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말하는 제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냉무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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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고 함부로 말을 하는거 같습니다

 

아니 말을 함부로 해요 하고 나서 상황이 커지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

 

정말 사랑했던 결혼 하고 싶었던 여자도 떠나고

 

그럼에도 이 버릇을 못고칩니다..

 

 

내가 납득이 안되고 이해가 안되면 잘잘못 부터 따져야되요..

 

그리고 나서 후회를 하죠..

 

 

 

정말 좋아했던 그녀가 넌 정말 안되겠다

말 조심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라고 할정도였어요..

 

 

 

왜 순간의 화를 못참는 걸까요..

 

그냥 이해하고 혼자 스트레스 풀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