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잘 봤습니다.
육아 힘든데 문을 남편이 닫아야지 삐진다고 같이 화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남편이 이번만 그런게 아닙니다.
무슨 발에대해 원수가 졌는지 이문제가지고 싸운적이 꾀 있었어요.
저번엔 아울렛 가다가 미소ㅇ 신발코너가 있는데 신발들이 이쁘길래 무심코 발로 이거 이거 이쁘다고 가르키다가 진열된 신발끝에 조금 닿았는데
성질더러운 가게주인이 저더러 손가락으로 가르키던지 하라고 시비틀었어요.
남편이 혼내줄줄 알았는데 그놈에게 머라고했냐고 따지는 절 끌고 다른쪽으로 데리고가네요.
넘 서러워서 머라했더니 발로 그러는거 창피하다는거에요.
아니 다른것도 아니고 신발입니다 신발.
같은 신발로 가르키는게 잘못된건가요?같은 신발끼리 닿은게 그리 성질날인지 장사를 그딴식으로 하는 사장편을 드는 남편 진짜 남의편이지 먼가싶어서 참 서러워 울고싶었어요.
애만 아니면 정말 더이상 살고싶은 맘이 없네요.
같이 화내주신분들께 고맙고 또 한번 하소연하고 싶어요.
발로 차문 차서 닫은 아내입니다
육아 힘든데 문을 남편이 닫아야지 삐진다고 같이 화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남편이 이번만 그런게 아닙니다.
무슨 발에대해 원수가 졌는지 이문제가지고 싸운적이 꾀 있었어요.
저번엔 아울렛 가다가 미소ㅇ 신발코너가 있는데 신발들이 이쁘길래 무심코 발로 이거 이거 이쁘다고 가르키다가 진열된 신발끝에 조금 닿았는데
성질더러운 가게주인이 저더러 손가락으로 가르키던지 하라고 시비틀었어요.
남편이 혼내줄줄 알았는데 그놈에게 머라고했냐고 따지는 절 끌고 다른쪽으로 데리고가네요.
넘 서러워서 머라했더니 발로 그러는거 창피하다는거에요.
아니 다른것도 아니고 신발입니다 신발.
같은 신발로 가르키는게 잘못된건가요?같은 신발끼리 닿은게 그리 성질날인지 장사를 그딴식으로 하는 사장편을 드는 남편 진짜 남의편이지 먼가싶어서 참 서러워 울고싶었어요.
애만 아니면 정말 더이상 살고싶은 맘이 없네요.
같이 화내주신분들께 고맙고 또 한번 하소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