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사랑했던

ㅇㅇ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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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사랑했던 여자와 이별하고
일로 그 사람 잊어보려고 쉴틈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데...순간순간 밀려오는 그 사람의 자리가 왜 그렇게 클까요....
단 하루도 그여자 잊어본적 없고
아직도 그여자 사진과 톡, 흔적 지우지 못하고
혼자만 이러고 있는....
그여자는 다 잊었을텐데
바보같은 나 자신이 더 밉고 싫으네요.
그럴수록 더 업무에 파묻혀 생각 안하려고해도
잠시라도 틈이나면 비집고 나타나고
정말 미칠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톡 보냈을때 아무 답없어서
혼자 이러는 내가 옳은지
결론이 안서 다시 톡보내기도 두렵고
어찌해야 잊거나 다시 연락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