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어려. 16살이야. 고등학교도 못 간 어린 여자야.
근데 나는 임신도 육아도 결혼도 연애도 그럼 분야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해.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마 안 좋은 거야" 이러진 않아.
그냥 나는 싫은 거야.
작지만 나름 괜찮은 집에 다도구랑 찻잎이랑 성인용품이랑 애니메이션게임굿즈랑 게임CD랑 동인지회지랑 좋아하는 책을 잔뜩 모아서 혼자 살고 싶어.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여자는 좋은 남자만나서 결혼하고 애키우는게 행복이다 라느니 그런 말하는 여자는 가장 빨리 시집간다느니 그런 말을 들어.
심지어 부모님이 조금 가부장적이기도 하고 언니들에게 난 진짜 싫다고 말해도 놀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잖아. 난 절대 결혼도 연애도 육아도 임신도 하고 싶지 않아.
만약 외로워지거나 가족을 갖고 싶어지면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입양할거야. 물론 그런 이유로 쉽게 정해서는 안 되겠지만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겠지.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해 나 혼자 살고 싶어.
명절마다 친척들이 잔소리해도 정색하고 나름 설명을 하고 십년 정도는 버틸 것같아
설마겠지만 또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말투로 여자의 행복은 남자다 이런 소리 하기만 해봐 진짜
좋아하지도 않을 사람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육아하면 기분 좋을 리 없잖아
난 진짜 결혼도 임신도 육아도 싫어
나는 아직 어려. 16살이야. 고등학교도 못 간 어린 여자야.
근데 나는 임신도 육아도 결혼도 연애도 그럼 분야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해.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마 안 좋은 거야" 이러진 않아.
그냥 나는 싫은 거야.
작지만 나름 괜찮은 집에 다도구랑 찻잎이랑 성인용품이랑 애니메이션게임굿즈랑 게임CD랑 동인지회지랑 좋아하는 책을 잔뜩 모아서 혼자 살고 싶어.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여자는 좋은 남자만나서 결혼하고 애키우는게 행복이다 라느니 그런 말하는 여자는 가장 빨리 시집간다느니 그런 말을 들어.
심지어 부모님이 조금 가부장적이기도 하고 언니들에게 난 진짜 싫다고 말해도 놀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잖아. 난 절대 결혼도 연애도 육아도 임신도 하고 싶지 않아.
만약 외로워지거나 가족을 갖고 싶어지면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입양할거야. 물론 그런 이유로 쉽게 정해서는 안 되겠지만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겠지.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해 나 혼자 살고 싶어.
명절마다 친척들이 잔소리해도 정색하고 나름 설명을 하고 십년 정도는 버틸 것같아
설마겠지만 또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말투로 여자의 행복은 남자다 이런 소리 하기만 해봐 진짜
좋아하지도 않을 사람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육아하면 기분 좋을 리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