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기간으로는 4년이넘었고 년도로 따지면 6년이 지났네요.. 이제 나이가 30대 중후반이 되버렸어요. 참 긴 푸념이 될것같네요..
결혼할때도 갑자기 어학연수를 가고싶다고 고집을 부려 시댁에 1년정도 살며 학원을 다녔고..(전 거의 억지로 다닌거죠.. ) 유학원에 비자와 학교를 알아보니 신랑은 제대로 직장생활응 한 적이 없어 관광비자 3개월짜밖네 안된다고... 휴.. 결국 신랑집에서 가지말라고 하셔서 결혼1년은 흐지부지 지나갔네요. 저 어학연수가는문제로 신혼여행도 국내로 다녀왔어요.. 그것도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민박집에서 보냈구요..
시댁에 사는동안 시부모님이 친구분들과 가는 동남아여행엔 2번 따라갔다왔네요.. 뭐..그것도 배낭여행느낌이였죠..
어학연수가 취소되니 갑자기 제주도로 이사를 가고싶다고 하고.. 그렇게 1,2달만에 제주에내려오게되고..악몽이 시작되었죠.. 지금이어 제주집값이 올랐지만 제가 올때까지만해도 저렴했어요. 예를들면 이사오기전 32평 좀 오래된아파트였는데 매매가 1억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고집을 부리며 제주도 시골쪽에서 살고싶다네요.. 당혹스러웠지만 제주에 2틀정도 내려와 집을 알아보고 시골이지만 그래도 깨끗하다싶은곳에 정착하게되었습니다... 휴.. 신랑은 3개월정도 직업을 갔고일하다 그만두고 저는 제주에 내려와 사는 3년동안 쉬지않고 지금까지 일했구요..
직업을 그만 둔 후 다른것을 알아보겠다며 제주에 저릉 홀로두고 서울로 해외도 나여오더군뇨.. 제주 시골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7시 이후면 정말 깜깜합니다.. 옆집엔 정신이 온전치 못한 가족이 살고있어 가끔 저희집앞문에 서있거나 말을걸어오기도 했구요..
그러다 스쿠버다이빙에 빠져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일주일에 1번..2주에 1,2번이되더군요.. 저에게 대하는 행동도 달라졌습니다.. 무시하더군뇨.. (피곤해서 주말에 좀 늦게일어나면 .. 예를 들면 8시반입니다..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혼자나가 한시간쯤 있다 들어오더니 화를 냅니다 너랑은 뭘 같이 하지를 못하겠다며.. 어의없었어요.) 말투도 툭툭거리고 다퉜다고 자기 여자친구들을 말도없이 집으로 초대해 재우고.. 저 이때 너무 화가나서 게스트하우스 가서 잤습니다.
결국 스쿠버다이빙하며 만난여자오ㅏ 3개월을 집나갔었네요.. 시어머님은 우리 아들이 여자문제는 아닐가라 하시더군요.. 결국 시부모님돈 몇천을 해먹고 돌아왔습니다.. 어디에썼냐니 말 못하네요.. 울며 용서를 빌어 용서해줬습니다.. 제가 ㅂㅅ이였죠..
그 이후 집에서 백수생활시작.. 하루에 3시간이 안되는 직업을 제가 소개해서 11개월 다녔습니다. 그렇게 번돈 매달 85만원정도 되는거.. 저 한번도 받아본적없어요. 알아서 쓰겠지 했습니다. 그것도 1년을 못채우고 그만두고 다른직업을 알아보겠다며 또 놀았습니다... 저 출근하면 자고....집에돌아오면 자고있고....제가 잠들면 나와서 무언갈해먹거나 티비를보거나 게임을했습니다.
물론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요.. 이런 생활이 지치고 힘들어도 괜찮아질꺼라고 믿었거든요..
그러다 또 다이빙을 하겠답니다.. 처음엔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출근한 사이에 이전 다니던 다이빙샵에 간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어이없었어요
그렇게 시작을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돈도 잘 벌고 행복하게 살겠다며... 그렇게 집에 들어오는 날들이 적어집니다.. 서귀포에 있는 다이빙샵고 살고있던 곳의거리는 1시간이 넘습니다.. 바다에서 하고 나오면 힘들다는게 외박의 이유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서귀포에 집을 구하겠다고 하더니 시부모님이 내려와 전세집을 구하고... 저에겐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하랍니다.
갑자기 그럴 순 없다니 출퇴근하랍니다.. 자기아들힘든건 알고 며느리힘든건 안보니나보더라구요.. 저는 갑자기 일을 그만두는건 할 수 없고 지금 전세집도 계약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직장문제 집문젤 어떻게 갑자기 바꾸냐고 했었죠.. 그렇게 2집살림이 되었고 얼굴보긴 더 힘들어졌네요.. 서귀포로 이사한지 1달도 안되서 헤어지잡니다.. 제가 자기 힘들때 도움이 안된다구요.. 자긴 결혼이랑 안맞는 사람이고 책임도 지고싶지 않아 아이도 안갖고싶었다고.. 이혼을 하면.. 난 제주 내려와 지금까지 살면서 내 옆에 뭐가남 물으니 돈얘기하는거냐며.. 니가 뭘가져갈 수 있냐며..니가 뭘했냐네요.. ㅋ
자기능력없어 지금까지 저에게 시부모에게 기대왔던 사람이 ..저 한번도 시댁에 돈 부탁한적도 없었습니다..
적은 월급으로 해결하고 모자라면 보험해약했어요.
명절엔 혼자올라가 인사도하고 음식돕고 돈드리고 왔어요.. 그 사람 저희집엔 제대로 한거 없었습니다..
뒷통수맞았네요.. 시부모님은 기다려봐라.. 얘가 욱하는 성질에 그러는 거다... 니가 무슨잘못을했니..라며 거의 6개월의 별거아닌 별거가 시작되었고 그사이에 집을빼라 차를 내놔라 하며 별별소릴 다 들었습니다.그러다 2달 뒤 찾아와 잠자리를 갖으며 전 이 관계가 다시 좋아질꺼라 믿었고 그 이후에 한번더 잠자리를 가졌네요.. 근데.. 저에게 그런 행동을 하고 지인에겐 자긴 아무런 감정이없다 이혼할꺼라고 했다네요.. 충격이였습니다.. 더 충격은 그 이후에도 전화해서 밥먹자..영화보자...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연휴에 모든걸 알았습니다.. 1월부터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 그것도 10살이나 어린 여자를요.. 서귀포의 유명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거같더군요..26세.. 둘이. 서울에서 데이트하고 제주에 내려와 몇일을 함께보내고.. 제주에 내려오는 비행기티켓도 제 카드로 결제했네요..저희 어머님껜 1월에 돈도 빌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님께 물으니 아는 동생이라더라... 이건 무슨 쓰레기같은 소린지.. 아직 이혼도 안한 유부남이 손잡고 데이트하며 몇일을 둘이서 보낸답니까... 사실확인차 여자와 통화를했고 자긴 유부남인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둘이 아직 잘 만납니다. 저에겐 니가 무슨상관이냐네요. 우리 이혼할껀데 넌 뭘 기대했냐네요..
이런 쓰레기도 있네요.. 서귀포에 많은 다이빙샵이 있겠지만 기존 다니던 샵에선 나가라고해서 나오고 지금은 다른 샵에서 일하네요. 민박집을 하면서...
시부모님..그 사실을 알고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잠수탔네요.. 저보고 법대로 하랍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과 살고있었네요..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겐 아무것도 줄게없으니 맨몸으로 나가랍니다.. 지금까지 혼자 벌어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정말..홧병이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혼자 벌어지내서 모아둔돈도 없습니다. 죄송해서 저희 부모님껜 손벌리거싶지 않구요.. 아직 저희집에선 모든걸 다 알지 못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살았다는거에 충격받으실까..
그 쓰레긴 다른이들에겐 아직도 키크고 책 좋아하고 자상한 사람으로 보이겠죠.. 역겹습니다. 부끄러운줄 모르는 그사람고ㅏ 그 가족들..
더럽게 책임도 못지는 행동들.. 언젠간 벌받을겁니다.
두서가 없지만... 너무 힘들어 푸념합니다..
유부남이면서 10살이나 어린여자와 만나는 뻔뻔한 다이버강사
결혼할때도 갑자기 어학연수를 가고싶다고 고집을 부려 시댁에 1년정도 살며 학원을 다녔고..(전 거의 억지로 다닌거죠.. ) 유학원에 비자와 학교를 알아보니 신랑은 제대로 직장생활응 한 적이 없어 관광비자 3개월짜밖네 안된다고... 휴.. 결국 신랑집에서 가지말라고 하셔서 결혼1년은 흐지부지 지나갔네요. 저 어학연수가는문제로 신혼여행도 국내로 다녀왔어요.. 그것도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민박집에서 보냈구요..
시댁에 사는동안 시부모님이 친구분들과 가는 동남아여행엔 2번 따라갔다왔네요.. 뭐..그것도 배낭여행느낌이였죠..
어학연수가 취소되니 갑자기 제주도로 이사를 가고싶다고 하고.. 그렇게 1,2달만에 제주에내려오게되고..악몽이 시작되었죠.. 지금이어 제주집값이 올랐지만 제가 올때까지만해도 저렴했어요. 예를들면 이사오기전 32평 좀 오래된아파트였는데 매매가 1억이였으니까요.. 그런데 고집을 부리며 제주도 시골쪽에서 살고싶다네요.. 당혹스러웠지만 제주에 2틀정도 내려와 집을 알아보고 시골이지만 그래도 깨끗하다싶은곳에 정착하게되었습니다... 휴.. 신랑은 3개월정도 직업을 갔고일하다 그만두고 저는 제주에 내려와 사는 3년동안 쉬지않고 지금까지 일했구요..
직업을 그만 둔 후 다른것을 알아보겠다며 제주에 저릉 홀로두고 서울로 해외도 나여오더군뇨.. 제주 시골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7시 이후면 정말 깜깜합니다.. 옆집엔 정신이 온전치 못한 가족이 살고있어 가끔 저희집앞문에 서있거나 말을걸어오기도 했구요..
그러다 스쿠버다이빙에 빠져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일주일에 1번..2주에 1,2번이되더군요.. 저에게 대하는 행동도 달라졌습니다.. 무시하더군뇨.. (피곤해서 주말에 좀 늦게일어나면 .. 예를 들면 8시반입니다..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혼자나가 한시간쯤 있다 들어오더니 화를 냅니다 너랑은 뭘 같이 하지를 못하겠다며.. 어의없었어요.) 말투도 툭툭거리고 다퉜다고 자기 여자친구들을 말도없이 집으로 초대해 재우고.. 저 이때 너무 화가나서 게스트하우스 가서 잤습니다.
결국 스쿠버다이빙하며 만난여자오ㅏ 3개월을 집나갔었네요.. 시어머님은 우리 아들이 여자문제는 아닐가라 하시더군요.. 결국 시부모님돈 몇천을 해먹고 돌아왔습니다.. 어디에썼냐니 말 못하네요.. 울며 용서를 빌어 용서해줬습니다.. 제가 ㅂㅅ이였죠..
그 이후 집에서 백수생활시작.. 하루에 3시간이 안되는 직업을 제가 소개해서 11개월 다녔습니다. 그렇게 번돈 매달 85만원정도 되는거.. 저 한번도 받아본적없어요. 알아서 쓰겠지 했습니다. 그것도 1년을 못채우고 그만두고 다른직업을 알아보겠다며 또 놀았습니다... 저 출근하면 자고....집에돌아오면 자고있고....제가 잠들면 나와서 무언갈해먹거나 티비를보거나 게임을했습니다.
물론 사이가 나쁘진 않았어요.. 이런 생활이 지치고 힘들어도 괜찮아질꺼라고 믿었거든요..
그러다 또 다이빙을 하겠답니다.. 처음엔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출근한 사이에 이전 다니던 다이빙샵에 간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어이없었어요
그렇게 시작을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돈도 잘 벌고 행복하게 살겠다며... 그렇게 집에 들어오는 날들이 적어집니다.. 서귀포에 있는 다이빙샵고 살고있던 곳의거리는 1시간이 넘습니다.. 바다에서 하고 나오면 힘들다는게 외박의 이유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서귀포에 집을 구하겠다고 하더니 시부모님이 내려와 전세집을 구하고... 저에겐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하랍니다.
갑자기 그럴 순 없다니 출퇴근하랍니다.. 자기아들힘든건 알고 며느리힘든건 안보니나보더라구요.. 저는 갑자기 일을 그만두는건 할 수 없고 지금 전세집도 계약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직장문제 집문젤 어떻게 갑자기 바꾸냐고 했었죠.. 그렇게 2집살림이 되었고 얼굴보긴 더 힘들어졌네요.. 서귀포로 이사한지 1달도 안되서 헤어지잡니다.. 제가 자기 힘들때 도움이 안된다구요.. 자긴 결혼이랑 안맞는 사람이고 책임도 지고싶지 않아 아이도 안갖고싶었다고.. 이혼을 하면.. 난 제주 내려와 지금까지 살면서 내 옆에 뭐가남 물으니 돈얘기하는거냐며.. 니가 뭘가져갈 수 있냐며..니가 뭘했냐네요.. ㅋ
자기능력없어 지금까지 저에게 시부모에게 기대왔던 사람이 ..저 한번도 시댁에 돈 부탁한적도 없었습니다..
적은 월급으로 해결하고 모자라면 보험해약했어요.
명절엔 혼자올라가 인사도하고 음식돕고 돈드리고 왔어요.. 그 사람 저희집엔 제대로 한거 없었습니다..
뒷통수맞았네요.. 시부모님은 기다려봐라.. 얘가 욱하는 성질에 그러는 거다... 니가 무슨잘못을했니..라며 거의 6개월의 별거아닌 별거가 시작되었고 그사이에 집을빼라 차를 내놔라 하며 별별소릴 다 들었습니다.그러다 2달 뒤 찾아와 잠자리를 갖으며 전 이 관계가 다시 좋아질꺼라 믿었고 그 이후에 한번더 잠자리를 가졌네요.. 근데.. 저에게 그런 행동을 하고 지인에겐 자긴 아무런 감정이없다 이혼할꺼라고 했다네요.. 충격이였습니다.. 더 충격은 그 이후에도 전화해서 밥먹자..영화보자...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연휴에 모든걸 알았습니다.. 1월부터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 그것도 10살이나 어린 여자를요.. 서귀포의 유명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거같더군요..26세.. 둘이. 서울에서 데이트하고 제주에 내려와 몇일을 함께보내고.. 제주에 내려오는 비행기티켓도 제 카드로 결제했네요..저희 어머님껜 1월에 돈도 빌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님께 물으니 아는 동생이라더라... 이건 무슨 쓰레기같은 소린지.. 아직 이혼도 안한 유부남이 손잡고 데이트하며 몇일을 둘이서 보낸답니까... 사실확인차 여자와 통화를했고 자긴 유부남인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둘이 아직 잘 만납니다. 저에겐 니가 무슨상관이냐네요. 우리 이혼할껀데 넌 뭘 기대했냐네요..
이런 쓰레기도 있네요.. 서귀포에 많은 다이빙샵이 있겠지만 기존 다니던 샵에선 나가라고해서 나오고 지금은 다른 샵에서 일하네요. 민박집을 하면서...
시부모님..그 사실을 알고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잠수탔네요.. 저보고 법대로 하랍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과 살고있었네요..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겐 아무것도 줄게없으니 맨몸으로 나가랍니다.. 지금까지 혼자 벌어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정말..홧병이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혼자 벌어지내서 모아둔돈도 없습니다. 죄송해서 저희 부모님껜 손벌리거싶지 않구요.. 아직 저희집에선 모든걸 다 알지 못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살았다는거에 충격받으실까..
그 쓰레긴 다른이들에겐 아직도 키크고 책 좋아하고 자상한 사람으로 보이겠죠.. 역겹습니다. 부끄러운줄 모르는 그사람고ㅏ 그 가족들..
더럽게 책임도 못지는 행동들.. 언젠간 벌받을겁니다.
두서가 없지만... 너무 힘들어 푸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