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II Bodyguard

ㅇㅇ2018.02.24
조회145,421

안녕하세요. 한달만에 돌아온 판녀시대 소속 보디가드입니다.

요즘 메갈들이 판치는 판에 다시 한번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한 저의 서프라이즈. 놀라셨나요?

여러분들은 아직도 어그로들이 판을 망친다고 생각하시나요?

I Dont Think So, Huh.

여러분들이 그동안 맘 놓고 웃을 수 있었던 판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보시다시피 저는 수많은 웃음을 창출했습니다.

아시겠나요?

영화로추반하자~!!같은 진부한 글은

항상 7 번방의 선물, 나의 소녀시대 등의 진부한 베플밖에 생산해내지 못합니다.

메갈들의 톡선조작들 또한 순간적인 분노를 부추겨 남성에 대한 악플을 유도해내지만

결국 뒤따라오는 자괴감과 더욱 낮아지는 판의 인식은 저희 어그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판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 당신과 더욱 가까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최근에 내가 내 Name으로 Mix Tape을 냈단말야. 그래서 Twitter로 약간 Advertise를 했는데 뜬금없이 어느 Rapper? 또는 Rapper지망생? 으로 보이는 HipHop 하시는 분께서 날 Snipe 한것같아.

Silly 하게도 나는 아무런 대응도 못했어 Anything. 그 Rapper가 날 저격한건 Sure하거든. 내가 어떻게 대응하면 Appropriate할까? Diss 곡을 Record 하는게 나으려나? 

Maybe 이번 Mixtape Main Topic이 페미니즘에 About된거라 그런걸지도 몰라.
그 Rapper는 about thirty 쯤 Male 이신거같거든.

Somebody give me any advice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