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오렌친구가 있는데 자주약속을 잡으면 지멋대로 어기거든요? 그래요 어길순 있어요 문제는 2시에만나자고 했으면 못갈꺼같다싶으면 1시간전에 통보해주는게 예의고 사과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이친구는 그걸 몰라요 2시에 문자와서 "야 못간다" 이런 말만하고 1시간전부터 준비하고 그날 그친구때문에 다른 약속안잡은 저는 그날은 붕뜨는거에요 쌩도까 봤죠 쌩깐이유가 그친구가 고3준비하고 특성화라 수능안본 저는 그친구에 맞춰서 일부러 친구 되는 날 약속 모두 시간빼고
만날려고 준비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와선 친구가 저를 만나기전 오전에 시간이 있어 다른친구하고 홍대에 갔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가도 4시쯤될꺼같다는거에요 1차빡쳐서 알았다 그럼 4시에 만나자고 했는데 자긴 학원때문에 5시에가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쌩까다 1년만에 친해졌는데 오늘 또 지가 12시에 만나자고 했는데 지가 12시에 일어나서 아프다고 못간다고해서 제가 화내니까 아파서 못나가는걸 왜자기탓하냐 하네요 아픈친구 이해못하는 제 잘못인가요? (쌩까기전 몇번으 약속어김이 지속되다가 빡친거임)
약속을 개똥으로 아는친구
제게 오렌친구가 있는데 자주약속을 잡으면 지멋대로 어기거든요? 그래요 어길순 있어요 문제는 2시에만나자고 했으면 못갈꺼같다싶으면 1시간전에 통보해주는게 예의고 사과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이친구는 그걸 몰라요 2시에 문자와서 "야 못간다" 이런 말만하고 1시간전부터 준비하고 그날 그친구때문에 다른 약속안잡은 저는 그날은 붕뜨는거에요 쌩도까 봤죠 쌩깐이유가 그친구가 고3준비하고 특성화라 수능안본 저는 그친구에 맞춰서 일부러 친구 되는 날 약속 모두 시간빼고
만날려고 준비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와선 친구가 저를 만나기전 오전에 시간이 있어 다른친구하고 홍대에 갔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가도 4시쯤될꺼같다는거에요 1차빡쳐서 알았다 그럼 4시에 만나자고 했는데 자긴 학원때문에 5시에가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쌩까다 1년만에 친해졌는데 오늘 또 지가 12시에 만나자고 했는데 지가 12시에 일어나서 아프다고 못간다고해서 제가 화내니까 아파서 못나가는걸 왜자기탓하냐 하네요 아픈친구 이해못하는 제 잘못인가요? (쌩까기전 몇번으 약속어김이 지속되다가 빡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