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미안한데 제발 이 글이 널리 퍼졌으면해서 여기에 써 꼭 좀 봐주라 -----------------------------------------------▲ "무이자 할부로 들여가세요" 대형마트 펫샵에서 강아지가 무이자 할부 판매용으로 전시되어 있다. '가족'이라고 부르지만 생명에 대한 예의조차 찾아볼 수 없다.▲ 공장식 종견장 이곳에서 어미 개들은 발정제를 맞고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는 '번식기계'로 살아간다. 펫샵에서 동물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공급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백화점 통로에 판매용으로 전시된 강아지들 소음과 자극 등의 스트레스에 취약한 어린 강아지들이 백화점 통로에 설치한 유리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다. 오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구매를 부추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종견장 말티즈의 죽음 1년에 2번씩 7년 동안 새끼를 낳다가 개농장에 팔린 말티즈. 어느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동물자유연대로 옮겨졌을 때는 아랫배가 짓물러 욕창이 생기고 뒷다리 하나는 괴사되어 있었다. 약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이 개는 치료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양센터 애견샵 거리로 유명한 서울 충무로에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를 외치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양센터. 유기동물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버려진 동물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고 있다.한 유기견이 가족의 선택을 받았다.이제 이 유기견은 유기견이 아니라, 반려견이 된다.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다른 녀석들...누군가의 기쁨에 나머지 아이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다.센터에 들어온 유기견 중 장기간 주인이 찾지 않거나, 입양이 되지 않고,또 아프거나 병 든 아이들은 안락사 수순을 밟게 된다.(마음 아프다고 글끄지말고 제발 맨아래 끝까지봐주라ㅠㅠ) 안락사 주사를 맞으며 괴로워하는 녀석정말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한국 강아지들은 잠재적 유기견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는 현실...개를 키운다고 데려와서 편안히 자연사할때까지 키우는 사람은 정말 많지않음도중에 못키우겠다고 버리거나 남한테 줘버리는게 다수지“동네에 폐업한 펫샵이 있는데 그 안에 개들만 갇혀있어요!”최근 서울 모 펫샵에서 사장이 저 안에 살아있는 아가들을 방치한채로 종적한 사건이야이렇듯이 대부분의 펫샵 사장들은 강아지를 그저 돈벌이로 봐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5958?thmIsuNo=429&p=p&s=tm(저 강아지들 도울수있는 후원글이야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참여부탁할게ㅠ참여율이 저조하다ㅠ바로가기 링크야)충남 천안의 한 펫숍에서 개 79마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떼죽음에 이르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또 펫샵 사장이 강아지들 방치해서 떼죽음 당한 최근 사건이야....(이와 관련해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3880 서명 부탁할게 바로가기링크야참여율이 저조해ㅠㅠ 우리 분노하고 슬퍼하기만할게아니라 참여하자!!)강아지뿐만 아니라 펫샵 고양이도 상황은 마찬가지야.. 아마 여기서 이게 궁금한 사람들 있을거야" 그럼 유기견,반려동물을 어디서 입양해야돼?? "네이버에 [유기견 입양]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야이렇게 자세히 보호소위치까지 알수있어(공고날짜 지나면 안락사당해...ㅠ)동물보호관리시스템 http://www.animal.go.kr/portal_rnl/index.jsp (바로가기)포인핸드 http://pawinhand.kr/#locationSearch (바로가기)이 두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느 지역 보호소에 어느 유기견들이 새 가족을 찾고있는지아주 구체적으로 알수있어 유기견은 넘쳐나고 입양하려는 사람은 많지않은 실정이야만약 자기가 안타깝게 반려견을 잃어버렸을때도 저 사이트에 혹시 보호중으로 올라와있는건 아닌지 알아볼수도있어동불보호시민단체 카라 https://www.ekara.org/ (바로가기)그리고 잠깐 여기서 또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있어고맙게도 이 글을 읽고, 혹은 전부터 유기견 입양을 생각중인 사람들이 있을거야그런데 이 사실아니?? 유기견 입양한 사람들중에 도저히 못키우겠다고 다시 파양한 사람들도 많다는거...사진은 실제로 파양당한 개의 모습이야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짐작도 안가..(두번 파양당했다고해)보통 파양하는 이유는 개가 너무 낯을 가리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서 등등이 많아좋은 의도로 데려가서는 생각만큼 뜻대로 안되니까 파양하는 사람들도 많은거지https://youtu.be/ZmqO2zsFetw (바로가기)상처받은 유기견이 새 가족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야꼭 알아야할점은유기견들은 학대당하거나/주인에게 버려진 애들이란거야.. 즉 마음의 상처가 굉장히 깊어 그래서 그만큼 예민한 아이들도 있기마련이야유기견 입양 고려하는 사람들 꼭 이부분도 생각해줬으면좋겠어"어?난 좋은뜻으로 데려온건데 얘가 나한테 왜이러지?""왜 이렇게 예민하지?" "보통 유기견들은 새가족 반기지않나?" 같은 단순하고 쉬운 마음으로 접근하면 안된단거야아직은 사람이 많이 무서운 아이들도 분명 있어 가족이라고 믿었던 전 주인에게 버려지고 학대당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줘아래는 유기견들의 입양 전/후 모습이야 사랑받아서 다시 밝아진게 보이지?ㅎㅎ안타까운 유기견들에게도 꼭 이런 기회가 다시 생겼으면좋겠다이 글은 아무곳이나 퍼가도 환영이야강아지,고양이 농장의 잔혹함을 알고서도 펫샵분양을 이용할 사람은 없을거라고생각해진실을 모르니까 계속해서 소비하게되는거지더 이상 펫샵이 동네마다 한개씩 있는 당연한 곳으로 인식되어선 안돼--------------------------------------------------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3880 청와대 서명이야 한달도 안남았는데 참여수가 저조해꼭 서명 부탁할게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냥 분노하기만 하고 끝나면 이 불쌍한 존재들을 위해서 바뀌는건 별로 없어 할수있는건 다 참여하자! 서명한다고 바로 기적처럼 동물보호법이 제대로 실행되는건 물론 아니야 하지만 국민들이 이 주제에 이만큼이나 관심이 많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꼭 서명동참이 필요한거야! 2,62111
7년간 14번 출산...말티즈의 비참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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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이자 할부로 들여가세요"
대형마트 펫샵에서 강아지가 무이자 할부 판매용으로 전시되어 있다.
'가족'이라고 부르지만 생명에 대한 예의조차 찾아볼 수 없다.
▲ 공장식 종견장
이곳에서 어미 개들은 발정제를 맞고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는 '번식기계'로 살아간다.
펫샵에서 동물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공급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 백화점 통로에 판매용으로 전시된 강아지들
소음과 자극 등의 스트레스에 취약한 어린 강아지들이 백화점 통로에 설치한 유리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다. 오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구매를 부추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종견장 말티즈의 죽음
1년에 2번씩 7년 동안 새끼를 낳다가 개농장에 팔린 말티즈.
어느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동물자유연대로 옮겨졌을 때는 아랫배가 짓물러 욕창이 생기고 뒷다리 하나는 괴사되어 있었다.
약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이 개는 치료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양센터
애견샵 거리로 유명한 서울 충무로에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를 외치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양센터. 유기동물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버려진 동물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고 있다.한 유기견이 가족의 선택을 받았다.
이제 이 유기견은 유기견이 아니라, 반려견이 된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다른 녀석들...
누군가의 기쁨에 나머지 아이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다.
센터에 들어온 유기견 중 장기간 주인이 찾지 않거나, 입양이 되지 않고,
또 아프거나 병 든 아이들은 안락사 수순을 밟게 된다.(마음 아프다고 글끄지말고 제발 맨아래 끝까지봐주라ㅠㅠ)
안락사 주사를 맞으며 괴로워하는 녀석
정말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한국 강아지들은 잠재적 유기견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는 현실...
개를 키운다고 데려와서 편안히 자연사할때까지 키우는 사람은 정말 많지않음
도중에 못키우겠다고 버리거나 남한테 줘버리는게 다수지
“동네에 폐업한 펫샵이 있는데 그 안에 개들만 갇혀있어요!”
최근 서울 모 펫샵에서 사장이 저 안에 살아있는 아가들을 방치한채로 종적한 사건이야
이렇듯이 대부분의 펫샵 사장들은 강아지를 그저 돈벌이로 봐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5958?thmIsuNo=429&p=p&s=tm
(저 강아지들 도울수있는 후원글이야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참여부탁할게ㅠ참여율이 저조하다ㅠ바로가기 링크야)
충남 천안의 한 펫숍에서 개 79마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떼죽음에 이르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펫샵 사장이 강아지들 방치해서 떼죽음 당한 최근 사건이야....
(이와 관련해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3880 서명 부탁할게 바로가기링크야
참여율이 저조해ㅠㅠ 우리 분노하고 슬퍼하기만할게아니라 참여하자!!)
강아지뿐만 아니라 펫샵 고양이도 상황은 마찬가지야..
아마 여기서 이게 궁금한 사람들 있을거야
" 그럼 유기견,반려동물을 어디서 입양해야돼?? "
네이버에 [유기견 입양]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야
이렇게 자세히 보호소위치까지 알수있어
(공고날짜 지나면 안락사당해...ㅠ)
동물보호관리시스템 http://www.animal.go.kr/portal_rnl/index.jsp (바로가기)
포인핸드 http://pawinhand.kr/#locationSearch (바로가기)
이 두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느 지역 보호소에 어느 유기견들이 새 가족을 찾고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수있어 유기견은 넘쳐나고 입양하려는 사람은 많지않은 실정이야
만약 자기가 안타깝게 반려견을 잃어버렸을때도 저 사이트에 혹시 보호중으로 올라와있는건 아닌지 알아볼수도있어
동불보호시민단체 카라 https://www.ekara.org/ (바로가기)
그리고 잠깐 여기서 또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있어
고맙게도 이 글을 읽고, 혹은 전부터 유기견 입양을 생각중인 사람들이 있을거야
그런데 이 사실아니??
유기견 입양한 사람들중에 도저히 못키우겠다고 다시 파양한 사람들도 많다는거...
사진은 실제로 파양당한 개의 모습이야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짐작도 안가..
(두번 파양당했다고해)
보통 파양하는 이유는 개가 너무 낯을 가리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서 등등이 많아
좋은 의도로 데려가서는 생각만큼 뜻대로 안되니까 파양하는 사람들도 많은거지
https://youtu.be/ZmqO2zsFetw (바로가기)
상처받은 유기견이 새 가족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야
꼭 알아야할점은
유기견들은 학대당하거나/주인에게 버려진 애들이란거야..
즉 마음의 상처가 굉장히 깊어 그래서 그만큼 예민한 아이들도 있기마련이야
유기견 입양 고려하는 사람들 꼭 이부분도 생각해줬으면좋겠어
"어?난 좋은뜻으로 데려온건데 얘가 나한테 왜이러지?"
"왜 이렇게 예민하지?" "보통 유기견들은 새가족 반기지않나?"
같은 단순하고 쉬운 마음으로 접근하면 안된단거야
아직은 사람이 많이 무서운 아이들도 분명 있어
가족이라고 믿었던 전 주인에게 버려지고 학대당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줘
아래는 유기견들의 입양 전/후 모습이야
사랑받아서 다시 밝아진게 보이지?ㅎㅎ
안타까운 유기견들에게도 꼭 이런 기회가 다시 생겼으면좋겠다
이 글은 아무곳이나 퍼가도 환영이야
강아지,고양이 농장의 잔혹함을 알고서도 펫샵분양을 이용할 사람은 없을거라고생각해
진실을 모르니까 계속해서 소비하게되는거지
더 이상 펫샵이 동네마다 한개씩 있는 당연한 곳으로 인식되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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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3880
청와대 서명이야 한달도 안남았는데 참여수가 저조해
꼭 서명 부탁할게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냥 분노하기만 하고 끝나면 이 불쌍한 존재들을 위해서 바뀌는건 별로 없어 할수있는건 다 참여하자! 서명한다고 바로 기적처럼 동물보호법이 제대로 실행되는건 물론 아니야 하지만 국민들이 이 주제에 이만큼이나 관심이 많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꼭 서명동참이 필요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