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올리면 이문제가 좀 더 이슈화되는 것에 힘을 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여기도 올려봅니다. (광고글, 정치적 성향을 띤 글 절대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 ㅠㅠ)네이트에서도 이 글을 자를까 걱정되긴 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알게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ㅠㅠ24일(어제) 여자 매스스타트 시상식에서 일본의 기미가요가 울려퍼졌죠.여기서 kbs와 mbc는 즉시 광고 화면으로 돌렸으나 sbs는 기미가요를 전국에 처음부터 끝까지 전곡 송출했습니다.이게 왜 문제냐,그냥 본인네 국가 튼 것이 왜 문제냐,이게 문제라면 왜 이슈가 되지 않고 있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공중파 방송의 몰상식한 만행을 눈감아주고 있는 것입니다.기미가요를 트는 것은 독도를 일본영유의 땅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말이 됩니다.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기미가요란 더욱이 금기시 될 수 밖에 없는 게,일본의 군국주의를 인정하다 못해 찬양하는 노래로일제 치하에 살았던 우리 민족의 역사를 미화시키는 의미가 됩니다.이전에 <비정상회담>에서 기미가요 일부를 송출한 것에 있어 큰 논란을 빚었었죠.이에 jtbc는 사과문을 기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세계적인 축제이자 자국에서 열린 대외적인 행사인 '올림픽' 중계방송에서기미가요가 공중파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송출된 지금 이 사건은실시간 검색어에도, 뉴스 메인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실화입니까?지금 현재까지도 이 송출건에 대한 기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기사 하나가 간신히 올라와 메인으로 보내지나 싶더니'언론사'의 요청으로 삭제처리가 되었습니다. [삭제된 기사 전문][평창 POINT] SBS, 매스스타트 중계 중 기미가요 송출…문제 없나SBS가 올림픽 중계 중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다.24일 SBS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메달 수여식을 중계했다.이날 우리나라의 김보름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금메달은 일본의 다카기 나나가 차지했다. 원래라면 메달 수여식은 다음날 진행되어야 하지만 25일이 폐막식인 만큼 경기 직후 메달 수여식이 열렸다.이 과정에서 SBS는 다카기 나나가 금메달을 받는 장면과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편집 없이 송출했다. KBS는 이 시간에 광고를, MBC는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의 경기를 반복 방송했다.기미가요를 방송해선 안 된다는 규칙은 없으나, 기미가요에 담긴 역사적 함의 때문에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미가요에는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돌이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황민화 정책 때문에 이 노래를 강제로 외워야 했다. 일본에게는 자랑스러운 국가이지만,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한이 서려 있기도 하다. SBS는 이 문제로 인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여러분 부디 관심을 가져주세요.이는 분명 전국민이 문제인식을 하고 방통위 중징계 처분을 이끌어내야만 합니다.일베사진 사용건보다 훨씬 더 이슈가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2916
사진)꼭) 기미가요 내보낸 미친 공중파
결시친에 올리면 이문제가 좀 더 이슈화되는 것에 힘을 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여기도 올려봅니다. (광고글, 정치적 성향을 띤 글 절대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 ㅠㅠ)
네이트에서도 이 글을 자를까 걱정되긴 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알게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ㅠㅠ
24일(어제) 여자 매스스타트 시상식에서 일본의 기미가요가 울려퍼졌죠.
여기서 kbs와 mbc는 즉시 광고 화면으로 돌렸으나
sbs는 기미가요를 전국에 처음부터 끝까지 전곡 송출했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그냥 본인네 국가 튼 것이 왜 문제냐,
이게 문제라면 왜 이슈가 되지 않고 있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
공중파 방송의 몰상식한 만행을 눈감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기미가요를 트는 것은 독도를 일본영유의 땅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말이 됩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기미가요란 더욱이 금기시 될 수 밖에 없는 게,
일본의 군국주의를 인정하다 못해 찬양하는 노래로
일제 치하에 살았던 우리 민족의 역사를 미화시키는 의미가 됩니다.
이전에 <비정상회담>에서 기미가요 일부를 송출한 것에 있어 큰 논란을 빚었었죠.
이에 jtbc는 사과문을 기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축제이자 자국에서 열린 대외적인 행사인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기미가요가 공중파 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송출된 지금 이 사건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뉴스 메인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실화입니까?
지금 현재까지도 이 송출건에 대한 기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기사 하나가 간신히 올라와 메인으로 보내지나 싶더니
'언론사'의 요청으로 삭제처리가 되었습니다.
[삭제된 기사 전문]
[평창 POINT] SBS, 매스스타트 중계 중 기미가요 송출…문제 없나
SBS가 올림픽 중계 중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다.
24일 SBS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메달 수여식을 중계했다.
이날 우리나라의 김보름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금메달은 일본의 다카기 나나가 차지했다. 원래라면 메달 수여식은 다음날 진행되어야 하지만 25일이 폐막식인 만큼 경기 직후 메달 수여식이 열렸다.
이 과정에서 SBS는 다카기 나나가 금메달을 받는 장면과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편집 없이 송출했다. KBS는 이 시간에 광고를, MBC는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의 경기를 반복 방송했다.
기미가요를 방송해선 안 된다는 규칙은 없으나, 기미가요에 담긴 역사적 함의 때문에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미가요에는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 만년 이어지리라. 돌이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황민화 정책 때문에 이 노래를 강제로 외워야 했다. 일본에게는 자랑스러운 국가이지만,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한이 서려 있기도 하다. SBS는 이 문제로 인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분 부디 관심을 가져주세요.
이는 분명 전국민이 문제인식을 하고 방통위 중징계 처분을 이끌어내야만 합니다.
일베사진 사용건보다 훨씬 더 이슈가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