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줌마입니다~ 며느님들 집안에 며느리가 갑자기 죽게된다면 제사는 누가지내게될까요? 제아는 지인이 갑자기 죽게되었는데 며느리제사는 안지낸답니다ㅡㅡ 시댁입장은 죽엇으니남이다ㅡ 갑자기 죽어서는 이집안 제사는누가지내냐?(차례음식만드는거) 자기집안사람들 제사지내는거다 자신들핏줄아니고 내가 늙어서 며느리죽은거까지 챙겨야하냐고 하고 죽은언니남편은 나혼자어떻게 죽은마누라 제사챙기냐( 이인간 지네 조상 제사챙겨야한다 제사는중요한거다 설날 추석 자기들은 종가집이다 똑바로제사챙겨야한다 여자는 출가외인이다!)라고 지랄 개지랄떤 개ㅅㄲ 임. 자식들도 이제 중학생 고등학생임. 죽은며느리 죽엇으니 친정에돌려보내라함 친정. 친정도 또하나의 시댁이란 일념?ㅡㅡ 그집 며느리들 내가왜 죽은형님제사까지 지내야하냐고 ㅡㅡ 친정 엄마의 시어머니 되시는 늙은 할매도 시집가서 죽어나간년 제사 왜 우리아들이지내냐 그집아들딸임. 딸년은 죽어서 제사안지내는거다 라고 못지내게함 옆에서 그상황을보니 어이없으면서 진짜저러나 생각듭니다. 나이가 많이먹어서 죽으면몰라고 시집가서 애들 어린나이에 죽어버림 진짜 내제사는 누가챙겨주나해서요 ... 진짜 며느리가 죽으면 내제사는 누가지낼까요?! + 추가합니다. 남편은 죽은아내는 불쌍하지만 나혼자어떻게 제사상차리고 어찌하냐 못한다고 장모님한테전화해서 제사건뭐건 알아서하시라고했답니다. 처가댁에서 죽은우리딸 살아생전에고생시켰으니..죽어서라도 제사밥 그렇게잘챙겨야한다고햇으니 맛난거마니해주라고했다고해요. 시댁은 남편이 바쁘고 일하는사람이고 혼자된것도 짜증나는데 그손으로 죽은마누라 제사밥못챙긴다 절대못하게할꺼고 앞으로도할일없을꺼라고 햇다네요 어디나가서보라고 다늙어서죽음 지새끼들이 알아서 죽은엄마제사밥챙기겟지만 애도어리고 남편도젊은데 이나이에 죽으면 여자는제사밥못얻어먹는다고 제사밥못어먹고 죽은 여자만 억울하다 그렇게 왜죽고난리냐고 처가에전화해서 난리쳤답니다.. 진짜..이런거보면서 내가어린애들 놔두고 일찍저세상가면 저럴까싶더라구요ㅡ 아ㅡ 그늙은시어매 죽은언니장려식장에서 하하호호 떠들고 남편새끼는 지인왔다고 술만쳐먹고 시누이년들도 지들식구다데리고와서 계모임왔는지 웃고떠드느라정신없더라구요... 참네 ㅡㅡ 그리곤 하는말이 이제누가 우리아들 밥해주냐고 염병을하더라구요ㅡㅡ49015
며느리제사는 누가지냄?
며느님들 집안에 며느리가 갑자기 죽게된다면
제사는 누가지내게될까요?
제아는 지인이 갑자기 죽게되었는데
며느리제사는 안지낸답니다ㅡㅡ
시댁입장은 죽엇으니남이다ㅡ 갑자기 죽어서는
이집안 제사는누가지내냐?(차례음식만드는거)
자기집안사람들 제사지내는거다 자신들핏줄아니고
내가 늙어서 며느리죽은거까지 챙겨야하냐고
하고 죽은언니남편은 나혼자어떻게 죽은마누라 제사챙기냐( 이인간 지네 조상 제사챙겨야한다 제사는중요한거다 설날 추석 자기들은 종가집이다 똑바로제사챙겨야한다 여자는 출가외인이다!)라고 지랄 개지랄떤 개ㅅㄲ 임.
자식들도 이제 중학생 고등학생임.
죽은며느리 죽엇으니 친정에돌려보내라함
친정. 친정도 또하나의 시댁이란 일념?ㅡㅡ
그집 며느리들 내가왜 죽은형님제사까지 지내야하냐고
ㅡㅡ 친정 엄마의 시어머니 되시는 늙은 할매도
시집가서 죽어나간년 제사 왜 우리아들이지내냐
그집아들딸임. 딸년은 죽어서 제사안지내는거다
라고 못지내게함
옆에서 그상황을보니 어이없으면서 진짜저러나
생각듭니다.
나이가 많이먹어서 죽으면몰라고 시집가서
애들 어린나이에 죽어버림 진짜 내제사는
누가챙겨주나해서요 ...
진짜 며느리가 죽으면 내제사는 누가지낼까요?!
+ 추가합니다.
남편은 죽은아내는 불쌍하지만 나혼자어떻게 제사상차리고 어찌하냐 못한다고 장모님한테전화해서 제사건뭐건 알아서하시라고했답니다. 처가댁에서 죽은우리딸
살아생전에고생시켰으니..죽어서라도 제사밥 그렇게잘챙겨야한다고햇으니 맛난거마니해주라고했다고해요.
시댁은 남편이 바쁘고 일하는사람이고 혼자된것도 짜증나는데 그손으로 죽은마누라 제사밥못챙긴다
절대못하게할꺼고 앞으로도할일없을꺼라고
햇다네요 어디나가서보라고 다늙어서죽음
지새끼들이 알아서 죽은엄마제사밥챙기겟지만
애도어리고 남편도젊은데 이나이에 죽으면
여자는제사밥못얻어먹는다고 제사밥못어먹고
죽은 여자만 억울하다 그렇게 왜죽고난리냐고
처가에전화해서 난리쳤답니다..
진짜..이런거보면서 내가어린애들 놔두고
일찍저세상가면 저럴까싶더라구요ㅡ
아ㅡ 그늙은시어매 죽은언니장려식장에서
하하호호 떠들고 남편새끼는 지인왔다고 술만쳐먹고
시누이년들도 지들식구다데리고와서 계모임왔는지 웃고떠드느라정신없더라구요... 참네 ㅡㅡ
그리곤 하는말이 이제누가 우리아들 밥해주냐고
염병을하더라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