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 남친한테 깔려서 깁스했는데 내 잘못이라고우기는남자친구

빙판길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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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야 한파였을 때 빙판길 많잖아?

그때 남친하고 같이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우다다 하면서 뛰어 오더니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는 내 등위로 점프해서 업힘;;;

 

당연 나는 넘어졌는데 발 뼈가 뿌러짐;;;;

그것도 나는 42키로임 남친은 96~98 키로임 ㅋ

당연히 아무것도 방어하지 못한나는 그대로 뼈 부러졌고

너무 아파서 울었는데 내잘못이래 ㅋ

 

지는 잘못한게 없데~

그래서 병원비도 하나도 안내주고

나 지금까지 기브스 하고 있는데 오른쪽발

의사에서 왜 이렇게 된거냐고 근데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친구들한테도 그냥 넘어졌다고 둘러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카 어이없잖아;

지잘못 아니라고 오히려 내탓함

자기가 날 엎었으면 안다쳤잖아~ 이럼

환장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병원도 나혼자 가고 (택시 아져씨가 불쌍하다고 병원안까지 델다줌 ㅋ)

병원비 다 내돈으로 냄

진짜로 내잘못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