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해줘 ㅠㅠ

ㅇㅇ2018.02.26
조회13

내가 3월2일날 전학을 가는데 내 성격이 활발하고 잘 웃는데 아는 사람없으면 되게 조용해지고 낯도 많이가리고 무표정으로 지내거든 ,, 그래서 그냥 가만히있어도 사람들이 "○○이 오늘 무슨일있어..?" "어디 아파?" "누구랑 싸웠니?" "표정좀 펴 무서워..." 이러는데 처음에는 고칠려고많이노력해봤지만 잘 안되더라 ,, 일부로 입꼬리 올리는 것도 못하겠고 ㅜㅜ 이게 계속 듣다보니까 스트레스더라...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지 생긴게 무섭게생겼다고 말을 많이들어서 선한인상 가진사람들 너무 부럽다 ㅠㅠㅠ 전학가서 맨날 정색하고다니는 이상한애로 소문나는거 아닌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