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자면 사실 나 근육병이 있어서 1분 이상 뛰는것도 너무너무 힘들거든
근데 꿈에서 내가 마라톤? 계주로 나가게됐어
처음엔 왜 내가?? 별로 뛰지도 못해서 민폐만 끼치는거 아냐?? 이런 생각만들고 혼란스러웠는데 막상 뛰니까 정말 하나도 힘들지않고 너무 멀쩡한거야
중간중간 미션을 하면서 완주하는 마라톤이었어
내가 완전 다 제치고 미션도 애들 다 헤매는데 순식간에 완수하고 완전 차이 벌려놨었거든
이제 마지막 미션도 하고 결승지점까지 달려가기만하면 되는데 갑자기 내 평소 몸 상태로 돌아온거야
30초 전과는 다르게 온몸이 뒤틀린 느낌이고 발목에 힘이 안들어가고 뒤에 애들은 쫓아오는데 ㅋㅋ
진짜 온 힘을 다해 달렸는데 진짜 조카 조금 차이난걸로 2등했다ㅋㅋ
그래서 아무 코너에 앉아 조용히 울고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꿈에서 깼어
꿈에서 깨고 나서도 조금 많이 울었어
마라톤 2등한건 어째도 상관없지만 내 몸이 이렇다는건 미래에 비슷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것같아서
우울하다 나도 다른 애들처럼 멀쩡했으면 좋겠는데
꿈꾸다가 울었어
먼저 말하자면 사실 나 근육병이 있어서 1분 이상 뛰는것도 너무너무 힘들거든
근데 꿈에서 내가 마라톤? 계주로 나가게됐어
처음엔 왜 내가?? 별로 뛰지도 못해서 민폐만 끼치는거 아냐?? 이런 생각만들고 혼란스러웠는데 막상 뛰니까 정말 하나도 힘들지않고 너무 멀쩡한거야
중간중간 미션을 하면서 완주하는 마라톤이었어
내가 완전 다 제치고 미션도 애들 다 헤매는데 순식간에 완수하고 완전 차이 벌려놨었거든
이제 마지막 미션도 하고 결승지점까지 달려가기만하면 되는데 갑자기 내 평소 몸 상태로 돌아온거야
30초 전과는 다르게 온몸이 뒤틀린 느낌이고 발목에 힘이 안들어가고 뒤에 애들은 쫓아오는데 ㅋㅋ
진짜 온 힘을 다해 달렸는데 진짜 조카 조금 차이난걸로 2등했다ㅋㅋ
그래서 아무 코너에 앉아 조용히 울고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꿈에서 깼어
꿈에서 깨고 나서도 조금 많이 울었어
마라톤 2등한건 어째도 상관없지만 내 몸이 이렇다는건 미래에 비슷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것같아서
우울하다 나도 다른 애들처럼 멀쩡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