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울면서 잠드는 연애를 하고있어요.. 제가 더 좋아하고있고 사소한 행동, 말투에도 가슴이 시리고 찢어질것같이 아프면서 울다 잠들어요. 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기때문에 연락 부분에있어서는 최대한 터치를 안하고, 퇴근 후에 연락이 몇시간 없어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겠거니하고 한번도 징징댄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의 행동이 딱히 변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아직도 다정하고 예뻐라해줘요. 다만 제가 80을 표현한다면 남자친구는 10밖에 보여주지않는다는 것에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구나 남자친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추자해서 지금은 저도 표현도 줄이고 각자 생활 잘 하고있어요. 문제는 만나고 나서나, 가끔 아무렇지않게있다가 눈물이 왈칵 나오고 너무 힘이드네요 저도 제 마음이 왜이런지 모르겠는데 혹시 이런 경험이있으시거나 제가 놓치고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323
섭섭함에 울면서 잠드는 연애..
제목 그대로 울면서 잠드는 연애를 하고있어요..
제가 더 좋아하고있고 사소한 행동, 말투에도 가슴이 시리고 찢어질것같이 아프면서 울다 잠들어요.
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기때문에 연락 부분에있어서는 최대한 터치를 안하고,
퇴근 후에 연락이 몇시간 없어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겠거니하고 한번도 징징댄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의 행동이 딱히 변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아직도 다정하고 예뻐라해줘요.
다만 제가 80을 표현한다면 남자친구는 10밖에 보여주지않는다는 것에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구나
남자친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추자해서 지금은 저도 표현도 줄이고 각자 생활 잘 하고있어요.
문제는 만나고 나서나, 가끔 아무렇지않게있다가 눈물이 왈칵 나오고 너무 힘이드네요
저도 제 마음이 왜이런지 모르겠는데
혹시 이런 경험이있으시거나 제가 놓치고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