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억이상 버는 1인 사업자 25살 동생에 관한 글 올린 여자인데요 다시 한번만 더 욕먹을 각오하고 또 올리게요 가족을 한테 너무 매몰차게 대하고 지 밖에 생각을 안하고 돈밖에 모르네요 솔직히 저도 제가 창피한거 알아요 사실 제가 어릴때 해준것도 없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긴 해서 그런지 저를 너무 싫어해요 군대 제대하고 22살때부터 월 10억이상 버는 1인 사업가라 한국에서 버는 돈보다 외국에서 버는 돈이 많아서인지 외국 출장도 너무 잦아요 버는돈도 대부분 유로화나 프랑 각국 달러라네요 군대도 갔다오고 해서 군대를 보내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간단히 객관식으로 올릴게요 1. 동생이 어려서부터 절 별로 안 좋아하고 저하고 말을 안 할려고 합니다 심지어 엄마하고 말 안할려고 하고ㅜㅜ 게다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별로 안해요 지난번에 간접키스좀 했다고 엄마랑 저랑 국이랑 반찬에 입댄 숟가락 젓가락으로 집고 뜨고 먹는다고 2. 말을 거는걸 무척 싫어해요 4살 차이나는 누나가 말을걸면 성질내고 어쩔땐 무시하고 어쩔땐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져 거슬리니까 이러고 3. 저하고 아는 척도 절대 안해요 심지어 밖에서 마주쳐도 안하고 인사도 절대 안하고 쌩까요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개인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면서 엄마나 저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돈도 안 줘요 4.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하고 요새 집도 잠 잘때만 들어와요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제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5. 사치심이 매우 심합니다 예전에 지 노르웨이 여친한테는 억단위 쓰고 지난번엔 스위스에서 9320프랑이란 돈을 쓰고 모나코에서 36만 3천유로쓰고 합쳐보니까 이것도 대충5억 정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젊은나이에 10억이상 번다지만 돈을 펑펑 써도 되는건지 아무리 지 사업에 50억 가까이 예금통장넣고 모은다고 하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불안하기도하고 지 걱정해주면 내 인생에서 꺼져라 녹음기 켜놓은게 있는데 잘 봐주세요 니따위가 날 신경쓰는거 자체가 거슬린다 하지않나 니가 걱정하든말든 니가 내 인생에 끼어든거 자체가 싫고 니 자체가 싫어 싫어 짜증나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말걸지 말고 내집에서 곱게 꺼져 집에서 놀고 쳐먹는 찌질한 백수년따위주제 어디서 니 면상만 봐도 역겹고 토나올거 같아 난 니가 쪽팔려 니따위 면상 꼴도 보기싫어 집에도 들어오기도 싫어 야 내가 내 여자한테 돈 쓰든말든 내맘이지 니들 모녀는 나한테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하나도 없어 지금 내 유일한 가족은 내 여자친구뿐이야 니들 모녀한테 없는 따스함도 느껴봤고 배려심이나 많이 받고 살고 있어 예의없는 니랑은 차원이달라 니 조같은게 오지랖만 넒어가지고 정작 지 행세는 너처럼 초라하고 찌질하고 ㅂㅅ같은거지 좀닥쳐 니 목소리만 들어도 거슬리고 짜증나 같이 숨도 쉬기 싫어 하기야 니따위 단세포라 단순하고 멍청하고 덜떨어지고 찌질하고 아무짜기 쓸모없는 잡1종이지 6. 가족이든 뭐든 지 있을때나 없을때나 지방에 들어가는 걸 무척 싫어합니다 7. 지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가면 불같이 성질내고 물건던지면서 때리고 노크 할줄모르냐 너 왜 이렇게 예의가 없냐 다시 노크 하라고 명령식으로 말하고 8. 또 지 물건에 손대면 불같이 화내면서 성질부립니다 9. 걸핏하면 지가 지손으로 돈벌어서 집샀다고 누나가 들어와 사니 꼴도보기 싫다고 내집에서 꺼지라고 막말하고요 저도 나름 취업이 안되고 할려고 노력하는걸 이해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네요 저번에 지 카드 몰래 빼내서 쓴걸가지고 경찰에 누나를 신고나하고 동거가족이라 법적으로 처벌못하니까 집에서 누나 뺨을 주먹으로 때린적도 있어요 10.누나가 동생꺼 먹는게 죄나요? 며칠전에 냉장고에 지가 외국에 사온 음료가 있길래 궁금해서 꺼내 마셨는데 저한테 야 니가 내꺼 쳐마셨면서 막말 욕하고 때리면서 ㅅㅂ련아 누가 마시래 니꺼야 이러지않나 하... 정말 서럽네요 제가 동생한테 야 너 누나한테 욕하고 때린게 떳떳하냐 자랑스럽니 니 마누라한테도 그럴거니 해서 동생녀석은 넌 니 꼬라지는 떳떳하냐 어린 동생괴롭힌건 떳떳했냐 괴롭혀놓고 동생돈을 쓸려고한 넌 떳떳하냐 나중에 넌 니남편 니아들한테도 그럴거냐 이러지 않나 너 가장 소중하고 죽을때까지 남는게 뭔지 알아 니 돈 니 여친도 아니고 가족이야 이랬는데 동생은 지랄하고 있네 난 너 가족 누나라고 한번도 없어 너랑 같은 핏줄은것도 수치스러워 니가 소중하다고 차라리 쓰레기 끌어 안는게 나아 남는게 너라고 존1나 끔찍한 소리하고 있네 남는게 배우자지 내 여친은 배우자 안될꺼 같애277
누나를 쓰레기만도 취급안하는 동생
다시 한번만 더 욕먹을 각오하고 또 올리게요
가족을 한테 너무 매몰차게 대하고 지 밖에 생각을 안하고 돈밖에 모르네요
솔직히 저도 제가 창피한거 알아요
사실 제가 어릴때 해준것도 없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긴 해서 그런지 저를 너무 싫어해요
군대 제대하고 22살때부터 월 10억이상 버는 1인 사업가라 한국에서 버는 돈보다 외국에서 버는 돈이 많아서인지 외국 출장도 너무 잦아요
버는돈도 대부분 유로화나 프랑 각국 달러라네요
군대도 갔다오고 해서 군대를 보내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간단히 객관식으로 올릴게요
1. 동생이 어려서부터 절 별로 안 좋아하고 저하고 말을 안 할려고 합니다
심지어 엄마하고 말 안할려고 하고ㅜㅜ
게다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별로 안해요
지난번에 간접키스좀 했다고 엄마랑 저랑 국이랑 반찬에 입댄 숟가락 젓가락으로 집고 뜨고 먹는다고
2. 말을 거는걸 무척 싫어해요
4살 차이나는 누나가 말을걸면 성질내고 어쩔땐 무시하고 어쩔땐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져 거슬리니까 이러고
3. 저하고 아는 척도 절대 안해요 심지어 밖에서 마주쳐도 안하고 인사도 절대 안하고 쌩까요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개인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면서 엄마나 저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돈도 안 줘요
4.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하고 요새 집도 잠 잘때만 들어와요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제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5. 사치심이 매우 심합니다
예전에 지 노르웨이 여친한테는 억단위 쓰고
지난번엔 스위스에서 9320프랑이란 돈을 쓰고 모나코에서 36만 3천유로쓰고 합쳐보니까 이것도 대충5억 정도 되더라고요
이렇게 젊은나이에 10억이상 번다지만 돈을 펑펑 써도 되는건지 아무리 지 사업에 50억 가까이 예금통장넣고 모은다고 하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불안하기도하고
지 걱정해주면 내 인생에서 꺼져라
녹음기 켜놓은게 있는데 잘 봐주세요
니따위가 날 신경쓰는거 자체가 거슬린다 하지않나
니가 걱정하든말든 니가 내 인생에 끼어든거 자체가 싫고 니 자체가 싫어 싫어 짜증나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말걸지 말고 내집에서 곱게 꺼져
집에서 놀고 쳐먹는 찌질한 백수년따위주제 어디서
니 면상만 봐도 역겹고 토나올거 같아
난 니가 쪽팔려
니따위 면상 꼴도 보기싫어 집에도 들어오기도 싫어
야 내가 내 여자한테 돈 쓰든말든 내맘이지 니들 모녀는 나한테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하나도 없어 지금 내 유일한 가족은 내 여자친구뿐이야 니들 모녀한테 없는 따스함도 느껴봤고 배려심이나 많이 받고 살고 있어 예의없는 니랑은 차원이달라
니 조같은게 오지랖만 넒어가지고 정작 지 행세는 너처럼 초라하고 찌질하고 ㅂㅅ같은거지 좀닥쳐 니 목소리만 들어도 거슬리고 짜증나 같이 숨도 쉬기 싫어
하기야 니따위 단세포라 단순하고 멍청하고 덜떨어지고 찌질하고 아무짜기 쓸모없는 잡1종이지
6. 가족이든 뭐든 지 있을때나 없을때나 지방에 들어가는 걸 무척 싫어합니다
7. 지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가면 불같이 성질내고 물건던지면서 때리고 노크 할줄모르냐 너 왜 이렇게 예의가 없냐 다시 노크 하라고 명령식으로 말하고
8. 또 지 물건에 손대면 불같이 화내면서 성질부립니다
9. 걸핏하면 지가 지손으로 돈벌어서 집샀다고 누나가 들어와 사니 꼴도보기 싫다고 내집에서 꺼지라고 막말하고요
저도 나름 취업이 안되고 할려고 노력하는걸 이해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네요
저번에 지 카드 몰래 빼내서 쓴걸가지고 경찰에 누나를 신고나하고 동거가족이라 법적으로 처벌못하니까 집에서 누나 뺨을 주먹으로 때린적도 있어요
10.누나가 동생꺼 먹는게 죄나요?
며칠전에 냉장고에 지가 외국에 사온 음료가 있길래 궁금해서 꺼내 마셨는데 저한테 야 니가 내꺼 쳐마셨면서 막말 욕하고 때리면서 ㅅㅂ련아 누가 마시래 니꺼야 이러지않나
하... 정말 서럽네요
제가 동생한테 야 너 누나한테 욕하고 때린게 떳떳하냐 자랑스럽니 니 마누라한테도 그럴거니 해서
동생녀석은 넌 니 꼬라지는 떳떳하냐 어린 동생괴롭힌건 떳떳했냐 괴롭혀놓고 동생돈을 쓸려고한 넌 떳떳하냐 나중에 넌 니남편 니아들한테도 그럴거냐 이러지 않나
너 가장 소중하고 죽을때까지 남는게 뭔지 알아 니 돈 니 여친도 아니고 가족이야 이랬는데
동생은 지랄하고 있네 난 너 가족 누나라고 한번도 없어 너랑 같은 핏줄은것도 수치스러워 니가 소중하다고 차라리 쓰레기 끌어 안는게 나아 남는게 너라고 존1나 끔찍한 소리하고 있네 남는게 배우자지 내 여친은 배우자 안될꺼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