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국이든 찌개든끓여줘요 누룽지도끓여줘봤구요 먹다말아요... 자고일어나서 바로밥먹는거라 잘안먹는건데 어머님은 저한테 전화해서 그냥신랑이불쌍하다고만 하시네요.. 그리고 아이들은어린이집을가요 평상시엔 주말이던 방학이던 지하철 버스 타고 저랑셋이 놀러다니기도 하구요. 신랑은 한달에많아야두번정도 한3시간4시간정도에요 그리고 6살4살이 잘논다고하시는분들.. 잘노는모습을보고싶어요 둘째가 아픈손가락이에요 언어발달지연을 가지고있어요.. 형아가놀자고하면 못알아들어서 둘이싸우기바쁘고 큰아이는 동생이랑 못노니 저한테 놀아줘놀아줘 무한반복이고 작은아이도그러구요.. 그리고 신랑은 입이까다로워요 매운거/생선/샐러드 등등 먹지않아요 평상시엔 밥도 국도잘해주고있어요... 청소는 광낼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정리한다고 하고있구요. 맞벌이는 하고싶어요 신랑한테도 몇번이나 일한다고했는데 신랑은 맞벌이하고와서 애들또볼수있겠냐. 애들케어 지금처럼 할수있겠냐하고.. 사실아이들이 아프면 봐주실분도 없는게사실이에요... 아이들문제가 가장크겠네요.... 6살4살 남자아이키우는 30대초반아내이자 엄마입니다 신랑도 동갑이구요 지금 어린이집방학기간 다들아시죠? 신랑은 주야2교대합니다 전 전업주부이구요 빠르게 음슴체 할께요 신랑은주야2교대로 일하고있음 이번주와다음주까진 야간임 아이들은 봄방학임 독박육아함 먹이고입히고재우고 다내가함 주말에 한달에한두번? 신랑과놀러감 아이들데리고 오늘시어머님 울면서전화옴 오늘우리반찬은 어머님이 오신다기에 어머님이 족발사온다고하시길래 카레+밑반찬3개+족발이였음 신랑은저녁에출근해야되서 늘저녁7시나 6시반쯤기상 밥을먹는데 오늘반찬이 위에저거였는데 전화오셔서 신랑밥안먹은거알고있니? 이래서 아뇨밥같이먹었잔아요 이러니 밥그릇에밥이그대로있었는데 멀먹은거냐며 카레를싫어하면된장찌개라도보글보글 끓여서 밥먹일생각을해야지 자기아들불쌍하게 밥도못얻어먹고다닌다고함 그래서 저녁에 부드럽게라도 먹으라고 누룽지라도끓여준다하니 계속 불쌍타령.. 그러더니 나보고 넌집에서머하냐고 애들어린이집 보내고 그래서그날그날 먹을장도보고 청소도한다하니 맞벌이면 집안꼴개판이여도이해한다지만 돈도안버는애가 그러니 자기아들불쌍하시다 엉엉우심.. 나름 밥차려주고 애들케어하고돈벌고싶어도 아이들아프거나그럴때 일못하는건데 독박육아인 며느리는 안불쌍 하신가봐요... 제가잘못한부분인가요?32229
추가해요)시어머님이우시면서전화하시네요
평상시엔 국이든 찌개든끓여줘요 누룽지도끓여줘봤구요
먹다말아요...
자고일어나서 바로밥먹는거라 잘안먹는건데
어머님은 저한테 전화해서 그냥신랑이불쌍하다고만
하시네요..
그리고 아이들은어린이집을가요 평상시엔
주말이던 방학이던 지하철 버스 타고 저랑셋이 놀러다니기도
하구요. 신랑은 한달에많아야두번정도 한3시간4시간정도에요
그리고 6살4살이 잘논다고하시는분들..
잘노는모습을보고싶어요 둘째가 아픈손가락이에요
언어발달지연을 가지고있어요..
형아가놀자고하면 못알아들어서 둘이싸우기바쁘고
큰아이는 동생이랑 못노니 저한테
놀아줘놀아줘 무한반복이고 작은아이도그러구요..
그리고 신랑은 입이까다로워요
매운거/생선/샐러드 등등 먹지않아요
평상시엔 밥도 국도잘해주고있어요...
청소는 광낼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정리한다고 하고있구요.
맞벌이는 하고싶어요 신랑한테도 몇번이나 일한다고했는데
신랑은 맞벌이하고와서 애들또볼수있겠냐. 애들케어 지금처럼
할수있겠냐하고.. 사실아이들이 아프면 봐주실분도 없는게사실이에요... 아이들문제가 가장크겠네요....
6살4살 남자아이키우는 30대초반아내이자 엄마입니다
신랑도 동갑이구요
지금 어린이집방학기간 다들아시죠?
신랑은 주야2교대합니다
전 전업주부이구요
빠르게 음슴체 할께요
신랑은주야2교대로 일하고있음
이번주와다음주까진 야간임
아이들은 봄방학임
독박육아함 먹이고입히고재우고
다내가함 주말에 한달에한두번?
신랑과놀러감 아이들데리고
오늘시어머님 울면서전화옴
오늘우리반찬은 어머님이 오신다기에
어머님이 족발사온다고하시길래
카레+밑반찬3개+족발이였음
신랑은저녁에출근해야되서
늘저녁7시나 6시반쯤기상
밥을먹는데 오늘반찬이 위에저거였는데
전화오셔서
신랑밥안먹은거알고있니?
이래서 아뇨밥같이먹었잔아요
이러니 밥그릇에밥이그대로있었는데
멀먹은거냐며
카레를싫어하면된장찌개라도보글보글
끓여서 밥먹일생각을해야지
자기아들불쌍하게 밥도못얻어먹고다닌다고함
그래서 저녁에 부드럽게라도 먹으라고
누룽지라도끓여준다하니
계속 불쌍타령..
그러더니 나보고 넌집에서머하냐고
애들어린이집 보내고 그래서그날그날
먹을장도보고 청소도한다하니
맞벌이면 집안꼴개판이여도이해한다지만
돈도안버는애가 그러니 자기아들불쌍하시다 엉엉우심..
나름 밥차려주고 애들케어하고돈벌고싶어도
아이들아프거나그럴때 일못하는건데
독박육아인 며느리는 안불쌍 하신가봐요...
제가잘못한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