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여학생이에요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제가 친구한테 쟤 좋다고 말했을때 다 반대했어요 여자가 너무 많다고. 여자 많은거 맞아요 댚사도 반이 여자고 거리낌 없이 하트도 날려요. 그래서 원래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수련회 다음부터 너무 좋아졌어요. 학원에서 만날때마다 계속 쳐다보고, 걔가 말도 걸어주고 그러길래 아 얘가 날 싫어하는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걔가 자꾸 절보고 웃고, 장난도 치니까, 좋아졌나봐요. 그때부터인것같아요 제가 착각한게, 저는 걔가 자꾸 그러니까 걔도 절 좋아하는것같다고 왜곡이된것같아요. 근데 오늘 걔친구가 연애중을 띄웠고 그 남자애 한소가 인거죠. 그리고 그둘은 친해요 그냥 이상적인 남여사친 정도로, 뜬금없지만 지금까지 6개월동안 좋아했어요. 그동안 상처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어요. 이젠 그만두고싶은데, 도와주세요
짝사랑 포기해야할까요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요. 제가 친구한테 쟤 좋다고 말했을때 다 반대했어요 여자가 너무 많다고. 여자 많은거 맞아요 댚사도 반이 여자고 거리낌 없이 하트도 날려요. 그래서 원래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수련회 다음부터 너무 좋아졌어요. 학원에서 만날때마다 계속 쳐다보고, 걔가 말도 걸어주고 그러길래 아 얘가 날 싫어하는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걔가 자꾸 절보고 웃고, 장난도 치니까, 좋아졌나봐요. 그때부터인것같아요 제가 착각한게, 저는 걔가 자꾸 그러니까 걔도 절 좋아하는것같다고 왜곡이된것같아요. 근데 오늘 걔친구가 연애중을 띄웠고 그 남자애 한소가 인거죠. 그리고 그둘은 친해요 그냥 이상적인 남여사친 정도로, 뜬금없지만 지금까지 6개월동안 좋아했어요. 그동안 상처도 많았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어요. 이젠 그만두고싶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