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2년차 보건직에서 근무중입니다 지독하게 텃세부리고 꼽주고 째려보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트집잡고 시비걸고 ( 일적인 면도아닌 사생활까지도 ) 뭐 물어보면 한숨 푹 쉬고 일하기 싫다고 찡찡거리고 귀찮은티 싫은티 팍팍내는 상사가있는데 정말 전 감정쓰레기통이 된것같습니다 무조건 네네 만했죠 어릴적부터 어른들은 감정을 숨기라고 티내지말라고 무조건 네네 해라 토달지 마라 하는데 도대체 왜 제가 무조건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야할까요 나는 감정 티내면 안되고 지들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기분나쁜티 내는데 저는 왜 안된다는걸까요 오히려 꼰대들이 더 감정조절 못하는거같은데요 저를 괴롭히는상사가 또 오늘 저를 째려보면서 갈구길래 저도 더이상은 참지못하고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할말 또박또박 했습니다 저보고 무슨 태도냐고 버릇없다고 하시네요ㅋㅋ 본인은 할말다하고 나는 안된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 이기적인 마인드는 꼰대들 특징인가봐요 본인들이 당했으니 우리도 당해봐야한다고? 요즘 젊은것들은 정신못차린다고? 구시대적 마인드는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2
감정조절 못하는건 꼰대들 아닌가요?
일한지 2년차
보건직에서 근무중입니다
지독하게 텃세부리고
꼽주고 째려보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트집잡고
시비걸고
( 일적인 면도아닌 사생활까지도 )
뭐 물어보면 한숨 푹 쉬고
일하기 싫다고 찡찡거리고
귀찮은티 싫은티 팍팍내는
상사가있는데
정말 전 감정쓰레기통이 된것같습니다
무조건 네네 만했죠
어릴적부터 어른들은
감정을 숨기라고 티내지말라고
무조건 네네 해라 토달지 마라
하는데
도대체 왜 제가 무조건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야할까요
나는 감정 티내면 안되고
지들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기분나쁜티 내는데
저는 왜 안된다는걸까요
오히려 꼰대들이 더 감정조절
못하는거같은데요
저를 괴롭히는상사가
또 오늘 저를 째려보면서
갈구길래
저도 더이상은 참지못하고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할말 또박또박 했습니다
저보고 무슨 태도냐고
버릇없다고 하시네요ㅋㅋ
본인은 할말다하고
나는 안된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
이기적인 마인드는 꼰대들 특징인가봐요
본인들이 당했으니
우리도 당해봐야한다고?
요즘 젊은것들은 정신못차린다고?
구시대적 마인드는 사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