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리는 이유는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어떡해야할지 몰라서 올려 봅니다.
사실 연애때문에 고민을 했을때마다 항상 판을 사용하시는 여러분께 질문을 했고 그 답변으로 잘 해결했기에 다시 글을 끄적여 봅니다.
지금 남자친구와는 40일밖에 되지않은 새싹커플입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들어 남자친구와 헤어질까 하는 마음이 큽니다. 남자친구는 잘못한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단순히 제 생각일 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2016년도에 친구를통해 알게된사이고 지금까지 6번의 고백에 거쳐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2016년도부터 2년동안 5번의 고백을했고 그때마다 전 이친구를 거절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이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한게 6번째다보니 더이상 거절하기가 미안해서 고백을 받았고, 여느커플 못지않게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턴가 이친구가 연락하는게 그렇게 달갑지않으면서 오히려 귀찮더라고요...
네... 제가 나빴죠
연인사이에 가장 기본이 되는 연락이 귀찮으니 당연히 데이트하러 나가는것도 귀찮고 합니다.
이제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저로써는 중2 까지 놀았으니 올해부터는 열심히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물론 고백을받고 연락이 귀찮아지기 시작한 그때즈음부터요.
사실 그때즈음에 집에서 가족 회의를 했었는데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이제 중3 올라가니까 네 할일은 네가 알아서 해라. 고등학교 선택도 네가 알아서하고 대학교도 네 알아서 해라. 이제 네가 알아서 할때가 되었지않느냐? 대학 등록금은 대주겠으나 재수는 절대 안된다. 재수할바에는 대학 가지말고 바로 취직을 하거라."
라고하셨습니다. 저로써는 '중학교 1,2학년 성적이 그냥 중상위권 정도였으니 3학년에는 성적을 조금 더 올려보거라' 라는 뜻으로 생각될뿐이죠.
하지만 제 성격상 연애를하면 다른것에 집중하려해도 자꾸 연애 쪽으로만 생각나고 머리가 복잡해지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고민은 이제부터입니다.
남자친구한테 이 얘기를 하지않았더니 자꾸 다음데이트는 언제하냐 보고싶다 등 아무렇지않게 보자고 합니다.
계속 애정표현을하고 좋아하는티를 많이내니까 저로써는 미안해서 선뜻 헤어지자는말을 하지 못하겠더군요.
2년동안 제가 고백을받아주지않고 있을때 남자친구에게는 여자친구란 볼 수 없었고 주변친구들 말로는 다른여자한테 철벽이란 철벽은 다 쳤다고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남자친구는 자꾸 애정표현을하고, 저는 가정에서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어서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 정리하고싶지만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것입니다.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지금 연애중인 급식이랍니다.
인사드리는 이유는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어떡해야할지 몰라서 올려 봅니다.
사실 연애때문에 고민을 했을때마다 항상 판을 사용하시는 여러분께 질문을 했고 그 답변으로 잘 해결했기에 다시 글을 끄적여 봅니다.
지금 남자친구와는 40일밖에 되지않은 새싹커플입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들어 남자친구와 헤어질까 하는 마음이 큽니다. 남자친구는 잘못한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단순히 제 생각일 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2016년도에 친구를통해 알게된사이고 지금까지 6번의 고백에 거쳐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2016년도부터 2년동안 5번의 고백을했고 그때마다 전 이친구를 거절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이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한게 6번째다보니 더이상 거절하기가 미안해서 고백을 받았고, 여느커플 못지않게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턴가 이친구가 연락하는게 그렇게 달갑지않으면서 오히려 귀찮더라고요...
네... 제가 나빴죠
연인사이에 가장 기본이 되는 연락이 귀찮으니 당연히 데이트하러 나가는것도 귀찮고 합니다.
이제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저로써는 중2 까지 놀았으니 올해부터는 열심히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물론 고백을받고 연락이 귀찮아지기 시작한 그때즈음부터요.
사실 그때즈음에 집에서 가족 회의를 했었는데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이제 중3 올라가니까 네 할일은 네가 알아서 해라. 고등학교 선택도 네가 알아서하고 대학교도 네 알아서 해라. 이제 네가 알아서 할때가 되었지않느냐? 대학 등록금은 대주겠으나 재수는 절대 안된다. 재수할바에는 대학 가지말고 바로 취직을 하거라."
라고하셨습니다. 저로써는 '중학교 1,2학년 성적이 그냥 중상위권 정도였으니 3학년에는 성적을 조금 더 올려보거라' 라는 뜻으로 생각될뿐이죠.
하지만 제 성격상 연애를하면 다른것에 집중하려해도 자꾸 연애 쪽으로만 생각나고 머리가 복잡해지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고민은 이제부터입니다.
남자친구한테 이 얘기를 하지않았더니 자꾸 다음데이트는 언제하냐 보고싶다 등 아무렇지않게 보자고 합니다.
계속 애정표현을하고 좋아하는티를 많이내니까 저로써는 미안해서 선뜻 헤어지자는말을 하지 못하겠더군요.
2년동안 제가 고백을받아주지않고 있을때 남자친구에게는 여자친구란 볼 수 없었고 주변친구들 말로는 다른여자한테 철벽이란 철벽은 다 쳤다고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남자친구는 자꾸 애정표현을하고, 저는 가정에서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어서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 정리하고싶지만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것입니다.
어떡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