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남깁니다.
2년 좀 못되게 사귀 여친이 있어요.
연인이다 보니 가끔 싸우기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첨에 싸울때 제가 미안해서 화해하는 의미에서 선물을 사주고 그러면 풀리고 그랬어요.
뭐 명품이렇게 비싼거 아니고 쓸만한 그런걸로 사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게 오래 되다보니 이젠 싸우면 당연히 제가 선물해야 되는 걸로 압니다.
이젠 아예 싸우고 난 뒤 화해하려고 하면 대놓고
"나 이거 사줘, 저거 사줘" 그럽니다.
처음 버릇을 잘못들인 제 잘못이 크지만 좀 심하지 않나요.
뭐 그리 자주 싸우는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싸워서 화해 선물로
제가 준것만도 화장품, 향수, 꽃, 옷,악세사리 등등등 많아요.
두달 전엔가 제가 담배 금연 문제로 싸웠는데 그때부터는
구체적으로 무슨 메이커 무슨제품 이렇게 대놓고 얘길해요.
그때는 스발노므시키(스왈로브스키) 팔찌 OOOOO제품으로
구체적인 모델명까지 들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때는 제가 좀 잘못한거도 있다 싶어서 사줬죠.
그런데 일요일날 정말 사소한 일로 싸웠거든요.
저도 좀 화도나고 연락안하려다가 사소한거 오래가면 뭐하다 싶어 또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예요.
두세번 전화했더니 달랑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문자 온거 그래돌 옮깁니다.
"오빠나끌레르리파데 사줘나그거갖고시퍼"
달랑 이렇게 보내왔네요.
갑자기 열이 확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화가 안풀렸다 아니다 어쨌다 이런거 내용 한마디도 없고
자기 갖고 싶은거 달랑 적어서 보내는게 말이되나요?
싸우고나니 갑자기 이러는거예요.
가끔은 뭐 가지고 싶은거 있을때 일부로 사소한 트러블 만들어서
싸움벌이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뭔가 고칠방법 있으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여자는 왜 삐지면 선물로 달래줘야하나요
2년 좀 못되게 사귀 여친이 있어요.
연인이다 보니 가끔 싸우기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첨에 싸울때 제가 미안해서 화해하는 의미에서 선물을 사주고 그러면 풀리고 그랬어요.
뭐 명품이렇게 비싼거 아니고 쓸만한 그런걸로 사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게 오래 되다보니 이젠 싸우면 당연히 제가 선물해야 되는 걸로 압니다.
이젠 아예 싸우고 난 뒤 화해하려고 하면 대놓고
"나 이거 사줘, 저거 사줘" 그럽니다.
처음 버릇을 잘못들인 제 잘못이 크지만 좀 심하지 않나요.
뭐 그리 자주 싸우는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싸워서 화해 선물로
제가 준것만도 화장품, 향수, 꽃, 옷,악세사리 등등등 많아요.
두달 전엔가 제가 담배 금연 문제로 싸웠는데 그때부터는
구체적으로 무슨 메이커 무슨제품 이렇게 대놓고 얘길해요.
그때는 스발노므시키(스왈로브스키) 팔찌 OOOOO제품으로
구체적인 모델명까지 들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때는 제가 좀 잘못한거도 있다 싶어서 사줬죠.
그런데 일요일날 정말 사소한 일로 싸웠거든요.
저도 좀 화도나고 연락안하려다가 사소한거 오래가면 뭐하다 싶어 또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예요.
두세번 전화했더니 달랑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문자 온거 그래돌 옮깁니다.
"오빠나끌레르리파데 사줘나그거갖고시퍼"
달랑 이렇게 보내왔네요.
갑자기 열이 확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화가 안풀렸다 아니다 어쨌다 이런거 내용 한마디도 없고
자기 갖고 싶은거 달랑 적어서 보내는게 말이되나요?
싸우고나니 갑자기 이러는거예요.
가끔은 뭐 가지고 싶은거 있을때 일부로 사소한 트러블 만들어서
싸움벌이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뭔가 고칠방법 있으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