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쉬는 날 일어나지도 않고 늦게 까지 자놓고는
나는 일어나서 애 챙기고 밥차려서 밥맥이고
하고 있으니 일어나서 한다는 얘기가 밥한 냄새가
역겹다네요 동그랑땡을 계란 묻혀서 구웠는데 기름냄새가 좀 났었어요 애가 밥먹고 있는 앞에서
그지랄 떨길래 사과하라고 자기는 늦게 까지 자면서 내가 다 챙겨주니까 하는 소리라곤 그거냐고
하니 역하니 역하다고 한거라네요
그래서 사과 안하고 끝까지 버티길래 그래 나 니 쉬는 날은 아무것도 안할테니 니가 애 챙겨주라 했어요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구요 저 지금 발목 인대도 다 늘어나고 파열 된 상태라서 반깁스하며 물리치료 왔다갔다 하고있거든요
내가 한소리하니 양말 신으며 또 나가려고 하길래
또 애는 나한테 맡겨놓고 또 나가냐고
니는 가족은 뒷전이냐고 하면서 애도 같이 데리고 나가라고 했어요ㅋ그러니 저보고 애보기가 그렇게 싫냡니다ㅋㅋ누가할소린데ㅋㅋ
하..진짜 즐거워야 할 주말이 그인간 때문에 기분도 망치고 빡쳐 돌아가실거 같아요
남편이 잘못한거죠?
지는 쉬는 날 일어나지도 않고 늦게 까지 자놓고는
나는 일어나서 애 챙기고 밥차려서 밥맥이고
하고 있으니 일어나서 한다는 얘기가 밥한 냄새가
역겹다네요 동그랑땡을 계란 묻혀서 구웠는데 기름냄새가 좀 났었어요 애가 밥먹고 있는 앞에서
그지랄 떨길래 사과하라고 자기는 늦게 까지 자면서 내가 다 챙겨주니까 하는 소리라곤 그거냐고
하니 역하니 역하다고 한거라네요
그래서 사과 안하고 끝까지 버티길래 그래 나 니 쉬는 날은 아무것도 안할테니 니가 애 챙겨주라 했어요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구요 저 지금 발목 인대도 다 늘어나고 파열 된 상태라서 반깁스하며 물리치료 왔다갔다 하고있거든요
내가 한소리하니 양말 신으며 또 나가려고 하길래
또 애는 나한테 맡겨놓고 또 나가냐고
니는 가족은 뒷전이냐고 하면서 애도 같이 데리고 나가라고 했어요ㅋ그러니 저보고 애보기가 그렇게 싫냡니다ㅋㅋ누가할소린데ㅋㅋ
하..진짜 즐거워야 할 주말이 그인간 때문에 기분도 망치고 빡쳐 돌아가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