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국으로 유학가있는 학생입니다. 유학간지는 4년이 되가구요, 당연히 중국어는 수월하게 해서 기본 커뮤니케이션은 문제되지않습니다.
한국사람이 거의없는 소주에서 공부중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도 중국인입니다. 사실 제가 중국 자체를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중국남자에 대한 이미지가 딱히 좋진 않기에 유학 3년동안은 남자친구가 거의없었어요. 공부하러간거기에 딱히 개의치는 않았구요 (사실 안사귄게 아니라 못사귄거일수도..?)
작년 겨울때 아는 친구 전남자친구가 헤어진후 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크리스마스 후에 저에게 고백을 하였고 저도 잘해주는 그애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었구요.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사귄지 60일이 넘어갑니다. 날짜수로만 보면 오래사귄것도 아니겠지만 체감시간은 정말 길게 느껴졌어요.같은 학교이기에 남친이랑 같이 있는 시간도 많고 정말 좋았어요. 아니 좋은것같았어요.
1월말정도에 방학이 시작됬고 전 한국에 들어오기 전 일주일정도 중국에 남아있기로 했어요. 집은 상해 한인타운에 있고 그주변에 학교친구들도 많이 살아서 만나서 놀기로 했어요. 남친은 상해가 아니라 난통이라는 상해바로 밑 지역에 살아요(부산과 대구 개념) 그래서 남친이 상해에 하루정도 호텔에 묵으며 저희와 같이 놀기로 했고 남친은 저에게 하룻밤같이 호텔에서 자자고 했고 전 아무생각없이 콜했지요. 하루종일 놀고 저녁쯤 술집에 들어가서 양주를 마시며 게임도 하고 재밌게 놀다 제가 좀 많이 마셔서 그런지 남친이 절 데리고 호텔로 들어갔어요. 양주의 3분의1정도는 제가 마신것같네요...한숨자고 일어나니 4시더군요. 제가 취한사이에 관계를 몇번 한것같았어요. 사실 사귄지 한달밖에 되지않았는데 관계를 했다는게 조금 놀라워요. 전 처음이였고 이렇게 빨리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 후로 남친은 이제 관계도 했겠다 봇물 터지듯이 저한테 야한얘기를 톡으로 해요. 그것까진 괜찮은데 시도때도없이 너랑 하고싶다느니..,섰다느니...정말 짜증이 날정도입니다.
남자친구가 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건 잘압니다. 그게 느껴지긴하거든요...하지만 남자친구가 가끔 선물 사주려고 할때 제가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니 첫경험까지 나한테 줬는데 내가 못해줄게 뭐가있냐 고 말합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저를 훨씬 사랑해주고 저는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만큼 남자친구를 사랑하지않아요. 확실하지않다고 할까요..? 그런말있잖아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 이라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의 다정함이 좋고 조금 더 오래 사귀다보면 남자친구가 사랑해주는만큼 사랑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사귄지 반년도 되지않았고 서서히 사랑하고있는 저로써는 남자친구의 행동이 부담스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남자친구가 부담스러워요
한국사람이 거의없는 소주에서 공부중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도 중국인입니다. 사실 제가 중국 자체를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중국남자에 대한 이미지가 딱히 좋진 않기에 유학 3년동안은 남자친구가 거의없었어요. 공부하러간거기에 딱히 개의치는 않았구요 (사실 안사귄게 아니라 못사귄거일수도..?)
작년 겨울때 아는 친구 전남자친구가 헤어진후 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크리스마스 후에 저에게 고백을 하였고 저도 잘해주는 그애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었구요.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사귄지 60일이 넘어갑니다. 날짜수로만 보면 오래사귄것도 아니겠지만 체감시간은 정말 길게 느껴졌어요.같은 학교이기에 남친이랑 같이 있는 시간도 많고 정말 좋았어요. 아니 좋은것같았어요.
1월말정도에 방학이 시작됬고 전 한국에 들어오기 전 일주일정도 중국에 남아있기로 했어요. 집은 상해 한인타운에 있고 그주변에 학교친구들도 많이 살아서 만나서 놀기로 했어요. 남친은 상해가 아니라 난통이라는 상해바로 밑 지역에 살아요(부산과 대구 개념) 그래서 남친이 상해에 하루정도 호텔에 묵으며 저희와 같이 놀기로 했고 남친은 저에게 하룻밤같이 호텔에서 자자고 했고 전 아무생각없이 콜했지요. 하루종일 놀고 저녁쯤 술집에 들어가서 양주를 마시며 게임도 하고 재밌게 놀다 제가 좀 많이 마셔서 그런지 남친이 절 데리고 호텔로 들어갔어요. 양주의 3분의1정도는 제가 마신것같네요...한숨자고 일어나니 4시더군요. 제가 취한사이에 관계를 몇번 한것같았어요. 사실 사귄지 한달밖에 되지않았는데 관계를 했다는게 조금 놀라워요. 전 처음이였고 이렇게 빨리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 후로 남친은 이제 관계도 했겠다 봇물 터지듯이 저한테 야한얘기를 톡으로 해요. 그것까진 괜찮은데 시도때도없이 너랑 하고싶다느니..,섰다느니...정말 짜증이 날정도입니다.
남자친구가 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건 잘압니다. 그게 느껴지긴하거든요...하지만 남자친구가 가끔 선물 사주려고 할때 제가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니 첫경험까지 나한테 줬는데 내가 못해줄게 뭐가있냐 고 말합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저를 훨씬 사랑해주고 저는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만큼 남자친구를 사랑하지않아요. 확실하지않다고 할까요..? 그런말있잖아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 이라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의 다정함이 좋고 조금 더 오래 사귀다보면 남자친구가 사랑해주는만큼 사랑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사귄지 반년도 되지않았고 서서히 사랑하고있는 저로써는 남자친구의 행동이 부담스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모솔이라 모든게 남자친구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