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모든 공원들과 산책로는 스키장으로대 변신을 하게 됩니다.앵커리지에 있는 Kincaid Park는 국제 규격이 갖춰진 크로스 컨트리 스키장인데,평창 올림픽에출전한 미국 대표 선수들도 여기서 연습을 하고는했습니다..캐나다와 알래스카에서는 크로스 컨트리 스키가거의 대중화 되어있어 선수 층이 두텁습니다.야간에도 모든 주민들이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야로 사람들이 많이몰려듭니다..이렇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키장이 있다는 게주민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기만 합니다.그럼, 킨케이드 공원으로 출발 합니다....오후가 되면 퇴근을 하고 모두 이 곳 공원으로 몰려 나옵니다....면적이 여의도의 몇배나 되는지라 , 스키를 타면서 다른 사람과의 충돌은 없을 정도입니다....수백대의 차를 주차 시킬 수 있을 정도로 큰 대형 주차장인데차들이 점점 늘어갑니다....눈 덮힌 바위가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뒤에 가방을 메고 모두 어디론가 가더군요.저게 활인지 총인지 잘 모르겠더군요.잠시후 총소리가 들리는걸로 봐서는 총이 아닐까합니다....스키를 타면서 사격을 하는 종목은 바로 바이애슬론이라는 종목인데 1960년 제 8회 동계 올림픽 때부터 등장을 했습니다....스키 타는 모습을 보면 거의 선수급이라고 할 정도로다들 능수능란합니다....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고대 페노스칸디아 지역 국가에서 처음 유래가 되었는데 주민들의 이동수단이었습니다....스키의 강국이라고 불리우는 노르웨이,필란드,스웨덴등이크로스 컨트리 스키가 생활화되어 점점 널리 보급이 되었습니다....야간 조명과 안개와 눈이 내리는 정말 환상적인 조화로 인해스키 탈 맛이 나는 분위기입니다.이런데서 스키를 타야 제 맛이 나지요....어느 뻥이 심했던 지인이 자신은 스키부대 출신이라고 했던 일화가 생각이 나네요.007 영화에서도 스키를 타며 추격씬을 벌이던 그 장면들은 정말 가슴 졸이며 지켜봐야만 했었지요....초보자를 위하여 스키를 타던 사람이 잠시 시간을 내어무료로 지도를 해 주는 장면입니다.미국에 살면 이런 점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봉사정신과 도네이션 정신은 본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백인 여성들은 정말 파워풀 합니다.남성 못지않은 신체적 구조가 남녀평등에 대해 이미 기본은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학교에서 단체로 스키를 타러 나왔나봅니다.다들 실력이 프로급이더군요....일반 스키와는 달리 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장비자체가 다릅니다.일반 스키로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타기에는 힘들기에 스케이트 스키날을 선택합니다....꼬맹이들도 실력이 정말 뛰어나더군요.올림픽 꿈돌이가 이중에서 나타나겠지요....이런 안개가 낀 날 스키를 타니, 더 한층 신이 나는 듯 다들펄펄 날아다닙니다....앞에 스키 자국은 초보자들이 저 스키 골을 타고 거닐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깊은 골을 만들어 놓아 저 자국을 타고 다니면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보통 두시간 이상씩은 타더군요.물론, 더 오래 타는이도 있는데 내일을 위해 이 정도 스키를타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한국에서 야간 스키장에 가는 이유는 낮에는 너무붐비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야간에는 조금 저렴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인공 눈이라 넘어지면 엉덩이가 엄청 아픕니다..하지만, 여기는 모두 자연 눈이라 눈 상태가 좋아아무리 넘어져도 애플(엉덩이)에 무리가 오지않습니다..이런 점 역시, 알래스카가 좋은 이유중 하나인 것같습니다...
알래스카 " 야간 스키장을 가다 "
겨울이면 모든 공원들과 산책로는 스키장으로
대 변신을 하게 됩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Kincaid Park는 국제 규격이
갖춰진 크로스 컨트리 스키장인데,평창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대표 선수들도 여기서 연습을 하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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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알래스카에서는 크로스 컨트리 스키가
거의 대중화 되어있어 선수 층이 두텁습니다.
야간에도 모든 주민들이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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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키장이 있다는 게
주민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럼, 킨케이드 공원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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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 퇴근을 하고 모두 이 곳 공원으로 몰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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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이 여의도의 몇배나 되는지라 , 스키를 타면서 다른 사람과의
충돌은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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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의 차를 주차 시킬 수 있을 정도로 큰 대형 주차장인데
차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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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힌 바위가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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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가방을 메고 모두 어디론가 가더군요.
저게 활인지 총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잠시후 총소리가 들리는걸로 봐서는 총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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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면서 사격을 하는 종목은 바로 바이애슬론이라는
종목인데 1960년 제 8회 동계 올림픽 때부터 등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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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는 모습을 보면 거의 선수급이라고 할 정도로
다들 능수능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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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고대 페노스칸디아 지역 국가에서
처음 유래가 되었는데 주민들의 이동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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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강국이라고 불리우는 노르웨이,필란드,스웨덴등이
크로스 컨트리 스키가 생활화되어 점점 널리 보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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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조명과 안개와 눈이 내리는 정말 환상적인 조화로 인해
스키 탈 맛이 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데서 스키를 타야 제 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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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뻥이 심했던 지인이 자신은 스키부대 출신이라고
했던 일화가 생각이 나네요.
007 영화에서도 스키를 타며 추격씬을 벌이던 그 장면들은
정말 가슴 졸이며 지켜봐야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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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하여 스키를 타던 사람이 잠시 시간을 내어
무료로 지도를 해 주는 장면입니다.
미국에 살면 이런 점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봉사정신과 도네이션 정신은 본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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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여성들은 정말 파워풀 합니다.
남성 못지않은 신체적 구조가 남녀평등에 대해 이미 기본은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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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단체로 스키를 타러 나왔나봅니다.
다들 실력이 프로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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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키와는 달리 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장비
자체가 다릅니다.
일반 스키로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타기에는 힘들기에
스케이트 스키날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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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도 실력이 정말 뛰어나더군요.
올림픽 꿈돌이가 이중에서 나타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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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개가 낀 날 스키를 타니, 더 한층 신이 나는 듯 다들
펄펄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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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스키 자국은 초보자들이 저 스키 골을 타고 거닐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깊은 골을 만들어 놓아 저 자국을 타고
다니면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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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시간 이상씩은 타더군요.
물론, 더 오래 타는이도 있는데 내일을 위해 이 정도 스키를
타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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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간 스키장에 가는 이유는 낮에는 너무
붐비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조금 저렴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인공 눈이라 넘어지면 엉덩이가 엄청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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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는 모두 자연 눈이라 눈 상태가 좋아
아무리 넘어져도 애플(엉덩이)에 무리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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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 역시, 알래스카가 좋은 이유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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