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00일쯤 됐을 때조리원에 강의오셨던 프뢰벨 영사님 통해 영아다중 구매했습니다.작년(2017년) 11월쯤입니다. 아이 10개월 정도까지 지방에 있을 예정이라올해 사려고 했는데몇번이나 전화하셔서 미리 구매해서 보여주는 게 좋다고 끈질기게 설득하셨어요.어차피 전집 들일거 미리 구매하자 싶어 했구요. 그런데 얼마전 연락이 왔습니다.영아다중 신버전이 나왔다구요.펜을 책에 갖다대면 읽어주는 세이펜 버전으루요.펜을 추가로 구매하겠냐고 물으면서스티커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새로 나오는 건 페이지마다 읽어주는 방식이고,구버전에 스티커를 붙여 사용하는 건책을 한권 통째로 읽어주는 방식이구요.즉 스티커를 붙인다고 해도 새버전이랑 차이가 나는거죠.아이 어릴때 보는 책인데한권 통째로 읽어주면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두어달 기다려서 신버전을 구매하는 게 낫잖아요.올해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을 꼬득여서 재고떨이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사님은 본인은 전혀 몰랐다고 하시는데믿어지지가 않구요. 오히려 신버전은 5만원이 비싸요.몇달 미리 책을 이용하셨잖아요.라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나드라구요. 본사에 전화했더니1월 중순에 결정된 사항이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구요. 프뢰벨 이라는 회사를 전혀 믿지 못할 거 같아요. 351
프뢰벨 무턱대고 사지 마세요.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아이가 100일쯤 됐을 때
조리원에 강의오셨던 프뢰벨 영사님 통해 영아다중 구매했습니다.
작년(2017년) 11월쯤입니다.
아이 10개월 정도까지 지방에 있을 예정이라
올해 사려고 했는데
몇번이나 전화하셔서 미리 구매해서 보여주는 게 좋다고 끈질기게 설득하셨어요.
어차피 전집 들일거 미리 구매하자 싶어 했구요.
그런데 얼마전 연락이 왔습니다.
영아다중 신버전이 나왔다구요.
펜을 책에 갖다대면 읽어주는 세이펜 버전으루요.
펜을 추가로 구매하겠냐고 물으면서
스티커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새로 나오는 건 페이지마다 읽어주는 방식이고,
구버전에 스티커를 붙여 사용하는 건
책을 한권 통째로 읽어주는 방식이구요.
즉 스티커를 붙인다고 해도 새버전이랑 차이가 나는거죠.
아이 어릴때 보는 책인데
한권 통째로 읽어주면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두어달 기다려서 신버전을 구매하는 게 낫잖아요.
올해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을 꼬득여서
재고떨이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사님은 본인은 전혀 몰랐다고 하시는데
믿어지지가 않구요.
오히려 신버전은 5만원이 비싸요.
몇달 미리 책을 이용하셨잖아요.
라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나드라구요.
본사에 전화했더니
1월 중순에 결정된 사항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구요.
프뢰벨 이라는 회사를 전혀 믿지 못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