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 때 카페 입구, 놀이터 입구가 따로 있는데 강아지들만 놀이터 입구로 주고 저희는 카페 입구로 들어오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째 방문 때도 자연스레 똑같이 했습니다. 카페 주인이 뒤늦게 나오시더니 카페 입구로 강아지랑 같이 들어오라 해서 강아지를 벌써 놀이터에 넣었다고 말하니 까칠이가 있어서 그런데 별일 없겠죠 아직까지 소리 나는 게 없으면 하며 지나가는 말을 하곤 다 같이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물음 없이 그냥 강아지를 들여보낸 저희 잘못을 인정합니다 여기까진. 카페 주인도 특별한 조치를 바로 하지 않고 저희와 이야기하며 애견 놀이터로 들어가려는 순간 저희 강아지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허벅지에 피가 나고 배에 상처가 많았어요 알고 보니 임신한 강아지가 있었다면서 저희 강아지를안고 조치를 한다며 데리고 가선 소독하고 지혈하고 상처 보여주면서 그냥 긁힌거라고하더군요. 병원 가실 거냐 물어서 그래도 가야 하지않겠냐 했더니 안가도된다 극구반대하시고 본인이 잘 안다며 알아서 조치를 취한다는 말만 하며 저희 강아지를 안고 붕대 감아주고 하루 두고 가라고 내가 조치하겠다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루를 맡기고 가겠습니까 강아지 물린 곳엘.. 처음 겪는 일이고 주인이 정말 경험이 많고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저희에게 병원 안 가도 된다며 가벼운 상처라며 말을 이어가서 일단 그냥 가겠다 하고 나와서 너무 찝찝한 마음에 저희가 가는 병원에 갔더니 허벅지가 구멍이 나고 바로 수술 들어가서 3일 입원을 해야 한다더군요. 허벅지, 배, 타상이 많다더군요. 카페 주인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조치하지 않았냐 친구가 병원 운영하는데 거기 데려가려 했는데 왜 딴 병원 데려가냐 다시 데리고 와라 등등 진짜 너무 어이없는 말이 많아서 다 적지도 못하겠네요. 감염은 8시간 이내에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한다는데 주인 말론 병원 안 가고 가벼운 상처니 내가 치료했으니 집에 가도 된다 했는데 그 말 들었으면 저희 강아지는 하늘나라에 갔을 수도 있겠죠.제가 나중에 통화해서 본인 말 듣고 그대로 했으면 죽었을 수도 있다니까 주인 말이 그래서 개가 죽었어요? 하면서 헛웃음짓더라고요. 같이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것도 애견카페 주인이 그런 식으로 말을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무슨 일이 생기던 애견카페 주인 양심이 있어야 하고 책임이 있어야 하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본인이 치료다 해주지 않았냐 그때 봤을 때 구멍 없지 않았냐 보상 절대 못해주겠다 소리칩니다. 강아지 몇십 마리를 키우면서 이런 일이 한두 번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발뺌하고 따집니다 억울해서 잠 못 잘 정도로 힘듭니다.
-병원에서 수술 후 전화가 왔는데 구멍이 작아서 몰랐는데 수술해보니 큰 개한테 물린 것 같다 상황이 안 좋다 최악의 경우생명까지 생각해야 한다 합니다
-아기가 잘 버텨주어서 3일 후 퇴원해서 신나서 집으로 데려오자마자 앞다리에 피 뭉치가 있길래 확인했더니 거기도 구멍이 있어서 급하게 병원으로 출발해 치료했습니다 다행히 허벅지만큼 큰 상처는 아니지만 계속 지켜보자 하더군요. 온몸이 떨려 죽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내일도 병원에 계속 가야 합니다.
비봉○○애견카페에서 저희 강아지가 물렸습니다.
처음 방문 때 카페 입구, 놀이터 입구가 따로 있는데 강아지들만 놀이터 입구로 주고 저희는 카페 입구로 들어오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째 방문 때도 자연스레 똑같이 했습니다. 카페 주인이 뒤늦게 나오시더니 카페 입구로 강아지랑 같이 들어오라 해서 강아지를 벌써 놀이터에 넣었다고 말하니 까칠이가 있어서 그런데 별일 없겠죠 아직까지 소리 나는 게 없으면 하며 지나가는 말을 하곤 다 같이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물음 없이 그냥 강아지를 들여보낸 저희 잘못을 인정합니다 여기까진. 카페 주인도 특별한 조치를 바로 하지 않고 저희와 이야기하며 애견 놀이터로 들어가려는 순간 저희 강아지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허벅지에 피가 나고 배에 상처가 많았어요 알고 보니 임신한 강아지가 있었다면서 저희 강아지를안고 조치를 한다며 데리고 가선 소독하고 지혈하고 상처 보여주면서 그냥 긁힌거라고하더군요. 병원 가실 거냐 물어서 그래도 가야 하지않겠냐 했더니 안가도된다 극구반대하시고 본인이 잘 안다며 알아서 조치를 취한다는 말만 하며 저희 강아지를 안고 붕대 감아주고 하루 두고 가라고 내가 조치하겠다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루를 맡기고 가겠습니까 강아지 물린 곳엘.. 처음 겪는 일이고 주인이 정말 경험이 많고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저희에게 병원 안 가도 된다며 가벼운 상처라며 말을 이어가서 일단 그냥 가겠다 하고 나와서 너무 찝찝한 마음에 저희가 가는 병원에 갔더니 허벅지가 구멍이 나고 바로 수술 들어가서 3일 입원을 해야 한다더군요. 허벅지, 배, 타상이 많다더군요. 카페 주인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조치하지 않았냐 친구가 병원 운영하는데 거기 데려가려 했는데 왜 딴 병원 데려가냐 다시 데리고 와라 등등 진짜 너무 어이없는 말이 많아서 다 적지도 못하겠네요. 감염은 8시간 이내에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한다는데 주인 말론 병원 안 가고 가벼운 상처니 내가 치료했으니 집에 가도 된다 했는데 그 말 들었으면 저희 강아지는 하늘나라에 갔을 수도 있겠죠.제가 나중에 통화해서 본인 말 듣고 그대로 했으면 죽었을 수도 있다니까 주인 말이 그래서 개가 죽었어요? 하면서 헛웃음짓더라고요. 같이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것도 애견카페 주인이 그런 식으로 말을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무슨 일이 생기던 애견카페 주인 양심이 있어야 하고 책임이 있어야 하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본인이 치료다 해주지 않았냐 그때 봤을 때 구멍 없지 않았냐 보상 절대 못해주겠다 소리칩니다. 강아지 몇십 마리를 키우면서 이런 일이 한두 번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발뺌하고 따집니다 억울해서 잠 못 잘 정도로 힘듭니다.
-병원에서 수술 후 전화가 왔는데 구멍이 작아서 몰랐는데 수술해보니 큰 개한테 물린 것 같다 상황이 안 좋다 최악의 경우생명까지 생각해야 한다 합니다
-아기가 잘 버텨주어서 3일 후 퇴원해서 신나서 집으로 데려오자마자 앞다리에 피 뭉치가 있길래 확인했더니 거기도 구멍이 있어서 급하게 병원으로 출발해 치료했습니다 다행히 허벅지만큼 큰 상처는 아니지만 계속 지켜보자 하더군요. 온몸이 떨려 죽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내일도 병원에 계속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