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 흔히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랑 받는데 집착하기 시작하면 필시 불안이 따라올 수 밖에 없음. 될 인연은 되고 안될 인연은 안된다면 지금 내 감정과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의 관계 맺음을 바탕으로 상대의 생각을 존중함. 2. 상대방과 관계 없이 나의 감정과 자존감을 일정 부분 컨트롤 하기 매우 힘든 영역임. 하지만 1번을 완성시키는 필수 조건이 바로 상대방이 나에게 주는 사랑과 행동에 관계 없이 나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함 내 감정과 마음이 온전히 그가 하는 행동에 달렸다면 나를 1순위로 절대 생각할 수가 없음. 내 행복 위에 우리의 행복을 쌓을 수 있는 거임 가족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내가 행복하고 난 다음에 우리 가족의 행복을 생각하고 그 행복이 진정한 나의 행복으로 선순환됨. 그리고 상대방이 날 괴롭히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하거나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이끌어갈 때 내가 그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됨. 3. 적당한 희생과 배려 내 행복이 우선시 되지 않으면 이것은 희생임. 이를테면 네가 행복하다면 내 행복쯤이야... 라는 마인드 연인간의 적당한 희생은 서로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고 올 수 있음. 하지만 서로 인정해주고 알아줄 때 의미가 있는 듯. 그러니 사귈 때에는 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희생과 배려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나 역시도 그런 기술을 길러 상대방과 정서적으로 기대고 교감할 수 있음. 4. 질투는 나의 힘? 아니아니 마지막(헤어짐)은 나의 힘 처음부터 100의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일종의 망상이자 환상이라고 생각함. 현재의 마음이 항상 100이 됨 내일 당장이 이별이 될 수 있음 굳이 마음이 식지 않아도 불의의 사고나 뜻밖의 실수나 뭔가 내 안의 컴플렉스를 자극하는 단점을 보았거나 100가지 이별이 있다면 100가지 다 이유가 있음 100에서 줄 수 있는 최선을 상대방에게 줌 내가 행복한 사랑을 하는 방법은 결국 내 안의 사랑을 헤어짐 전까지 바치는 헌신의 과정이자 사랑의 증명임. 여기서 중요한 건 2번임. 내가 행복을 주는 게 나에게 행복이 아니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지옥이라면 마지막을 말할 수 있어야 함 때로는 최선이 헤어짐이 될 수 있음 5. 사랑하는 것과 사랑 받는 것의 상관 관계 상대가 50의 사랑을 바라면 55만큼 60의 사랑을 바라면 65만큼 조금 더 배려하는 연습을 한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서운할 일이 별로 없음 상대방에게 내 진심을 잘 전달하는 좋은 방법임. 사랑 받는 것은 특별히 내가 어쩔 수 없음 그건 상대방이 사랑을 하는 방법이고 그 마음과 진심을 알아차리는 방법 밖엔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능력을 기르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이 최 우선임 바탕이 된다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서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조율하면 됨 최근 연애를 다시 시작하는데 알면서도 어려운게 사랑이고 좋아하는 상대에게서 벗어나 긍정적인 감정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다시 느끼며 불안의 바다와 왜 나를 사랑하지 나를 정말 사랑할까 등의 낮은 자존감의 바닥을 마주할 때가 있어 다시 각오를 다지며 써봄 마지막을 매번 생각한다는 건 내가 하루를 보낼 때도 적용함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다행이라고 내려놓고 가게 내가 그리 행동했는지 내사랑에게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 비할데가 없지만 살아가는 것도 나고 행복을 느끼는 것도 불행을 느끼는 것도 다 내 인생이니 내가 행복하고 그 행복으로 너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내일 너의 사랑이 식어버려도 나는 아마도 똑같이 행동할 거야 어쩌겠어 나는 넘치는 내 사랑을 행복을 너에게 주지 않고는 못배기겠어 네가 날 사랑하는 방법은 내 방법과는 조금 달라서 알아차리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삶이니 그 안에서 충분히 행복해져 보자 2
내가 사귈 때 방법
1.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
흔히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랑 받는데 집착하기 시작하면 필시 불안이
따라올 수 밖에 없음.
될 인연은 되고 안될 인연은 안된다면
지금 내 감정과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의
관계 맺음을 바탕으로 상대의 생각을 존중함.
2. 상대방과 관계 없이 나의 감정과 자존감을
일정 부분 컨트롤 하기
매우 힘든 영역임. 하지만 1번을 완성시키는
필수 조건이 바로 상대방이 나에게 주는 사랑과 행동에
관계 없이 나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함
내 감정과 마음이 온전히 그가 하는 행동에 달렸다면
나를 1순위로 절대 생각할 수가 없음.
내 행복 위에 우리의 행복을 쌓을 수 있는 거임
가족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내가 행복하고 난 다음에 우리 가족의 행복을 생각하고
그 행복이 진정한 나의 행복으로 선순환됨.
그리고 상대방이 날 괴롭히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하거나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이끌어갈 때
내가 그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됨.
3. 적당한 희생과 배려
내 행복이 우선시 되지 않으면 이것은 희생임.
이를테면 네가 행복하다면 내 행복쯤이야... 라는 마인드
연인간의 적당한 희생은 서로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고 올 수 있음.
하지만 서로 인정해주고 알아줄 때 의미가 있는 듯.
그러니 사귈 때에는 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희생과 배려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나 역시도 그런 기술을 길러 상대방과 정서적으로
기대고 교감할 수 있음.
4. 질투는 나의 힘? 아니아니
마지막(헤어짐)은 나의 힘
처음부터 100의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일종의 망상이자 환상이라고 생각함.
현재의 마음이 항상 100이 됨
내일 당장이 이별이 될 수 있음
굳이 마음이 식지 않아도 불의의 사고나
뜻밖의 실수나
뭔가 내 안의 컴플렉스를 자극하는 단점을 보았거나
100가지 이별이 있다면 100가지 다
이유가 있음
100에서 줄 수 있는 최선을 상대방에게 줌
내가 행복한 사랑을 하는 방법은
결국 내 안의 사랑을 헤어짐 전까지
바치는 헌신의 과정이자 사랑의 증명임.
여기서 중요한 건 2번임.
내가 행복을 주는 게 나에게 행복이 아니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지옥이라면
마지막을 말할 수 있어야 함
때로는 최선이 헤어짐이 될 수 있음
5. 사랑하는 것과 사랑 받는 것의 상관 관계
상대가 50의 사랑을 바라면 55만큼
60의 사랑을 바라면 65만큼 조금 더 배려하는
연습을 한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서운할 일이 별로 없음
상대방에게 내 진심을 잘 전달하는 좋은 방법임.
사랑 받는 것은 특별히 내가 어쩔 수 없음
그건 상대방이 사랑을 하는 방법이고
그 마음과 진심을 알아차리는 방법 밖엔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능력을 기르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이 최 우선임
바탕이 된다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서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조율하면 됨
최근 연애를 다시 시작하는데
알면서도 어려운게 사랑이고
좋아하는 상대에게서 벗어나
긍정적인 감정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다시 느끼며
불안의 바다와 왜 나를 사랑하지 나를 정말
사랑할까 등의 낮은 자존감의 바닥을 마주할 때가
있어 다시 각오를 다지며 써봄
마지막을 매번 생각한다는 건
내가 하루를 보낼 때도 적용함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다행이라고 내려놓고 가게
내가 그리 행동했는지
내사랑에게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 비할데가 없지만
살아가는 것도 나고 행복을 느끼는 것도
불행을 느끼는 것도 다 내 인생이니
내가 행복하고 그 행복으로 너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내일 너의 사랑이 식어버려도
나는 아마도 똑같이 행동할 거야
어쩌겠어 나는 넘치는 내 사랑을 행복을
너에게 주지 않고는 못배기겠어
네가 날 사랑하는 방법은 내 방법과는 조금 달라서
알아차리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삶이니
그 안에서 충분히 행복해져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