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세상 한마음으로 간절히 부탁드림니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21932
병무청과 서초1동주민센터 사회복무요원 자살 방임죄 고발 입니다
엄마의 소원은 그저 아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랬습니다. 그리고 홀로 아들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그러나 국가의 부름을 받고 22세의 피지도 못하고 짧은 생을 억울하게 영원히 이 못난 어미곁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이억울한 사연에 동의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퍼뜨려 주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작은 힘이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의 아들들을 지켜낼 수 있을겁니다.인제 두려운 건 없다. 난 앞으로 살아 갈 희망이 없으며 혼자서 외로이 늙어가며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삶을 채우며 고통받는게 너무 힘이 들지만 아들의 한은 풀어주고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