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소녀 우리, 실감나는 실연연기에 “16살 맞아?”

신비주의200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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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 실감나는 실연연기에 “16살 맞아?”
신비소녀 우리가 실감나는 실연연기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출연하는 임정희의 ‘사랑아 가지마라’ 뮤직비디오는 사이보그와 인간의 안타까운 사랑을 다룬 스토리다.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임정희의 새로운 음반 타이틀 곡의 애절한 노랫말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이보그 역할을 맡은 우리는 16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감나는 실연연기로 많은 네티즌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이번 작품의 총 연출을 맡은 창감독은 “어린 연기자로서 표현하기 힘든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연기를 펼쳤다”며 “그 동안 만났던 여느 연기자들 못지 않은 훌륭한 연기였다”고 칭찬했다.

네티즌들 여기 “우리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욱 가슴아프다” “우리의 눈빛이 너무 슬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등 우리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의 소속사 측은 “ 이번 뮤직비디오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영화 캐스팅을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올 하반기에는 우리의 정극 연기를 본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