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로 시작된 파국?

onlyU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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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치하기도 한데 기분이 넘나 상하네요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이야기의 발단은 제가 HOT 토토가3 보면서 술을 많이 마셨다했음넘 기분좋아서 술이 술술 들어갔다 했더니아는 동생놈 왈 "그....... 제가 생각하는 그 에쵸티 맞나요??" 이러는거.이부분에서 여러차레 물어보는데 막 웃으면서 에쵸티맞냐 함. 이시점부터 난 기분상하기시작뭔가 비웃는 느낌이라해야하나??"토가3 몰라?티븨도 안보고 사니? 어디 산에 사니 ㅎㅎ" 했더니 모른다함 티븨안본다며에쵸티가 그 에쵸티 맞냐며 너무 올드하다고 노땅들이라며 이렇게 말함그래서 제가 아니야~ 문희준 빼곤 다 그때 그대로더라~" 하니그래봤자 노땅들이라함 ㅡ.,ㅡ그러면서 아직도 에쵸티 좋아하냐는식으로 말함짜증나서 딱히 에쵸티를 어렸을적처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 추억에 잠겨 좋은거라고 말함그리고 에쵸티가 너보다 낫다고 하니 그 동생놈 자기 무시한다고 기분 상함.살짝 주름생긴거 빼곤 그시절 그모습이라고 했더니지는 주름이 없다고 비꼼. 그 동생놈 30대 초반자기 관리 철저히 하는 사람들이라 그정도라고 넌 40넘으면 그냥 아저씨라 했더니자기도 관리 한다 함쓰니:주름관리하니? 피부관리하니?동생:피부관리 함.주름관리 왜 함? 나 없는데쓰니:피부과 가서 관리 함?? 레이저 쏘고 팩하고 마사지 받고 제품관리하고?동생: 그런것까진 안함                대체 그럼 무슨 피부관리한다는건지...쓰니: 주름관리는 20살부터 하는거 몰라?동생: 왜 함쓰니: 노화시작해서 그때부터 주름관리 해야함. 이런 기본도 모르면서 무슨 관리하는척임동생: 나 무시함 광분.그러면서 나테 왤케 진지하냐  이딴식으로 짜증냄 하아...... 그리고 나선 나한테 무슨 에쵸티빠니 어쩌니 함난 에쵸티빠가 아니라 그시절 그 기분 추억에 좋아한거다 했음아니라함 걍 빠라고함.그리고 지 기분 나빴던 이야기만 함. 나더러 앞뒤 다 자르고 자기 기분이 우선이라며 꼰대라함.짜증나서 순서를 가르쳐 주려햇음.니가 의도가 어찌됬든간데 장난이라도 상대가 장난으로 받아들여야 장난이라고니 의도가 아니라도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 하면 사과하는게 우선이라고그리고 내가 널 무시한게 기분나빴다하고 사과 받는거라고그랬더니 꼰대 어쩌고저쩌고 다시 첨부터 무한반복그리고는 다짜고짜 사과를하는데 그냥 지가 다 잘못했다 또 어떻게 잘못했다 이따위로 사과함저게 사과하는거임? 비아냥거리는거임?그래서 "그래 너 잘못했어 사과해 계속 사과해."라고 했더니 사람이 진심으로 사과를해도 저러네 이럼그리고 또 무한반복 뫼비우스의띠.말하는데 계속 지 무시당한것만 말함. 진심 답답해 죽는줄알았음지가 앞 자르는건 1도 생각안함... ㅋㅋ 무조건 지 잘못없음그래서 넌 잘못한걸 인지도 못하는놈이라 했더니 잘못안했다곤 말한적 없다함... ㅋㅋㅋㅋ 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