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글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릴 글입니다.국민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갖고 청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폭력범“고은”시 공연을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처벌해주세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절망의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2018년 2월 23일(금) 오후 7시에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성폭력범 “고은”의 시 공연이 있었습니다.동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군산시립도서관 풀꽃시낭송회가 시행하였고, 군산시내 몇몇 업체에서 후원하였습니다. 여성문학인등을 대상으로 권위와 위계를 이용해 몇 십년동안 성폭력을 일삼아온 가해자 고은은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ME TOO)에 동참하여 밝힌 최영미시인의 시 “괴물”에서 지칭하는 괴물이라는 사실은 국민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당사자인 고은도 과거의 성폭력에 대해 일부 시인함으로써 법적인 책임도 져야할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또한, 거주하던 수원시에서는 시민들의 요구로 수원을 떠난다고 하였으며, 한국작가회의 상임고문에서도 사퇴하였습니다.고은의 문학적 업적이 아무리 크다 한들 성폭력범죄의 면죄부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검찰조직, 문학계, 연극계, 영화계, 일부대학교등에서 발생한 성폭력에 대한 피해 여성들의 증언이 연일 지속적되고 사회전반으로 확산되는 시기에 국가조직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성폭력범 고은의 시 공연을 주최한 것은 성폭력 피해여성과 일반국민을 무시한 행위이며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인 균등한 기회, 공정한 사회와도 전면적으로 역행하는 불공정한 행위입니다. 저는 동 행사가 있다는 지인의 전언을 2월 13일경에 들었습니다.다른 사람이 아닌 성폭력범 고은의 시를 공연한다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2월13일부터 군산시립도서관, 군산예술의 전당의 게시판에 동 행사의 부당성을 지적하였고, 군산시청 홈페이지에 시장에게 건의하였으며, 군산시의회게시판에 게재하였고, 군산시의회 여성의원의 도움을 받고자하여 박정희의장과 김종숙의원께 동 행사의 부당함을 알리는 e-mail을 발송하였습니다.의원들께 발송한 메일은 바쁜 의정활동탓인지 읽지 않기에 다시 한 번 카카오톡으로 메일을 읽어 주십사하고 말씀드렸습니다.또한,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전화하여 동 행사의 부당함을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하지만, 미약한 제 개인의 능력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였고, 동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습니다.동 행사의 안내책자에서 감사의 글을 게재한 지역구가 군산인 바른미래당 김관영국회의원은 군산의 자랑 고은의 업적을 기리고 고은을 존경하고, 고은의 위대함을 닮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여검사의 성추행 폭로로 불붙은 ‘미투’ 고발이 문화계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연극계, 영화계에서는 하루가 멀다시피 새로운 성폭력 고발이 이어지고 연예계 분위기도 심상찮은 상황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계 각 분야의 성추행ㆍ희롱 신고상담 지원센터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그러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어떻게 성폭력범죄자의 시 공연 행사를 주최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아울러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을 해주실 것을 청원하는 바입니다. 3
성폭력범“고은”시 공연을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처벌해주세요.
성폭력범“고은”시 공연을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처벌해주세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절망의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2018년 2월 23일(금) 오후 7시에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성폭력범 “고은”의 시 공연이 있었습니다.
동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군산시립도서관 풀꽃시낭송회가 시행하였고, 군산시내 몇몇 업체에서 후원하였습니다.
여성문학인등을 대상으로 권위와 위계를 이용해 몇 십년동안 성폭력을 일삼아온 가해자 고은은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ME TOO)에 동참하여 밝힌 최영미시인의 시 “괴물”에서 지칭하는 괴물이라는 사실은 국민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당사자인 고은도 과거의 성폭력에 대해 일부 시인함으로써 법적인 책임도 져야할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또한, 거주하던 수원시에서는 시민들의 요구로 수원을 떠난다고 하였으며, 한국작가회의 상임고문에서도 사퇴하였습니다.
고은의 문학적 업적이 아무리 크다 한들 성폭력범죄의 면죄부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검찰조직, 문학계, 연극계, 영화계, 일부대학교등에서 발생한 성폭력에 대한 피해 여성들의 증언이 연일 지속적되고 사회전반으로 확산되는 시기에 국가조직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성폭력범 고은의 시 공연을 주최한 것은 성폭력 피해여성과 일반국민을 무시한 행위이며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인 균등한 기회, 공정한 사회와도 전면적으로 역행하는 불공정한 행위입니다.
저는 동 행사가 있다는 지인의 전언을 2월 13일경에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성폭력범 고은의 시를 공연한다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월13일부터 군산시립도서관, 군산예술의 전당의 게시판에 동 행사의 부당성을 지적하였고, 군산시청 홈페이지에 시장에게 건의하였으며, 군산시의회게시판에 게재하였고, 군산시의회 여성의원의 도움을 받고자하여 박정희의장과 김종숙의원께 동 행사의 부당함을 알리는 e-mail을 발송하였습니다.
의원들께 발송한 메일은 바쁜 의정활동탓인지 읽지 않기에 다시 한 번 카카오톡으로 메일을 읽어 주십사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전화하여 동 행사의 부당함을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미약한 제 개인의 능력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였고, 동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동 행사의 안내책자에서 감사의 글을 게재한 지역구가 군산인 바른미래당 김관영국회의원은 군산의 자랑 고은의 업적을 기리고 고은을 존경하고, 고은의 위대함을 닮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여검사의 성추행 폭로로 불붙은 ‘미투’ 고발이 문화계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연극계, 영화계에서는 하루가 멀다시피 새로운 성폭력 고발이 이어지고 연예계 분위기도 심상찮은 상황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계 각 분야의 성추행ㆍ희롱 신고상담 지원센터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러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어떻게 성폭력범죄자의 시 공연 행사를 주최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아울러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을 해주실 것을 청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