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몸이 안좋았고 지금 치료중에 있어요. 매일 주사랑 약먹으면서 지내는 데 부작용으로 매스꺼움, 숨쉬기 힘듦 등이 있었고 최근에 새로운 부작용으로 다리에 통증이 생겨서 잘때도 고생이예요. 오랜만에 만나서 놀러갔는데 여자가 주제도 모르고 신나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통증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쉴겸 밥먹을겸 저번에 남자가 맛있다고 한 음식점까지 가긴했는데 너무 다리가 아팠어요.그 식당이 층별로 나뉘어져있고 저희가 있던 층은 테이블이 딱 3개였고 테이블간에 거리가 굉장히 멀었어요. 저희가 앉은 테이블이 4인석 이더라구요.여자가 앉아서 다리를 다른 의자에 둘다 올리고 너무 아프다, 하면서 징징거렸어요. 그러니깐 남자가 사람들 눈도 있는데 의자에 다리를 왜 올리냐 하면서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여자는 나 요즘 부작용때문에 다리 아픈거 알면서 그런소릴하냐, 많이 아프냐 괜찮냐 먼저 해주면 안되냐 말했어요.남자는 남들 눈치가 보였는지 가만있다가 여자가 계속 섭섭해하면서 말도 안하고 있으니깐 그만해라 그만해라 했어요.여자는 거기서 더 화가 나는거예요. 조금만 괜찮냐고 물어봐주면 안되냐고 , 사람눈치보다 나좀 봐주면 안되냐고 남자는 여자가 그만하라고 할때 안하니깐 화나서 가게를 나갔고 여자는 다리가 아프고 그래도 다시 돌아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남자는 전화도 안하고 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전화하니깐 ' 내가 그만하라고 하지않았냐, 너나 다 쳐먹고와라, 난 차단한다 연락하지마'+욕설 하면서 했어요. 몇번을 전화해도 같은 반응.여자가 만나서 얘기하자 했지만 그냥 가더라구요. 여자는 그냥 멍하니 있다가 비참해져서 집에 왔는데 그때까지 연락 한번 오다 말더라구요.[여자가 받지않았어요.] 나중에 남자 입장을 들어보니 자기는 그만했고 그렇게 나간후에 밖에 기다리고있었다.했는데 결국 자기 혼자 집에 간건 맞잖아요. 버려진거맞죠?
이거 버려진거 맞죠?
오랜만에 만나서 놀러갔는데 여자가 주제도 모르고 신나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통증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쉴겸 밥먹을겸 저번에 남자가 맛있다고 한 음식점까지 가긴했는데 너무 다리가 아팠어요.그 식당이 층별로 나뉘어져있고 저희가 있던 층은 테이블이 딱 3개였고 테이블간에 거리가 굉장히 멀었어요. 저희가 앉은 테이블이 4인석 이더라구요.여자가 앉아서 다리를 다른 의자에 둘다 올리고 너무 아프다, 하면서 징징거렸어요.
그러니깐 남자가 사람들 눈도 있는데 의자에 다리를 왜 올리냐 하면서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여자는 나 요즘 부작용때문에 다리 아픈거 알면서 그런소릴하냐, 많이 아프냐 괜찮냐 먼저 해주면 안되냐 말했어요.남자는 남들 눈치가 보였는지 가만있다가 여자가 계속 섭섭해하면서 말도 안하고 있으니깐 그만해라 그만해라 했어요.여자는 거기서 더 화가 나는거예요. 조금만 괜찮냐고 물어봐주면 안되냐고 , 사람눈치보다 나좀 봐주면 안되냐고
남자는 여자가 그만하라고 할때 안하니깐 화나서 가게를 나갔고 여자는 다리가 아프고 그래도 다시 돌아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남자는 전화도 안하고 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전화하니깐 ' 내가 그만하라고 하지않았냐, 너나 다 쳐먹고와라, 난 차단한다 연락하지마'+욕설 하면서 했어요. 몇번을 전화해도 같은 반응.여자가 만나서 얘기하자 했지만 그냥 가더라구요.
여자는 그냥 멍하니 있다가 비참해져서 집에 왔는데 그때까지 연락 한번 오다 말더라구요.[여자가 받지않았어요.]
나중에 남자 입장을 들어보니 자기는 그만했고 그렇게 나간후에 밖에 기다리고있었다.했는데 결국 자기 혼자 집에 간건 맞잖아요.
버려진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