 관리도 안되는 상황이 연속이였다.
자기만 믿으라던 회장은 2주쯤지나을까
얼굴을 볼수가 없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관리사들은 모두 짜증과 불친절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고 관리받는
네네 불편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믿으라고 제시했던 관리프로그램은 온데간데 없고 처음과 너무도 다른식의 관리에 짜증도 났지만 참고 있었다.
날이갈수록 더욱 심해짐을 느꼈다.
관리받으로 가는 고객더러 이사님이라고 부르라고 하지않나 기가막혔다.
그렇게 불편함에 연속이라 자주가는것이
쉽지않았고 예약마져도 편한시간에 잡아주지 않는 것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 피부알러지로
몇개월을 고생했었고 병원서는 사우나
목욕탕도 가면 안됀다고 했다.
"예신"은 체온을 올려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라
더더욱 갈수있는 상황도 여건도 되지않았다.
그리고 피부알러지는 더욱 심해졌고
정신없이 병원다니느라 시간은 몇개월이 지났다.
어제 친구가 전화가 왔다.
계약기간이 다됐다며 한달연장해줄테니 관리를 받으로 오라고 했다면서ᆢ너는 전화 안왔니~?하고 묻는다.
난 오지않았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메니져가 바꼈다.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며 잠시후 전화가 왔다.
2월21일 날짜로 기간이 만기가되어 사용할수 없다고 한다.
기가막힌다. 하루가 지났다고말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지난 8월부터 단한번의 관리받으로 오라는 문자나 전화는 없었다.
고객관리란 무엇일까~??
고객이 오래 동안 오지않으면 연락을 주는것이 정상 아니냐고 따져물었다.
그랬더니 본인은 어제부터 출근해서 모르는 일이라고 한다.
그전에 있었던 메니저든 관리자든 전화를 않해준것이 문제가 아니냐고ᆢ다시 말했더니
앵무새처럼 본인은 어제부로 출근하여
지난일은 모른다고말한다. 난 일주일이 지난것도아니고 하루가 지났다. 그리고 그전 관리자는 지금것 전화 한번도 하지 않았었다.
고객님이 알러지로 아프셨다면 그때 진단서를 제출해서 연기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걸하지 않았다며 내탓이라고 한다. 기가 막힌다.
그럼 고객관리차 전화한번해 못나오는 상황을 물어보고 그렇게 하라고 말해주어야하는것이
정상 아닌가요~?
그렇다고 아픈원인도 모르고 정신이
없는사람이 사람이 빨리 나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지ᆢ그정신에 진단서 끈어가며
"예신" 관리실에 제출해 연기시킬 정신이 있었겠느냐고 되물었다.
지금이라도 진단서 떼어달라면 그렇게 하겠다고했다.
하지만 작년8월 이후 고객에게 연락한번 하지않고 계약기간이 끝났다고 하는곳이
세상에 어디있는지 묻고싶다.
적어도 한달전에는 문자든 전화든 통지해줘야하는것이 정상아닌가요~?
적은 돈은 관리프로그램이 아니기에 더욱
그래야하지 않나요~??
처음부터 그 큰돈을 현금으로 요구하며
믿으라며 사람을 등록하게 해놓고 일주일 정도 지나 태도가 바끼는 "예신"센텀점의 횡포.
그 큰 고객돈을 받아놓고도
몇개월동안 단한번의 전화도 문자도 없었고 기간만료 됐다는 예고한번없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예신본사관리자에게 묻고싶네요.
참고로 전 #부산예신셈텀점에 고객입니다.
빠른 조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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