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인데 나는 우리엄마아빠를 별로 사랑하지않는것같아 특히 아빠는 더더욱 날위해 돈벌고 고생한건알겠는데 사랑하지않아 완전 불효녀인것같아 뭔가 굉장히 계산적이라고나 할까 아빠가 죽는다면 죽음이 슬프다기보다는 돈을 못받는게 걱정되서 슬프달까 할머니 할아버지도 죽어도 하나도 안슬퍼 엄마는 좀 슬플것같고 제일슬픈건 언니랑 동생이 죽는거 나 비정상인 걸까?? 아빠를 사랑해본적이 없어 항상 싫어한다는 느낌이 마음 한구석에 있어 마치 구역질을 참는 느낌 잘해주거나 좋은척을 할수있지만 사랑할수가없어 내가 그러는 이유가있긴 있는데 절대 해결할수가없어 누가한테도 말한적없고 말이야 그리고 그이유가 맞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어 이 조그만 역겨움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나도 알고싶어 최면치료라도 해볼까? 일단 감 잡히는건 어렸을때 그니까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일이야 아빠옆에서 자고있었는데 엄마인줄 착각했는지 아빠가 내손을 잡아서 아빠 거기를 만지게했어 잠결이지만 꽤 충격이였어 아직도 기억이 나니까 그리고 명절에 친할머니댁가서 목욕하다가 조그만 창문사이로 날 보고있는 할아버지와 눈이 마주쳤어 일부로인지 아닌지는 나도몰라 엄마한테 이야기했더니 창고에서 뭐 꺼내시다가 그런거 아니냐고하더라 근데 실수일수도 있자나 두번다 근데 역겨운나는 어쩌지 평생 이래야하나 좀 치료하고싶어 어떻게 해야할까 3
너희는 엄마아빠를 사랑해??
나는 우리엄마아빠를 별로 사랑하지않는것같아
특히 아빠는 더더욱
날위해 돈벌고 고생한건알겠는데 사랑하지않아
완전 불효녀인것같아
뭔가 굉장히 계산적이라고나 할까
아빠가 죽는다면 죽음이 슬프다기보다는
돈을 못받는게 걱정되서 슬프달까
할머니 할아버지도 죽어도 하나도 안슬퍼
엄마는 좀 슬플것같고
제일슬픈건 언니랑 동생이 죽는거
나 비정상인 걸까??
아빠를 사랑해본적이 없어 항상 싫어한다는 느낌이 마음
한구석에 있어 마치 구역질을 참는 느낌
잘해주거나 좋은척을 할수있지만
사랑할수가없어
내가 그러는 이유가있긴 있는데 절대 해결할수가없어
누가한테도 말한적없고 말이야
그리고 그이유가 맞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어
이 조그만 역겨움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나도 알고싶어
최면치료라도 해볼까?
일단 감 잡히는건 어렸을때 그니까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일이야 아빠옆에서 자고있었는데 엄마인줄 착각했는지
아빠가 내손을 잡아서 아빠 거기를 만지게했어
잠결이지만 꽤 충격이였어 아직도 기억이 나니까
그리고 명절에 친할머니댁가서 목욕하다가
조그만 창문사이로 날 보고있는 할아버지와 눈이 마주쳤어
일부로인지 아닌지는 나도몰라 엄마한테 이야기했더니
창고에서 뭐 꺼내시다가 그런거 아니냐고하더라
근데 실수일수도 있자나 두번다
근데 역겨운나는 어쩌지 평생 이래야하나
좀 치료하고싶어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