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일전까지만해도 저에겐 4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4년을 만난 만큼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있는 사람이였죠.. 만난지 2년 되고 부터는 여자친구의 잔소리가 시작 됐어요 여자친구랑 휴가 날짜까지 다 맞춰놓고 잊고 있었던 것, 일 할때 많이 바빠서 아침부터 밤까지 카톡을 3번밖에 못보냈는데쉬는 날 에도 비슷하게 연락 한 점, 주말 커플이였는데 툭하면 바빠서 격주로 보거나 3주에 1번씩 만나게 한 점 등등 다 제가 잘못하고 서운하게 한거 맞아요.. 그때마다 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해 라는 말 밖에 없었고여자친구는 그 미안해도 듣기 싫다며 더 뭐라 했죠.. 그렇게 저도 조금씩 지쳐갔나봐요 4일 전 여자친구가 연락 문제로 또 뭐라 하더라구요..그러다 짜증이 나서 뭐라 했더니 싸웠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잡고 싶은데 잡힐까요..? 10
다시 잡고 싶어요. 미치도록
안녕하세요.
4일전까지만해도
저에겐 4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4년을 만난 만큼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있는 사람이였죠..
만난지 2년 되고 부터는 여자친구의 잔소리가 시작 됐어요
여자친구랑 휴가 날짜까지 다 맞춰놓고 잊고 있었던 것,
일 할때 많이 바빠서 아침부터 밤까지 카톡을 3번밖에 못보냈는데
쉬는 날 에도 비슷하게 연락 한 점,
주말 커플이였는데 툭하면 바빠서 격주로 보거나 3주에 1번씩 만나게 한 점 등등
다 제가 잘못하고 서운하게 한거 맞아요..
그때마다 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해 라는 말 밖에 없었고
여자친구는 그 미안해도 듣기 싫다며 더 뭐라 했죠..
그렇게 저도 조금씩 지쳐갔나봐요
4일 전 여자친구가 연락 문제로 또 뭐라 하더라구요..
그러다 짜증이 나서 뭐라 했더니 싸웠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잡고 싶은데 잡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