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1년정도 만나고있고 남자친구는 연상입니다 어제 SNS를 하다가 안마방에대한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남자친구도 가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가봤냐 어떻게 가봤냐 얘기를 하다보니 저만나기 전까지도 다녔었고 혼자 술먹고도 가봤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어렷을때 친구들과 호기심에 몇번 가봤으면 이해할수있을텐데 이십대 후반까지 갔었고 혼자서도 술먹고 생각나서 갔었다는 말을들으니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고,,그런거에 신중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또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멋있는사람이고 반듯한사람이고 괜찮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성매매를 했다는생각을 하니 마음이 이상합니다 나를 사랑해줬던 모습이 진짜인지 아님 그성매매를 하는 그 모습이진짜인지가 헷갈릴만큼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으면서도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이해해줄수있나요?.. 그냥 제가 너무 생각이 많고 그런걸까요,, 과거는 과거니까 그냥 묻어두면 되는건가요? 2
남친의 안마방
안녕하세요 이십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1년정도 만나고있고 남자친구는 연상입니다
어제 SNS를 하다가 안마방에대한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남자친구도 가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가봤냐 어떻게 가봤냐 얘기를 하다보니
저만나기 전까지도 다녔었고 혼자 술먹고도 가봤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어렷을때 친구들과 호기심에 몇번 가봤으면 이해할수있을텐데
이십대 후반까지 갔었고 혼자서도 술먹고 생각나서 갔었다는 말을들으니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고,,그런거에 신중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또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멋있는사람이고 반듯한사람이고 괜찮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성매매를 했다는생각을 하니 마음이 이상합니다
나를 사랑해줬던 모습이 진짜인지 아님 그성매매를 하는 그 모습이진짜인지가
헷갈릴만큼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으면서도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이해해줄수있나요?..
그냥 제가 너무 생각이 많고 그런걸까요,,
과거는 과거니까 그냥 묻어두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