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무 정이 떨어져서 연락도 끊은 상태고
고등학교도 다른 곳이라 연락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중3이 되고 나서 처음에는 아는 친구 1명이랑 같이 다니다가 초1때 부터 알았다가 전학때문에 연락이 끊긴 친구와 친해져서 아는친구와 이 친구무리와 다녀서 총 6명이 같이 다니게 됬습니다.
제가 연락을 끊을까 고민하는 친구를 a라고 할게요.
먼저 이 친구 전적은 1~2학년간 일진들 옆에서 라이터 셔틀을 하던 놈이라 담배를 핀 모양입니다.그렇게 옆에서 쪽바리처림 아부하면서 붙어 있다가(따까리정도) 이간질을 해서 일진무리에서 제외된 놈입니다.(연애혁명 곽보경편 보면 이해가 빨라요)
처음에는 a가 처음이다 보니 잘 해줬습니다.(대부분이 그렇겠지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신이 직접 주도해서 저를 갈구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약 한달간 그게 계속됬습니다.처음에는 동생이랑 상담을 해봤는데 먼저 자기도 서로 갈구면서 놀기때문에 일단 지켜보라고 했습니다.하지만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며칠뒤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학기 중반에 진실게임을 해서 좋아하는 이성친구를 밝혔는데 a가 일일히 그친구를 찾아가서 말걸고(저 남자임)머리를 쓰담는 등 각종 개짓거리를 했습니다.그래서 순간 핑돌아서 그따구로 하는게 친구새끼냐고 말하고 쌩을 깠습니다.
그렇게 며칠뒤에 a가 와서 사과하더군요.정말 미안하다고.그렇지만 저는 '지금 장난해?걔한테 그짓거리하고 나 갈구는게 여기서 내가 용서해야 할 일을 아니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걔가 다시 다른 친구들 봐서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백번 참고 다시 같이 다니기는 했지만 그친구와는 거의 하루에 한마디도 할까말까 한 상태로 다른친구와 밥먹고 놀거나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이번에는 다른 일이 생겼습니다.a가 더이상 그 개짓거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제가 좋아하는 친구를 가지고 놀리기 시작하다가 거의 찐따를 제외한 반 전체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이후로 정말 1주일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고 지내다 제친구들이 저랑 다녀서 찐따가된 a는 다시 꼽사리를 끼기 시작했습니다.a에게 피해를 본사람은 저포함 3명이였습니다.어느 주말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게 pc방에 가는 도중
용돈을 받았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그래서 대화주제가 한달용돈으로 흐르는도중
제 용돈이 한달에 5만원이라 하자
a가 그것도 돈이냐며 왜 들고 다니냐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동생이랑 같이 학교에서 여론 몰아서 거의 반 매장 시킴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이 꼽사리를 끼더군요.아무리 눈치를 줘도 금강불괴로 꼽사리를 껴댔습니다.결국 졸업이 얼마남지 않은 상태여서 꾹꾹 버티다가 현재입니다.제가 잘못 한게 있다면 조언해주세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모바일이라서 맞춤법이 틀릴 수 있어요.양해를 구합니다.
지금은 너무 정이 떨어져서 연락도 끊은 상태고
고등학교도 다른 곳이라 연락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중3이 되고 나서 처음에는 아는 친구 1명이랑 같이 다니다가 초1때 부터 알았다가 전학때문에 연락이 끊긴 친구와 친해져서 아는친구와 이 친구무리와 다녀서 총 6명이 같이 다니게 됬습니다.
제가 연락을 끊을까 고민하는 친구를 a라고 할게요.
먼저 이 친구 전적은 1~2학년간 일진들 옆에서 라이터 셔틀을 하던 놈이라 담배를 핀 모양입니다.그렇게 옆에서 쪽바리처림 아부하면서 붙어 있다가(따까리정도) 이간질을 해서 일진무리에서 제외된 놈입니다.(연애혁명 곽보경편 보면 이해가 빨라요)
처음에는 a가 처음이다 보니 잘 해줬습니다.(대부분이 그렇겠지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신이 직접 주도해서 저를 갈구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약 한달간 그게 계속됬습니다.처음에는 동생이랑 상담을 해봤는데 먼저 자기도 서로 갈구면서 놀기때문에 일단 지켜보라고 했습니다.하지만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며칠뒤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학기 중반에 진실게임을 해서 좋아하는 이성친구를 밝혔는데 a가 일일히 그친구를 찾아가서 말걸고(저 남자임)머리를 쓰담는 등 각종 개짓거리를 했습니다.그래서 순간 핑돌아서 그따구로 하는게 친구새끼냐고 말하고 쌩을 깠습니다.
그렇게 며칠뒤에 a가 와서 사과하더군요.정말 미안하다고.그렇지만 저는 '지금 장난해?걔한테 그짓거리하고 나 갈구는게 여기서 내가 용서해야 할 일을 아니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걔가 다시 다른 친구들 봐서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백번 참고 다시 같이 다니기는 했지만 그친구와는 거의 하루에 한마디도 할까말까 한 상태로 다른친구와 밥먹고 놀거나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이번에는 다른 일이 생겼습니다.a가 더이상 그 개짓거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제가 좋아하는 친구를 가지고 놀리기 시작하다가 거의 찐따를 제외한 반 전체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이후로 정말 1주일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고 지내다 제친구들이 저랑 다녀서 찐따가된 a는 다시 꼽사리를 끼기 시작했습니다.a에게 피해를 본사람은 저포함 3명이였습니다.어느 주말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게 pc방에 가는 도중
용돈을 받았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그래서 대화주제가 한달용돈으로 흐르는도중
제 용돈이 한달에 5만원이라 하자
a가 그것도 돈이냐며 왜 들고 다니냐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동생이랑 같이 학교에서 여론 몰아서 거의 반 매장 시킴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이 꼽사리를 끼더군요.아무리 눈치를 줘도 금강불괴로 꼽사리를 껴댔습니다.결국 졸업이 얼마남지 않은 상태여서 꾹꾹 버티다가 현재입니다.제가 잘못 한게 있다면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