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최X어학원이라는 영어학원 다녀봤었는데 대치동 학원 되게 추운 빙판같은 느낌?? 그곳 애들이나 선생님도 되게 낯설고 거부감들고 불쾌했어. 약간 다른 세계에 온 느낌이랄까 되게 너무 냉감적인 곳이였어. 대치동 학생 전체를 싸잡아 일반화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로 그곳 애들은 자기들끼리 무리를 지어 무언가를 얘기하는 느낌?? 되게 낯설고 차갑고 속을 알 수 없는애들이였어. 되게 끝에 남는 불쾌감이.. 상처가 되더라. 이해가 안가기도 했고... 얘들이 정말로 행복이란걸 알까.. 공부는 잘해도 진정한 스스로의 의미를 알까.. 아니 애당초 이런 생각이란걸 할까.. 라는 여러모로 깊은 생각을 해봤었다.. 너희들은 대치동만의 그 특유의 분위기나 느낌을 알아? 자신보다 수준이 낮으면 무시하는 그 시선도 무척 매섭고 상처받았었던 것 같아. 자기들끼리 친한 친구들도 진짜 친구가 아닌. 되게 애들이 이기적이고 정말로 속을 알 수 없는 느낌이였어. 그니까 뇌주파수가 나와 안맞는 느낌이랄까.. 어두운 밤 이런 학원을 끝내고 혼자 지하철역을 향해 걷는데 그때의 그 은은한 서러움의 감정과 잔잔하게 계속 내 마음주위를 맴도는 그 낯설고도 냉정했던 그 학원의 차가운 공기가 생각나 걷는 내내 시무룩하고 불쾌했었어... 너무 불쾌했었어.........
대치동애들 너무 매섭고 낯설지않아??
대치동 최X어학원이라는 영어학원 다녀봤었는데 대치동 학원 되게 추운 빙판같은 느낌?? 그곳 애들이나 선생님도 되게 낯설고 거부감들고 불쾌했어. 약간 다른 세계에 온 느낌이랄까 되게 너무 냉감적인 곳이였어. 대치동 학생 전체를 싸잡아 일반화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로 그곳 애들은 자기들끼리 무리를 지어 무언가를 얘기하는 느낌?? 되게 낯설고 차갑고 속을 알 수 없는애들이였어. 되게 끝에 남는 불쾌감이.. 상처가 되더라. 이해가 안가기도 했고... 얘들이 정말로 행복이란걸 알까.. 공부는 잘해도 진정한 스스로의 의미를 알까.. 아니 애당초 이런 생각이란걸 할까.. 라는 여러모로 깊은 생각을 해봤었다.. 너희들은 대치동만의 그 특유의 분위기나 느낌을 알아? 자신보다 수준이 낮으면 무시하는 그 시선도 무척 매섭고 상처받았었던 것 같아. 자기들끼리 친한 친구들도 진짜 친구가 아닌. 되게 애들이 이기적이고 정말로 속을 알 수 없는 느낌이였어. 그니까 뇌주파수가 나와 안맞는 느낌이랄까.. 어두운 밤 이런 학원을 끝내고 혼자 지하철역을 향해 걷는데 그때의 그 은은한 서러움의 감정과 잔잔하게 계속 내 마음주위를 맴도는 그 낯설고도 냉정했던 그 학원의 차가운 공기가 생각나 걷는 내내 시무룩하고 불쾌했었어... 너무 불쾌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