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18살 남학생이에요. 일단 뭐.. 그냥 눈물만나고 기분이엄청안좋네요.. 본문으로갈게요 일단 썸녀는 제가 공연을다녀요 근데 공연을끝나고 같이공연한누나가 “야 내친구가 너 엄청잘생겻데”라고말을해서 오랫만에 여자한테설렘을느꼇습니다.그래서 그누나페북계정을찾고 친신을걸었습니다. (1실연상이에요) 근데 그날 그누나한테 페메가왔어요 그래서 진짜 적극적이고 귀찮을정도로 저한테 다가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그냥 그러면안되는거 아는데 읽씹도 자주하고그랬습니다 맨날 뭐하냐물어보면 배그만한다하고.. 쨋든 한 연락한지2~3주만에 그누나한테서 이상태로만있으면 너무답답하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공연열심히하고 좋은동생으로 남자 이런식으로 연락이왔습니다. 근데 저도 너무당황스러워 일단 미안하다며 뭐가답답한지묻도 그랬습니다 근데 온답장이 맨날만나자고만해놓고 만난적이 없고 만나서 얘기도해보고싶고 지금보다 더가까워지고싶은데 라고와서 제가찌질하게 그럼주말에진짜만나자 라고 계속졸랐습니다.. 근데 자기도모르겠다며 나랑연락하면서 좋은동생으로느껴져서 연락계속하면 저한테 상처줄것같다라고해서 제가괜찮다고하며 근데 누나가저랑진짜연락하기싫으면 어쩔수없다하며 장문의내용을보냈습니다 근데 생각을조금해보겠다하며 몆분후에 그럼 이번주에 만나자고하고 다시 연락을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만나는날이되어 준비하고만났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앞에만있으면 긴장되서 말도이상하게하고 쨋든 엄청로봇처럼행동했습니다 어리바리도까고..;; 근데 영화표는각자내고 제가 카드에 돈이없어 팝콘사는데 제가3천원보태고 누나가 나머지는보탯습니다.. 그리고 영화기다리는동안 제가말은안걸고 그누나만말을걸고 저는 완전단답식으러 로봇처럼답하고.. 휴.. 그리고 그날이후로 그누나가 좀 변한것같아서 그누나한테 “누나..솔직히 예전보다 나한테맘식었지..?”라고톡을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그런건 아니고 예전에말했듯이 좋은동생사이로지내자!”라고연락이왔습니다 근데 이때까지만해도나름 괜찮았어요 충분히잡을수있었으니까 근데 제가”아..글쿠나 알겠어”라고 보냈더니” 그러면 그냥 우리 아는사이로지내자!”라고 연락이왔어요 이때부터 진짜 현타오고..미친듯이표정관리안되고 눈물만나오고.. 그래서 “넵”이라고대답하고 3시간동안 찌질이처럼질질짜고 생각만했어요 그전에했던행동이 후회되고.. 그리고 제가 다시 5시간쯤뒤에 제가 왜 그렇게 문자를보냈냐 내가 싫어졋거나 뭐 때문에 실망했냐 당황스럽다 한번만기회를주면 태도싹바꾸겠다 이런식으로 또 잡았습니다 근데 온답이 첨에는 내가 누군지 어떤앤지몰랐고 궁금했다 첨엔조금 호감이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냥 귀엽고 착한동생으로밖에안느껴진다 그래서 그냥 솔직히말한거다 라고왔네요.. 그냥 제가 너무 애같데요.. 제가 키가좀많이작은편이에요.. 키높이신어서160되는정도.. 근데 그누나보단컷어요.. 지금 너무 미치겠고 그누나밖에생각이안나요 시간이약이겠지라면서 시간만지나가길기다리는데 너무힘들어요.. 이번 화이트데이때 초콜렛주면서 다시연락해볼까요...?? 도와주세요 이런적은첨이라 너무힘들고 죽고싶어요 어떻게든 잡고싶어요..
전 썸녀때문에너무힘들어요.. 꼭읽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전18살 남학생이에요. 일단 뭐.. 그냥 눈물만나고 기분이엄청안좋네요.. 본문으로갈게요
일단 썸녀는 제가 공연을다녀요 근데 공연을끝나고 같이공연한누나가 “야 내친구가 너 엄청잘생겻데”라고말을해서 오랫만에 여자한테설렘을느꼇습니다.그래서 그누나페북계정을찾고 친신을걸었습니다. (1실연상이에요) 근데 그날 그누나한테 페메가왔어요 그래서 진짜 적극적이고 귀찮을정도로 저한테 다가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그냥 그러면안되는거 아는데 읽씹도 자주하고그랬습니다 맨날 뭐하냐물어보면 배그만한다하고.. 쨋든 한 연락한지2~3주만에 그누나한테서 이상태로만있으면 너무답답하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공연열심히하고 좋은동생으로 남자 이런식으로 연락이왔습니다. 근데 저도 너무당황스러워 일단 미안하다며 뭐가답답한지묻도 그랬습니다 근데 온답장이 맨날만나자고만해놓고 만난적이 없고 만나서 얘기도해보고싶고 지금보다 더가까워지고싶은데 라고와서 제가찌질하게 그럼주말에진짜만나자 라고 계속졸랐습니다.. 근데 자기도모르겠다며 나랑연락하면서 좋은동생으로느껴져서 연락계속하면 저한테 상처줄것같다라고해서 제가괜찮다고하며 근데 누나가저랑진짜연락하기싫으면 어쩔수없다하며 장문의내용을보냈습니다 근데 생각을조금해보겠다하며 몆분후에 그럼 이번주에 만나자고하고 다시 연락을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만나는날이되어 준비하고만났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앞에만있으면 긴장되서 말도이상하게하고 쨋든 엄청로봇처럼행동했습니다 어리바리도까고..;; 근데 영화표는각자내고 제가 카드에 돈이없어 팝콘사는데 제가3천원보태고 누나가 나머지는보탯습니다.. 그리고 영화기다리는동안 제가말은안걸고 그누나만말을걸고 저는 완전단답식으러 로봇처럼답하고.. 휴.. 그리고 그날이후로 그누나가 좀 변한것같아서 그누나한테 “누나..솔직히 예전보다 나한테맘식었지..?”라고톡을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그런건 아니고 예전에말했듯이 좋은동생사이로지내자!”라고연락이왔습니다 근데 이때까지만해도나름 괜찮았어요 충분히잡을수있었으니까 근데 제가”아..글쿠나 알겠어”라고 보냈더니” 그러면 그냥 우리 아는사이로지내자!”라고 연락이왔어요 이때부터 진짜 현타오고..미친듯이표정관리안되고 눈물만나오고.. 그래서 “넵”이라고대답하고 3시간동안 찌질이처럼질질짜고 생각만했어요 그전에했던행동이 후회되고.. 그리고 제가 다시 5시간쯤뒤에 제가 왜 그렇게 문자를보냈냐 내가 싫어졋거나 뭐 때문에 실망했냐 당황스럽다 한번만기회를주면 태도싹바꾸겠다 이런식으로 또 잡았습니다 근데 온답이 첨에는 내가 누군지 어떤앤지몰랐고 궁금했다 첨엔조금 호감이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냥 귀엽고 착한동생으로밖에안느껴진다 그래서 그냥 솔직히말한거다 라고왔네요.. 그냥 제가 너무 애같데요.. 제가 키가좀많이작은편이에요.. 키높이신어서160되는정도.. 근데 그누나보단컷어요.. 지금 너무 미치겠고 그누나밖에생각이안나요 시간이약이겠지라면서 시간만지나가길기다리는데 너무힘들어요.. 이번 화이트데이때 초콜렛주면서 다시연락해볼까요...?? 도와주세요 이런적은첨이라 너무힘들고 죽고싶어요 어떻게든 잡고싶어요..